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비산동 생선구이 평일 점심 고사리고등어조림·시래기국, 화덕으로간고등어
화덕으로간고등어 비산점은 안양 비산동 안양종합운동장 근처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 한식당입니다. 엄마와 평일 점심에 고사리고등어조림 정식과 화덕고등어구이 정식을 하나씩 주문해 셀프바 반찬, 나물 비빔밥, 숭늉까지 곁들여 먹었습니다. 구이와 조림을 하나씩 시키면 둘이 나눠 먹기 딱 좋은 조합이고,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곳입니다.
수원 종이가방 장보기 · 21 개의 글
서울과 경기의 카페, 식당, 바, 쇼핑 나들이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술집 · 쇼핑
화덕으로간고등어 비산점은 안양 비산동 안양종합운동장 근처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 한식당입니다. 엄마와 평일 점심에 고사리고등어조림 정식과 화덕고등어구이 정식을 하나씩 주문해 셀프바 반찬, 나물 비빔밥, 숭늉까지 곁들여 먹었습니다. 구이와 조림을 하나씩 시키면 둘이 나눠 먹기 딱 좋은 조합이고,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곳입니다.
오뎅오색 강남역점은 강남역 10번 출구와 신논현역 사이에 있는 오뎅바 이자카야입니다. 비 오는 일요일 저녁, 1차 펍 뒤에 두 커플 넷이 재방문해 수제오뎅 단품, 전갱이튀김, 테바사키 꼬치튀김, 깻잎 떡볶이와 메론사와를 주문했고 안주가 하나같이 맛있었다고 합니다. 결론은 재재방문 의사까지 생긴 강남역 2차 술집이라는 것입니다.
감골연탄집 서초교대점은 교대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레트로 분위기의 연탄구이 고깃집입니다.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이른 저녁 5시쯤 방문해 연탄불고기 2인분, 특목살 1인분, 6,900원 해장순두부찌개, 후식 돼지껍데기까지 먹었고, 바질쌈장과 배추김치·파김치도 고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연탄불고기부터 순두부찌개, 껍데기까지 모두 만족해 재방문 의사가 확실한 교대 고깃집입니다.
샤브식탁 동편마을직영점은 안양 인덕원 동편마을 카페거리 중심에 있는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엄마와 평일 오후 5시 브레이크타임 직후 웨이팅 없이 들어가 B식탁 2인(1인 14,000원)을 소고기로 먹고, 베트남고춧가루로 육수를 매콤하게 즐기며 사이드로 표고하사미아게를 곁들였다. 엄마가 먹어본 샤브샤브 중 넘버원이라 할 만큼 깔끔하고 맛있어 재재방문 의사가 있는 곳이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역 뒤편 탑동 서부로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조림 전문점입니다. 엄마, 언니와 평일 점심 11시 반쯤 도착해 대기 없이 고등어조림 2인과 삼치구이 1인을 먹었고, 셀프바 밑반찬과 식혜, 맛보기 제육볶음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가족 단위로 푸짐한 생선 한 상을 원한다면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이 잘 맞는 곳입니다.
육몽 용산직영점은 삼각지역에서 걸어서 1~2분 거리에 있는 숯불 고기집이다. 평일 늦은 저녁 캐치테이블로 예약해 친구와 투플러스 한우 설화등심 1인분과 갈비 생삼겹살 2인분을 먹었고, 마무리로 무생채 계란김치볶음밥에 남은 삼겹살을 썰어 넣어 먹었다. 늦은 시간에도 만석이었지만 직원이 구워주는 고기 질이 좋아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하이브 플레이그라운드는 용산역 근처 한강대로15길에 있는 2~4층 규모의 대형 카페·디저트 맛집입니다. 늦은 저녁 약속 전 혼자 공부하며 시간을 보내려고 들러 3층 실내에 자리 잡고, 애플망고 요거트 케이크와 햄앤 에그마요 샌드위치, 산미 있는 원두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프랜차이즈가 아닌 넓은 용산역 대형카페를 찾는다면 혼자든 친구·연인과든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신복면관은 강남역 1번 출구 근처 강남역센트럴푸르지오시티 지하 1층에 있는 딤섬·도삭면 중식당이다. 야구장 가기 전 주말 늦은 점심에 둘이서 우육도삭면, 새우 쇼마이, 신메뉴 호랑이볶음덮밥을 주문했고, 매콤한 메뉴 사이사이 쇼마이와 함께 나온 맑은 계란수프 덕분에 세 메뉴를 모두 비웠다. 강남역에서 매콤한 면과 딤섬을 만원 안팎에 먹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빙동댕은 잠실야구장 외야 제1매표소 근처에서 빙수를 파는 푸드트럭이에요. 디지털취약계층 티켓을 현장대기로 겨우 구한 습하고 더운 날, 친구들과 빙동댕 망고빙수, 이쁜여우핫도그 칠리치즈핫도그, 스테이션 크림새우를 포장해 경기 전에 나눠 먹었어요. 빙동댕 망고빙수는 너무 달지 않고 우유빙수 양도 많아서 더운 날 경기를 기다리며 먹기에 딱이었어요.
송림복장어 민물장어 무한리필 성수직영점은 서울 성동구 성덕정길에 있는 민물장어·삼겹살·닭목살 무한리필 숯불구이 전문점이에요. 더운 주말 이른 저녁에 방문해 대인 29,900원(상차림비 3,000원 별도)으로 자포니카 민물장어와 삼겹살, 닭목살을 번갈아 구워 먹고 오픈 이벤트 복분자주에 소주까지 곁들였어요. 장어파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생각보다 많이 먹게 되는, 가성비 좋은 성수동 몸보신 맛집이에요.
소담촌 수원정자점은 수원 스타필드 근처 정자동에 있는 샤브샤브·월남쌈 전문점이다. 장마철 비 오는 평일 점심에 언니와 와규샤브 2인(1인 소고기 120g)을 먹고 셀프바 채소, 죽 마무리, 리모델링 후 생긴 카페테리아의 커피와 아이스크림까지 즐겼다. 비 오는 날 국물이 당길 때 식사부터 후식까지 한 번에 해결되는 곳이다.
우슴 판교점은 판교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우 전골·수육 요리주점입니다. 무더운 여름 토요일, 판교 호캉스를 가기 전 점심으로 한우불고기전골과 쌀막걸리, 공기밥을 주문했는데 한우불고기가 질기지 않았고 김치·오징어젓갈 밑반찬까지 맛있었다고 합니다. 매장이 시원하고 깔끔하며 전골이 3만원대부터라, 우슴 판교점은 판교에서 든든한 주말 점심이나 가족 모임을 할 곳으로 추천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