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세브란스 버거 구운양파 변경과 치즈베이컨프라이,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은 신촌 세브란스 암병원 지하1층 아케이드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바스버거 세트 12,100원에 구운양파 200원, 치즈베이컨 프라이 500원을 추가해 먹고 매장 식사 시 제공되는 감자칩은 무한리필로 즐겼어요. 진료 후 푸드코트가 번잡할 때 따뜻한 버거 한 끼로 충전하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세브란스 암병원 지하1층 아케이드, 경의중앙선 신촌역 2번출구에서 385m 도보 5분
- 영업
- 주중 아침 7시부터 운영, 모닝메뉴 판매
- 바스버거 세트
- 12,100원
- 구운양파 변경
- 200원 추가
- 치즈베이컨 프라이 변경
- 500원 추가
- 탄산음료·소스 추가
- 추가 금액 없음
- 쉐이크 변경
- 4,000원 추가
- 감자칩
- 매장 식사 시 무한리필 무료, 포장 시 2,500원 추가
- 할인
- 연세대 임직원 10% 할인
- 좌석
- 기본 4인석, 2인석도 꽤 있음
- 주문
- 키오스크 주문, 주문과 동시에 조리로 약 10분 소요
2026. 9. 22. 방문자 기준
신촌 세브란스 맛집 추천, 감자칩 무제한 수제버거 맛집.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전원할 일이 생겨 다니고 있는데 푸드코트는 너무 번잡하고 퀄리티도 좋은 편이 아니라 진료 끝나고 식사하고 가기가 참 애매하더라구요. 그래서 신촌 맛집 찾다가 세브란스 암병원 지하1층 아케이드에 수제버거 맛집으로 유명한 바스버거가 있다해서 다녀왔답니다. 주중 아침 7시부터 운영하고 아침메뉴도 판매하고 있어서 아침식사 하고 진료보러 가기에도 좋은 신촌 맛집 이었답니다!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 위치와 가는 길

경의중앙선 신촌역 2번출구 385m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세브란스 병원 가장 앞 건물, 암병원 지하1층 입구에 위치해 있더라구요.


신촌 연세대 안에 위치 해 있어서 임직원은 1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평일 아침 7시부터 영업 시작이라서 모닝메뉴를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매장 분위기와 좌석, 키오스크 주문



바스버거는 미국 수제버거집 느낌이 나는 우드톤의 인테리어에 네온사인으로 포인트를 주고 있더라구요. 기본 4인석이었지만, 혼밥 하는 분들이 많아 2인석도 꽤 있는 편이었어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되는데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들어가서 10분 정도 소요되더라구요. 주문 방법은 옆에 적혀 있어서 키오스크에 서툰 분들도 따라 주문하기 편하겠더라구요.
감자칩 무한리필은 매장 식사만 무료

신촌 맛집 바스버거는 매장 내에서 식사할 경우 감자칩을 공짜로 먹을 수 있는데 무한리필 가능!

포장의 경우에는 서비스는 아니고, 2500원 추가해야 하기 때문에 드시고 가는걸 추천합니다.

소스는 케찹, 머스타드, 소금이 있는데 감자칩이 간이 되어 있어서 소스없이 그냥 먹어도 맛있었어요.
바스버거 세트 가격과 추천 조합

- 바스버거 세트 12,100원
- 구운양파 추가 200원
- 치즈베이컨 프라이 500원 추가
- 탄산음료 및 소스 추가 금액 없음
평소 회사에서 점심으로 바스버거 자주가는 남편 말로는 기본 바스버거가 제일 맛있다고 하던데, 양파를 꼭 구운양파로 변경해야 된다고 강추하더라구요. 그리고 감자칩이 무료라서 감자칩 없이 음료와 햄버거만 나오는 콤보를 주문하는 방법도 양이 적다면 추천합니다.
바스버거 맛은? 패티와 치즈베이컨 프라이 후기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10분정도 소요되었지만 따듯한 음식을 먹을 수 있었어요.



바스버거는 기본으로 담백하고 베이직한 수제버거 스타일인데, 안에 양상추와 양파, 토마토, 패티, 치즈까지 클래식하게 들어있는 정석 햄버거였어요.


바스버거에 들어가는 소고기 패티가 식감과 육즙이 좋아서 아이도 맛있게 먹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치즈 소스가 리얼 체다소스라서 짭조름하면서도 심심하지 않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소스를 서비스로 고를 수 있었는데 머스타드와 바베큐 소스 2가지를 골랐어요. 제 픽은 바베큐 소스였는데 이걸 추가하니까 스모키한 맛이 깊어져서 맛이 달라지더라구요.


세트에는 감자튀김이 같이 나오는데 500원 추가해서 치즈프라이로 변경해서 드셔보세요! 짭조름한 체다치즈 소스에 베이컨까지 넉넉하게 뿌려져 있어서 녹진한 맛을 즐기기 딱이었습니다.

마무리로 시원하게 제로콜라 입가심 했는데요. 4000원 추가하면 쉐이크로 변경도 가능해서 감튀에 쉐이크 찍어 먹는것도 가능하더라구요. 참고로 리필은 안되니 저처럼 하마이신 분들은 콜라와 햄버거 비율 맞춰서 드셔주세요~!
진료 전후 식사로 어떨까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진료보고 뭐 먹을지 고민이라면 푸드코트말고 수제버거 맛집 바스버거 신촌암병원점 추천합니다. 찐하고 육즙 가득한 패티와 매장에서 식사할 경우 같이 즐길 수 있는 바삭한 감자칩, 햄버거와 같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소스까지, 진료 보느라 진빠졌다면 햄버거로 충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