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소고기 프리미엄모듬에 부채살 추가와 백목이버섯 냉채, 국민한우집
국민한우집 삼성역본점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6길에 있는 한우 구이 전문 고깃집입니다. 프리미엄모듬(400g)으로 안심·설화등심·특등·통갈비살을 부위별로 맛보고 부채살을 추가로 주문했으며, 백목이버섯 냉채와 육회를 곁들인 미나리 무침 같은 반찬도 고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국민한우집 삼성역본점은 소스 없이 소금 하나만으로도 한우 본연의 맛이 충분한 곳이었습니다.
관악 둘째 잔 · 8 개의 글
서울과 제주의 식당, 카페, 바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국민한우집 삼성역본점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6길에 있는 한우 구이 전문 고깃집입니다. 프리미엄모듬(400g)으로 안심·설화등심·특등·통갈비살을 부위별로 맛보고 부채살을 추가로 주문했으며, 백목이버섯 냉채와 육회를 곁들인 미나리 무침 같은 반찬도 고기와 잘 어울렸습니다. 국민한우집 삼성역본점은 소스 없이 소금 하나만으로도 한우 본연의 맛이 충분한 곳이었습니다.
넘실집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 디지털로32다길에 있는 숙성회 횟집이다. 도미·점성어·연어로 구성된 48,000원 모둠회를 막장과 간장에 번갈아 찍어 먹고, 초밥밥을 추가해 셀프 초밥을 만든 뒤 매운탕으로 마무리했다. 합리적인 가격에 회 한 끼를 배불리 즐기기 좋은 구디 횟집이다.
만다라 인도 라운지는 서울 마포구 독막로3길(합정·홍대 인근) 건물 3층에 있는 인도 요리 전문점이다. 이번 방문에서는 난, 시금치 커리(팔락 파니르), 파파드 칩을 두른 비리야니를 단품으로 주문했고, 향신료 풍미가 부담스럽지 않은 맛과 바삭함·고슬고슬함이 섞이는 식감이 인상적이었다. 결론적으로 만다라 인도 라운지는 인도 요리 초보자부터 마니아까지 만족할 만한 홍대 인도요리 맛집이다.
현선이네 프리미엄 IFC몰점은 여의도 IFC몰 지하2층에 있는 떡볶이·분식 매장입니다. 흰 티를 입고 방문해 매장에 비치된 앞치마를 두르고, 떡볶이·튀김·순대·김밥이 함께 나오는 '현선이네 세트'를 순한맛으로 먹었습니다. 쫀득한 찰순대와 추억의 달큰한 순한맛 떡볶이가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시포는 서울 마포구 망원역 근처 월드컵로19길 2층에 있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다. 작성자는 남자친구와 300일 기념일에 시포를 예약 방문해 게살파스타, 딸기스프, 옥빠닭, 어뮤즈 부쉬, 양송이타파스, 토마토소르베를 맛봤고, 톤 다운된 조명과 QR 주문, 정갈한 플레이팅이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조용히 대화하며 기념일을 보내고 싶은 커플에게 잘 맞는 망원 레스토랑이다.
수라간떡방은 제주시 노연로에 있는 오메기떡 전문 떡집입니다. 부모님께 드릴 제주 기념품으로 미리 예약해 매장에서 귤·콩가루·견과류·흑임자·팥 5가지 맛을 픽업했고, 낱개 밀봉 포장 덕분에 출근길 가방에 챙겨 회사 간식과 아침대용으로도 먹었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쫀득해서 단 디저트를 즐기지 않는 부모님도 크게 만족한, 선물과 일상 간식 모두에 맞는 오메기떡이었습니다.
오늘제주 신라면세점 제주점은 제주시 노연로 신라면세점 1층에서 돌하르방 모양 마들렌을 파는 베이커리 매장이다. 작성자는 제주 여행 마지막 날 공항 가는 길에 들러 초코·백년초·말차·얼그레이·당근·흑임자·무화과·한라봉 8가지 맛이 든 주황색 박스를 사서 회사 동료들과 나눠 먹었고, 직접 고른 얼그레이 맛은 은은하고 좋았다고 한다. 개별 포장이라 사무실에서 하나씩 돌리기 좋은 제주 여행 선물이다.
펄스라인커피는 서울 관악구 봉천동, 낙성대역과 서울대입구역 사이 샤로수길 쪽에 있는 카페·디저트 공간이다. 여유로운 오후 티타임으로 아이스 바닐라라떼, 논커피 오디요거트, 페퍼민트와 비트 가루가 들어간 시그니처 펄스밀크티, 황치즈머핀을 맛봤다. 흔치 않은 조합의 밀크티와 단짠 머핀을 세련된 조명 아래서 가성비 좋게 즐기고 싶다면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