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고깃집 미나리 돼지국밥 점심특선, 꼰대김부장고깃집
한 줄 요약
꼰대김부장고깃집 강남역점은 강남역 가까이에서 고기와 점심특선 미나리 돼지국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깃집이다. 넓고 여유로운 테이블에서 삼겹살·목살과 다채로운 밑반찬, 쫀득한 돼지껍데기까지 먹었다. 점심 식사부터 여러 명의 직장인 모임까지 든든하게 찾기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점심특선
- 미나리 돼지국밥 9,900원
- 위치
-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2026. 9. 9. 방문자 기준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가까운 고깃집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나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여러 명이 앉기 좋았던 넓은 내부
가게에 들어가자마자 느낀 점은 생각보다 내부가 굉장히 넓었다는 것! 테이블 간격도 여유가 있는 편이라 여러 명이 함께 앉아 식사하기 좋았고, 무엇보다 단체로 방문해서 회식을 하기에도 충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강남역 주변 음식점은 아무래도 직장인들이 많이 찾다 보니 좁은 매장도 많은데, 여기는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해도 비교적 여유롭게 앉을 수 있는 분위기라 좋았어요!! 직장인 회식 장소나 모임 장소로 추천드립니다!
메뉴 구성과 가격






푸짐하고 다양한 기본 상차림
자리에 앉자마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바로 푸짐하게 차려지는 밑반찬이었어요! 고기집이라고 해서 쌈이나 김치 정도만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했답니다!!



일반 고깃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반찬만 나오는 게 아니라 어리굴젓, 명란젓, 도토리묵, 오징어무침, 버섯전, 옛날 소시지 등 여러 가지가 다양하게 나와서 좋았어요ㅎㅎ 하나씩 맛보는 재미도 있고 고기와 곁들여 먹기에도 좋았답니다.


특히 어리굴젓과 명란젓은 짭조름한 감칠맛이 있어서 담백하게 구워진 고기와 함께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이 조합 추천드립니다👍👍 도토리묵은 부드럽고 담백해서 중간중간 입맛을 정리해 주기 좋았고, 오징어무침은 새콤매콤한 양념 덕분에 고기와 같이 먹었을 때 느끼함을 잡아줬어요. 버섯전과 옛날 소시지도 오랜만에 먹으니 괜히 반갑더라고요.ㅎㅎ 밑반찬만으로도 밥 한 공기는 뚝딱할 수 있을 것 같은 구성!
점심특선 미나리 돼지국밥과 돼지고기

저는 점심특선으로 나온 미나리 돼지국밥 시켜봤는데요. 9,900원으로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너무 괜찮았어요!


이날 주문한 점심특선 미나리 돼지국밥은 국물 위에 미나리가 푸짐하게 올라가 있어서 보기만 해도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국물은 깔끔하고 따뜻해서 고기를 먹으면서 함께 곁들이기 좋았고, 안에는 부드럽게 익은 돼지고기도 들어 있었어요! 안에 돼지고기 양도 진짜 많아서 한 끼 배부르게 먹었답니다ㅎㅎ 미나리의 향이 국물에 은은하게 더해져 일반적인 돼지국밥과는 또 다른 매력🤍




삼겹살과 목살을 불판에 올려 구워주셨어용.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를 보고 있으니 역시 고기는 남이 구워주는 게 제맛이라는 생각이…ㅎㅎ🔥 삼겹살은 노릇하게 익으면서 고소한 기름이 올라왔고, 목살은 적당히 두툼해서 육즙을 느끼며 먹기 좋았어요.

명란젓에다가 와사비 올려서도 먹고 김치랑도 먹고🤤🤤 고기도 다 구워주셔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ㅎㅎ


콩가루와 카레가루에 찍어 먹은 돼지껍데기
마지막으로 주문한 돼지껍데기도 불판에 올려 구워봤어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껍데기는 겉면이 쫀득하게 익으면서 고소한 맛이 살아났어요. 불판에 올려 노릇노릇하게 구운 뒤 함께 나온 콩가루와 카레가루에 찍어 먹어봤는데용, 쫀득한 껍데기에 고소한 콩가루가 더해지니 너무 잘 어울렸어요!! 카레가루에 찍어 먹으면 은은한 향신료 맛이 더해져 또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었답니당. 특히 돼지껍데기는 바삭하게 굽느냐, 쫀득하게 굽느냐에 따라 식감이 달라서 취향에 맞게 구워 먹는 재미도 있었답니당. 저는 쫀득파인데 다들 뭘 더 선호하시나용😮😃

🤤🥹
점심 식사부터 직장인 모임까지
점심시간에 방문해서 고기와 함께 점심특선 미나리 돼지국밥까지 든든하게 먹고 왔어요. 고기집이지만 국밥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점심 식사부터 직장인 회식까지 다양하게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위치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98길 20 지상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