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한강공원 나들이 후 아이와 키즈버거·명란마요 감자칩, 바스버거 선유도점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4번 출구 코앞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선유도 한강공원에서 가족과 피크닉을 즐기고 나오는 길에 들러 더블바스버거 세트(치즈 베이컨 프라이), 바스버거콤보, 데리마요 키즈버거를 주문했고 셀프 감자칩은 명란 마요에 찍어 먹었습니다. 아이가 소파 자리에 신발 벗고 앉아 먹기 좋고,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모짜 치즈바 1피스도 받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선유도역 4번 출구 코앞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118-1 1층)
- 영업시간
- 매일 오전 11시 ~ 오후 9시 30분
- 라스트 오더
- 오후 9시
- 주문한 메뉴
- 더블바스버거 세트(치즈 베이컨 프라이) 16,300원, 바스버거콤보 10,600원, 데리마요 키즈버거 6,600원
- 버거 가격
- 바스버거 8,200원, 하와이안버거 10,200원, 스리라차 치즈버거 7,300원, 더블베이컨치즈버거 11,900원, 머쉬룸버거 11,700원, 와사비마요 새우버거 10,900원, 탐욕버거 14,600원, 치킨 버거 8,700원, 크런치 치킨버거 9,200원, 데리마요 키즈버거 6,600원
- 세트 가격
- 바스버거 세트 12,100원, 더블베이커치즈버거 세트 15,800원, 하와이안버거 세트 14,100원
- 사이드·음료
- 치킨윙 5,400원, 프렌치 프라이 2,500원, 치즈 베이컨 프라이 3,000원, 어니언링 3,500원, 모짜 치즈바 3,300원, 탄산음료 2,700원
- 안주 메뉴
- 더블 크런치 14,500원, 스모키 베이컨 그릴즈 6,400원
- 유료 소스
- 꽈리고추 레드 마요 딥 1,000원, 트러플 마요 딥 1,500원 (그 외 소스는 무료)
- 이벤트
- 영수증 리뷰 업로드 시 모짜 치즈바 1피스 증정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감자칩 셀프
2026. 9. 21. 방문자 기준
요새 날씨가 선선하여 오랜만에 한강과 자연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선유도 한강공원에 다녀왔습니다. 확실히 한창 더울 때가 지나서인지 날도 많이 덥지 않고, 앉아서 책도 읽고 온전히 휴식하기 좋아진 것 같아요.
가족과 여유를 만끽하고, 지하철역으로 향하는 길에 역세권에 위치한 제가 좋아하는 선유도 맛집 바스버거 선유도점을 방문했습니다. 아이가 지난번 방문 시에 순식간에 햄버거를 해치운 게 기억에 남았어요. 이번에도 다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는데요, 지금부터 자세히 공유드려보겠습니다!
바스버거 선유도점 위치와 영업시간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4번 출구 코앞에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고, 라스트 오더는 오후 9시입니다.
매장 내부와 아이랑 앉기 좋은 자리
바스버거 선유도점 매장 안으로 들어오면 B 네온사인 밑에 테이블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좌석인데요, 아이가 소파 자리에 신발 벗고 올라가서 앉는 것을 좋아하더라고요.
또 하나 좋은 건 화장실과 쓰레기통이 근처에 있어서 식사 전후로 손도 깨끗하게 씻을 수 있고, 식사를 하면서 발생하는 각종 쓰레기를 치우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네온사인이 은은하게 빛나서 무드가 좋더라고요.

셀프 감자칩은 명란 마요에
안쪽 좌석의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감자칩이 가깝다는 거예요!


종이박스에 셀프로 담아서 드시면 되는데요, 식전에 드시면 애피타이저로 좋습니다. 케첩과 마요네즈 소스가 있어서 그걸 찍어드셔도 되고, 추후 언급할 명란 마요도 조합이 괜찮아요. 짭쪼르름한게 아이 입맛에도 아주 잘 맞습니다.


내부에서 밖을 바라보면 이렇습니다. 큰 통창이 있어서 내부가 어둡지 않고 조명과 적절한 밸런스를 이루고 있어요. 작은 테이블도 있어서 2인이 먹거나, 혼밥을 하기에도 적합합니다.


소스바와 영수증 리뷰 이벤트
카운터 쪽으로 가면 각종 소스가 비치되어 있어서 필요에 따라 활용하시면 됩니다.

꽈리고추 레드 마요 딥 1,000원, 트러플 마요 딥 1,500원을 제외하고는 그냥 가져가시면 돼요. 개인적으로는 올 때마다 명란 마요를 많이 먹게 되는 것 같습니다. 취향 차이일 수 있으니 다양하게 선택해서 취식해 보시는 걸 권해드려요!

저는 이렇게 3개 가져와서 감자칩 찍어 먹었습니다!

영수증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절차에 따라 리뷰를 업로드하면 모짜 치즈바 1피스를 주세요.

카운터에 가면 스트로우, 포크 등이 비치되어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바스버거 선유도점 주요 메뉴와 가격
선유도 맛집 바스버거 선유도점 주요 메뉴를 살펴볼게요!
- 바스버거 세트 12,100원
- 더블베이커치즈버거 세트 15,800원
- 하와이안버거 세트 14,100원
- 바스버거 8,200원
- 하와이안버거 10,200원
- 스리라차 치즈버거 7,300원
- 더블베이컨치즈버거 11,900원
- 머쉬룸버거 11,700원
- 와사비마요 새우버거 10,900원
- 탐욕버거 14,600원
- 치킨 버거 8,700원
- 크런치 치킨버거 9,200원
- 데리마요 키즈버거 6,600원
- 치킨윙 5,400원
- 프렌치 프라이 2,500원
- 치즈 베이컨 프라이 3,000원
- 어니언링 3,500원
- 모짜 치즈바 3,300원
- 탄산음료 2,700원

맥주와 같이 먹기 좋은 더블 크런치(14,500원), 스모키 베이컨 그릴즈(6,400원) 등도 있어요.
더블바스버거 세트·바스버거콤보·데리마요 키즈버거 식사
저는 더블바스버거 세트(치즈 베이컨 프라이)(16,300원), 바스버거콤보(10,600원), 그리고 데리마요 키즈버거(6,600원)를 주문했습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를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빼고 싶은 게 있는지, 빵을 양상추로 바꿀지, 프라이즈는 어떤 것으로 할지, 음료는 어떤 것을 선택할지와 같은 옵션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자칩을 먹고 있다 보면 음식이 준비가 됐다고 벨이 울립니다.

푸짐한 한 상이 차려져 있어서 마음이 흐뭇해져요.

안이 두툼하게 꽉 차 있습니다.
리뷰 이벤트로 받은 치즈바에요. 바삭바삭하면서도 치즈가 쭉 늘어나서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정말 맛있어 했어요.


패티가 2개 들어있는 더블 시리즈 아주 좋습니다!


치즈 베이컨 프라이도 딱 제 취향이었습니다.
선유도한강공원 나들이와 함께 가기 좋은 이유
선유도 맛집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역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한강공원으로 나들이나 피크닉을 오갈 때 가시기 정말 좋은 곳이에요. 맛, 양, 분위기 등 뭐하나 빠지는 게 없기 때문에 근처에 가면 꼭 생각이 납니다.
매장에서 감자칩과 드시는 게 좋지만, 포장을 해서 한강을 바라보며 드시는 것 낭만 넘치는 일이에요. 지금과 같이 날이 선선해질 때 한 번 방문해서 식사도 하시고, 자연을 즐기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