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브런치 여행 다음날 더페이머스베니 연어와 공영주차장, 페이머스 베니
한 줄 요약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의 호주식 브런치 카페로, 2026 블루리본 서베이 수록 업장의 분점이다. 보홀 여행에서 돌아온 날 아침 커플로 방문해 더페이머스베니 연어(18000원), 하우스샐러드(12000원)에 아보카도 half(3000원), 아사이볼(9000원), 사과당근주스(7000원)를 주문했다. 전용주차장은 없지만 도보 2분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이 10분 300원이라 부담이 적고, 오전 일찍 가면 2층이 한산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부산 수영구 민락본동로11번길 64 1, 2층
- 주차
- 전용주차장 없음, 도보 2분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 10분 300원
- 좌석
- 1층에서 주문 후 2층 이용, 2층이 더 넓고 분위기 좋음
- 더페이머스베니 연어
- 18,000원
- 하우스샐러드
- 12,000원
- 아보카도 half 추가
- 3,000원
- 아사이볼
- 9,000원
- 사과당근주스
- 7,000원
- 기타
- 애견동반 가능, 담요 비치
2026. 9. 6. 방문자 기준

보홀 여행 다음날 아침, 광안리 페이머스 베니
남자친구와 보홀 여행을 끝나고 온 날, 아침식사 내지 브런치를 즐기기 위해 광안리 브런치 식당인 "페이머스 베니"에 방문했다.


주차는 도보 2분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
따로 전용주차장은 준비되어 있지 않지만, 도보 2분거리인 "민락씨랜드시장공영주차장"에 주차하니 10분에 3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주차를 할 수 있었다.

페이머스 베니는 감각적인 무드 덕분에 이전부터 여기는 한번 와서 즐겨봐야지 했던 곳인데 드디어 방문해 보았다.

2026 블루리본 서베이 수록 업장의 분점인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1층 주문, 2층 좌석 — 오전에는 한산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은 1층에서 메뉴 주문을 하고 나서 2층 좌석을 이용하면 된다. 1층에 들어서자마자 통창으로 들어오는 잔잔한 햇볕이 따사롭게 느껴진다.

2층은 1층보다 좀 더 넓고 분위기가 좋은 편.

오전 일찍 방문한지라 우리와 다른 한 팀만 있어 조용하고 아늑했다.

본다이비치가 떠오르는 이곳. 호주 시드니에 여행 갔을 때의 추억이 생각난다.

우드 및 화이트 톤이 자연스레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날씨가 제법 선선해져서 기분 좋은 하루. 느긋하게 라탄 의자에 앉아 여유를 부려본다.

이렇게 담요가 구비되어 있는 만큼 고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페이머스 베니 광안리점 메뉴와 커플 주문 구성
광안리 브런치 애견동반 식당인 페이머스 베니에서는 프렌치토스트/에그인헬/베이컨에그롤/루꼴라치즈토스트/아사이볼/구운버섯토스트/갈릭버터에그 등 다양한 호주식 브런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우리 커플은 사과당근주스(7000원)/아사이볼(9000원)/더페이머스베니 연어(18000원)/하우스샐러드(12000원)/아보카도 half(3000원) 이렇게 주문을 했다.

주문한 메뉴들 등장.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건강한 느낌이 드는 요리들이다.

달콤새콤한 사과당근주스로 속을 달래주고

아사이열매를 갈아 스무디처럼 만든 뒤 블루베리/바나나/그래놀라 등을 다채로이 토핑으로 얹은 아사이볼도 즐겨주고

아보카도 half를 추가해 더욱 풍성해진 하우스 샐러드와

시그니처 더페이머스베니 연어 18,000원
페이머스 베니의 시그니처 메뉴인 더페이머스베니 연어로 탄수화물 보충을 해본다.

더페이머스베니 연어에는 레몬이 함께 나와 스르륵 레몬즙을 뿌려 먹으면 된다.
연어와 계란, 신선한 채소와 빵까지 조합되어 있어 한끼 식사로 제격인 더페이머스베니 연어.

페이머스 베니에 처음 방문하는 것이라면 필수로 이 메뉴는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한다.

하우스 샐러드와 아사이볼
하우스 샐러드는 수제 그래놀라와 방울토마토, 신선한 야채까지 들어가 있어 아침식사 내지 브런치로 먹기 좋은 건강식이다.

시원새콤한 아사이볼은 아이들이 아이스크림 대신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맛이라 아이와 함께 온다면 꼭 주문해 보길 바란다.

정리하면
광안리 브런치 카페를 찾다가 방문한 페이머스 베니. 2026 블루리본을 받은 곳의 분점이라 하니 광안리점도 믿고 방문할 수 있다.
감각적인 공간에서 여유롭게 호주식 브런치를 즐기고 싶다면 방문해 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