경주 황리단길 과일모찌 골드키위만 팥앙금, 망고·복숭아 색깔 포장, 타르당
한 줄 요약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의 대왕과일모찌 포장 전문 디저트 가게입니다. 골드키위·망고·복숭아 세 가지를 사서 열어 보니 골드키위에만 팥앙금이 들어 있었고, 나머지 둘은 요거트와 과일만으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과일이 통으로 들어가 달지 않고 상큼해 경주 여행 기념품으로도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00~19:00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 주차
- 황리단길 유료 주차장 이용
- 대왕과일모찌 가격
- 골드키위 5,500원 / 파인애플 5,500원 / 망고 5,500원 / 두바이생초코 6,000원 / 샤인머스캣 6,500원 / 복숭아 6,50원(원문 표기)
- 타르트
- 타르트세트 17,500원(에그타르트2개+치즈케이크타르트+망고2개), 에그타르트 플레인 3,500원, 에그타르트 망고 4,200원, 치즈케이크 타르트 브륄레 5,000원, 망고 6,000원
- 할인
- 모찌 4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0원 할인
- 보냉백
- 1,000원, 리뷰 작성 시 무료 증정(3개 이상 구매 시 참여 가능), 아이스팩 포함
2026. 9. 15. 방문자 기준
경주 여행에 과일모찌 맛집인 타르당 맛이 너무 궁금해서 방문했습니다. 과일 싫어하시는 분들 없으시잖아요! 누구나 만족할 과일모찌입니다!!!

타르당 영업시간과 주차, 웨이팅은?
타르당은 경북 경주시 사정로 49, 황리단길에 있고 매일 11:00~19:00 영업합니다.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고 주차는 황리단길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제가 갔을 때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직원분이 빠른 속도로 주문을 받고 포장을 해서 얼마 기다리지 않고 주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손이 빠르더라구요 !!!

과일모찌 종류와 가격
제가 갔을 때는 곶감요거트, 생초코, 복숭아요거트, 망고요거트, 무화과요거트, 파인애플, 골드키위가 있었습니다. 계절마다 과일모찌에 과일이 조금씩 달라지는 거 같았어요!!! 모찌 4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0원 할인도 해주신다고 하니 좋은 혜택이네요.


대왕과일모찌
- 골드키위 5,500원
- 파인애플 5,500원
- 샤인머스캣 6,500원
- 두바이생초코 6,000원
- 복숭아 6,50원(원문 표기)
- 망고 5,500원
타르트
- 타르트세트 17,500원 (에그타르트2개+치즈케이크타르트+망고2개)
- 에그타르트 플레인 3,500원
- 에그타르트 망고 4,200원
- 치즈케이크 타르트 브륄레 5,000원
- 망고 6,000원
저희는 과일모찌가 궁금해 사러 간 터라 골드키위, 복숭아, 망고 주문했어요.
보냉백 포장과 선물용 포장
타르당은 보냉백 포장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구매 시 1,000원이지만 리뷰 작성 시 무료 증정해주신다고 합니다. 보냉백 안에 얼은 팩도 넣어주신다고 합니다. 단 3개 이상 구매 시만 참여가 가능해요.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선물하기에도 너무 좋을 거 같아요 !!! 포장 색상도 다 다르더라구요!

대왕과일모찌 중 곶감, 망고, 무화과, 복숭아 같은 경우는 저당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한테도 괜찮을 거 같아요!!!

노랑 포장 골드키위 — 팥앙금이 들어간 유일한 하나
노랑색 포장지는 골드키위였습니다. 경주 여행객분들 기념품으로 너무 괜찮을 거 같아요!! 지인분한테 하나씩 나눠주면 진짜 좋아할 거 같더라구요!

대왕과일모찌답게 크기가 크더라구요 !!! 직접 하나하나 만드는 거 같았어요 !!! 동글동글 먼가 귀엽더라구요.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 타르당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습니다!!!

찹쌀떡 안에 신선한 키위가 들어가 있으며 또한 팥앙금이랑 부드러운 요거트도 넣어서 만든 타르당이었습니다. 겉은 쫀득하며 속은 촉촉하면서 입안 가득 퍼지는 상큼함이 너무 좋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과일이 신선하니 맛이 없을 수 없더라구요 !!!! 과일에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과일모찌가 달지 않아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주황 포장 망고 — 길쭉한 모양에 과즙 폭발
주황색 포장지는 망고과일모찌였습니다. 망고 같은 경우는 길쭉해서인지 과일모찌가 동그랗지 않고 길쭉한 모습이었습니다.


망고 또한 신선해서 과즙 폭발이었습니다. 부드럽고 입안 가득 퍼지는 망고의 향이 너무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망고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좋아할 맛이었습니다. 어른뿐 아닌 아이들까지의 입맛을 사로잡는 타르당의 과일모찌입니다.

빨강 포장 복숭아, 그리고 팥앙금 비교
빨간색은 복숭아입니다!!! 포장지는 그때그때마다 색이 다를 수 있어요. 복숭아 역시 과일이 신선하며 맛있더라구요!
제가 먹은 것 중 골드키위에만 팥앙금이 들어가 있었으며 복숭아와 망고에는 팥앙금이 들어가 있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종류의 과일모찌를 먹고 싶을 정도입니다. 경주 여행하시는 분들 맛있는 디저트를 찾으신다면 타르당 방문해서 한번 드셔보세요!! 과일도 신선하고 통으로 들어가 있어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