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과일모찌 주황색 포장전문점 진열 7종 중 고른 3종, 타르당
한 줄 요약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 사정로에 있는 주황색 외관의 과일모찌 포장 전문 디저트 가게입니다. 방문한 날 타르당 진열대에는 곶감요거트·생초코·복숭아요거트·망고요거트·무화과요거트·파인애플·골드키위 7종이 있었고, 그중 무화과·망고·복숭아 요거트 세 가지를 골라 먹어봤습니다. 통과일과 요거트 크림이 함께 들어가 하나만 먹어도 든든했고, 복숭아요거트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북 경주시 사정로 49
- 영업시간
- 매일 11:00~19:00
- 이용 방식
- 포장 및 예약 가능 (포장 전문점)
- 방문일 모찌 종류
- 곶감요거트, 생초코, 복숭아요거트, 망고요거트, 무화과요거트, 파인애플, 골드키위
- 그 외 메뉴
- 에그타르트
- 할인
- 4개 이상 구매 시 할인 적용, 세트 메뉴 별도 운영
- 리뷰 혜택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모찌 박스와 보냉백 증정
2026. 9. 17. 방문자 기준
타르당은 황리단길 어디에 있나요?
타르당은 경북 경주시 사정로 49, 황리단길에 있는 과일모찌 포장 전문 디저트 가게예요. 매일 11:00~19:00 영업하고 포장과 예약이 가능해요.

경주 황리단길을 돌아다니다 보면 알록달록한 디저트 가게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는데요 이번에 발견한 곳은 주황색 인테리어가 눈에 확 들어왔던 타르당이에요. 황리단길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행하면서 들러보기 좋았고, 포장 전문점이라 회전율도 좋더라고요.

타르당은 멀리서도 주황색 인테리어가 눈에 띄어서 황리단길을 걷다가도 금방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경주 여행하면서 간단하게 포장해 갈 디저트를 찾는다면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로 한 번 들러봐도 좋을 것 같았어요.

방문한 날 진열된 과일모찌 종류
타르당에서는 황남모찌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시즌에 따라서 들어가는 과일 종류가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방문했던 날에는 곶감요거트, 생초코, 복숭아요거트, 망고요거트, 무화과요거트, 파인애플, 골드키위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해서 뭘 골라야 할지 한참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다 먹고 싶지만 사이즈가 생각보다 커서 바로 먹을 수 있을 정도만 골랐어요 ..!!! 🥹💛

과일모찌만 있는 줄 알았는데 한쪽에는 에그타르트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바삭하게 구워진 비주얼이라 이것도 맛있어 보여서 살짝 고민했는데 이번에는 모찌를 골라봤어요 ..!🤤

4개 이상 할인과 영수증 리뷰 보냉백
타르당은 4개 이상 구매하면 할인이 적용되고 따로 세트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여러 개 구매할 예정이라면 세트 구성을 먼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하면 모찌를 담아갈 수 있는 박스와 보냉백도 받을 수 있어요. 요즘 날이 더우니 디저트 포장해 가려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무화과·망고·복숭아 요거트모찌 세 가지 맛
고민 끝에 제가 선택한 건 무화과요거트, 망고요거트, 복숭아요거트 이렇게 세 가지! 포장되어 있는 모습부터 너무 깜찍뽀짝하니 귀여워서 옹기종기 모여 있는 사진부터 찍어봤어요 ..❤️💛🧡

상자를 열어보니 말랑말랑하게 생긴 모찌가 들어 있었는데 겉에는 카스테라 가루가 솔솔 뿌려져 있더라구요. 하나씩 반으로 잘라보니 안쪽에 과일이 통으로 하나씩 들어 있는 모습! 찹쌀떡 안에는 기본으로 요거트 크림이 들어 있고 그 안에 과일이 통째로 들어가 있어서 한입 먹었을 때 과일 맛이 제대로 느껴지는 스타일이었어요.


먼저 무화과는 은근하게 달달하면서 무화과 특유의 씨가 톡톡 씹히는 식감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무화과 1개가 통으로 들어 가니까 이게 모찌인가 과일인가 싶을 정도로 달고 맛있어요. 망고는 부드럽고 달콤한 과일 맛이 진하게 느껴졌고 요거트 크림이 같이 들어가서 너무 무겁지 않게 먹기 좋았어요. 그리고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복숭아요거트! 원래 복숭아를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세 가지 중에서는 역시 복숭아가 제일 맛있었어요. 달콤하고 상큼한 복숭아에 부드러운 요거트 크림이 더해지니까 디저트로 먹기 딱 좋더라고요💗 찹쌀떡도 쫀득하고 안에 과일이 통으로 들어 있으니 하나만 먹어도 꽤 든든해요.

경주 여행 디저트로 추천할 만한가요?
경주 여행 중에 황리단길에서 간단하게 먹을 디저트나 포장해 갈 간식을 찾는다면 황리단길 맛집 디저트 타르당도 괜찮아요. 특히 과일을 좋아한다면 시즌마다 달라지는 모찌 종류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예쁘게 포장해 주니까 경주 여행 기념으로 챙겨가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다음에 방문하면 또 다른 과일 종류로 골라보고 싶어요. 황리단길 구경하면서 달달한 간식 생각날 때 타르당 들러서 취향에 맞는 과일모찌 하나 골라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