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역 고깃집 가족 외식, 추억의 도시락과 황제갈비살 450g, 마포목장
한 줄 요약
마포목장은 마포역 3·4번 출구 도보권에 있는 숯불 소고기 전문점입니다. 가족과 함께 저녁 6시에 방문해 황제갈비살(생) 450g과 추억의 도시락, 공기밥을 주문했고 김치찌개와 팥빙수가 서비스로 나왔습니다. 마포목장은 회식·가족 식사 모두 편하게 갈 만한 마포역 고깃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월~토 오후 5시~오후 10시, 일요일 정기휴무
- 추석 연휴
- 9월 24일 정상운영, 25·26일 휴무
- 황제갈비살
- 600g 63,000원 / 450g 50,000원 / 250g 28,000원 (생·양념 선택)
- 세트
- 육회 200g이 더해진 세트 있음
- 후식·식사
- 냉면(물/비빔) 6,000원, 추억의 도시락 5,000원, 계란찜 5,000원, 된장찌개 3,000원, 공기밥 1,000원
- 위치
- 마포역 3번 또는 4번 출구에서 도보
2026. 9. 7. 방문자 기준
최근 날이 조금 선선해지면서 더위가 조금 누그러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외출이 조금 부담 없어진 것 같아요. 이렇게 날씨가 바뀌는 시기에 면역력이 많이 떨어지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잘 먹어야 합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면역력을 증진하려고 마포역 맛집 소고기 맛있는 마포목장에 방문했어요! 전반적으로 뭐하나 빠지는 곳이 없는 이곳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마포목장 영업시간과 추석 연휴 휴무
- 월 - 토 : 오후 5시 - 오후 10시
- 일요일은 정기휴무
9월은 추석 연휴가 있는데요, 24일 정상운영, 25일, 26일은 휴무입니다.
마포역 3·4번 출구에서 찾아가는 길

마포역 3번 또는 4번 출구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시면 간판이 멀리서부터 보여요. 귀여운 소 캐릭터가 반가웠습니다.

간판이 3개나 있기 때문에 음식점을 찾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스탠딩 배너에 이 집의 시그니처인 황제갈비살 그림이 보여요.
저녁 6시 내부 분위기

저녁 6시쯤에 음식점을 방문했는데요, 사람이 거의 꽉 차있었어요. 다행히 한자리 있어서 겨우 앉을 수 있었습니다. 직장인분들이 회식하러 오시는 경우도 있고, 저처럼 가족분들이랑 밥 먹으러 오시는 분도 있고, 친구끼리 온 분들도 있더라고요. 위치도 좋고, 고기는 언제나 진리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마포목장 메뉴와 가격

황제갈비살 600g이 63,000원, 450g이 50,000원, 250g이 28,000원이고, 생/양념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육회 200g이 더해진 세트도 있습니다.

후식으로는 냉면(물/비빔) 6,000원, 추억의 도시락 5,000원, 계란찜 5,000원 된장찌개 3,000원, 공기밥 1,000원이 있습니다.
황제갈비살(생) 450g 굽기
저는 황제갈비살(생) 450g, 추억의 도시락, 그리고 공기밥 2개를 주문했습니다.

마포역 맛집 소고기 맛있는 마포목장은 기본적으로 윤기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빨간색이면서도 딱 봐도 퀄리티가 좋아보입니다.

테이블은 이렇게 세팅됩니다. 샐러드, 상추, 쌈장, 소금, 마늘, 양파가 든 소스, 파채 등 풍성해요.

숯불을 이렇게 올려주시는데요, 화력이 좋아서 고기가 잘 익더라고요! 불이 뜨거워도 내부에 에어컨이 빵빵해서 덥지 않고 좋았습니다.

빨리 익기 때문에 조금씩 올려서 구워 드시면 됩니다. 한 번에 다 올리면 탈 수도 있으니깐 꼭 나눠서 올려주시는걸 권해드려요.

저는 이 파채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조합이 좋아서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를 먼저 먹기 시작하니깐 속이 편안해지더라고요.


추억의 도시락은 어떻게 먹나요?
추억의 도시락이 나왔는데요, 안을 보시면 햄, 계란, 김치, 그리고 고추장이 들어있습니다.

뚜껑을 닫고 이렇게 마구 흔들면 비벼집니다.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숟가락으로 비비시면 돼요.

그러다 보면 어느덧 고기가 먹기 좋게 금방 익어가요. 육즙이 날아가지 않게 최소한 뒤집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함께 나오는 김치찌개

함께 나오는 김치찌개인데요, 건더기도 많이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밥을 살짝 넣어서 먹으면 꿀맛이에요. 고기도 큼직한 게 들어가 있어서 풍미가 더 좋았습니다.

밥을 다 먹고 나니깐 팥빙수를 서비스로 주셨습니다. 배부르게 식사를 하고, 시원한 걸로 마무리하니깐 딱 좋더라고요!
누구와 가면 좋을까
마포역 맛집 소고기 맛있는 마포목장은 가족, 친구, 직장 동료 누구와 와도 괜찮은 곳입니다. 맛있는 것은 당연하고,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해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오랜만에 먹은 추억의 도시락도 인상 깊었고, 팥빙수는 아이가 좋아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여의도에서 직장 생활하시는 분들이나 마포역 근처에 볼일 있으신 분들이라면 특히 고려해 봄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