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카페 주차 팁과 장미향 아르테미스 차, 센트럴사이트 연남점
센트럴사이트 연남점은 서울 연남동 연희로에 있는 3층 규모의 스페셜티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이에요. 과테말라 엔트레 볼카네스 워시드 핸드드립과 장미향 차 아르테미스, 카페인프리 차 샹그릴라, 브라우니 티라미수를 맛보고 근처 주차장 정보까지 확인했어요. 커피를 못 마시는 일행과 함께 가도 고를 메뉴가 있는 연남동 카페예요.
여의도 늦은 화덕 · 8 개의 글
주로 밤늦게 찾은 서울과 경기의 식당과 술집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 카페
센트럴사이트 연남점은 서울 연남동 연희로에 있는 3층 규모의 스페셜티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이에요. 과테말라 엔트레 볼카네스 워시드 핸드드립과 장미향 차 아르테미스, 카페인프리 차 샹그릴라, 브라우니 티라미수를 맛보고 근처 주차장 정보까지 확인했어요. 커피를 못 마시는 일행과 함께 가도 고를 메뉴가 있는 연남동 카페예요.
따시지아 연남은 서울 연남동에 있는 싱가포르 새우국수 맛집 '대식가(大食家)'의 한국 첫 공식 매장입니다. 전 회사 동료들과 새우 국물 볶음면, 새우국밥, 하루 15개 한정 쯔란 등갈비를 유자 자스민 하이볼·타이거 맥주와 함께 먹었고, 새우 향이 진한 식사 메뉴와 향신료 강한 등갈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따시지아 연남은 점심보다 저녁 술자리 모임 장소로 더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코시 교대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근처에서 사누키 생면 우동과 돈카츠를 내는 일식집입니다. 차를 가져갔다가 매장 앞 주차에 실패해 근처 한성주차장을 이용했고, 텐붓카케우동·생등심 반반돈카츠·고구마치즈고로케를 먹었습니다. 쫄깃한 면발과 반반 돈카츠는 만족스러웠지만 주차가 아쉬워 코시 교대점은 대중교통으로 가길 추천합니다.
이자카야 고코 강남신논현점은 신논현역 6번 출구 근처 2층에 있는, 사시미와 야키토리가 대표 메뉴인 이자카야입니다. 목요일 저녁 6시에 예약하고 다찌석에 앉아 사시미 2인, 굴전, 산토리 하이볼, 한맥 생맥주를 먹었고, 토치로 살짝 익힌 광어 지느러미와 비율이 적당한 하이볼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강남역·신논현에서 회와 하이볼을 함께 즐길 이자카야를 찾는다면 이자카야 고코는 예약하고 갈 만한 곳입니다.
빌라드블루는 서울 용산구 해방촌 신흥로에 있는 블루·화이트 인테리어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금요일 오후 8시에 친구와 방문해 라자냐·뽈뽀 맘보·뇨끼프릿츠에 칵테일 2잔이 포함된 아말피 세트(75,000원)를 먹고 맥주까지 추가했습니다. 빌라드블루는 분위기만 예쁜 곳이 아니라 음식이 식은 뒤에도 맛있어서 그릇을 싹 비운 해방촌 데이트·친구 모임 장소였습니다.
조선막해는 서울 용산구 용리단길, 삼각지역 근처 지하 1층에 있는 막회·해산물 안주 술집이에요. 엄마와 저녁으로 포항 당일 기름가자미 조선막회(23,900원)와 조선대왕불오징어볶음(32,900원)을 먹었는데, 회를 잘 안 드시는 엄마도 막회 김쌈은 계속 싸 드셨어요. 조선막해에서는 막회 김쌈이 꼭 먹어야 할 메뉴이고, 불오징어볶음은 매운 음식을 잘 먹는 분께 맞아요.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4번 출구 바로 앞,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휴가를 낸 날 여의도 직장인 친구와 점심으로 하와이안 버거 세트를 먹었습니다. 사이드는 500원을 더해 코울슬로로 바꿨고 치즈베이컨 감자튀김도 함께 시켰는데, 셀프바 감자칩 무한리필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펍 같은 분위기 속에서 단짠 버거를 먹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은 샛강역 인근 여의대방로65길에 있는 오픈 키친 이자카야입니다. 친구 3명이 방문해 꼬치 모둠, 오뎅탕, 라면을 주문했고 토마토 베이컨 꼬치가 가장 맛있었으며 오뎅탕 국물은 냄비 바닥까지 비웠습니다. 라면 국물은 조금 짰지만 분위기와 생맥주까지 만족스러운 술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