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오마카세 캐치테이블 예약과 공영주차장 이용, 스시히비
한 줄 요약
스시히비는 영등포구청역 당산로32길에 있는 예약제 스시 오마카세 식당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해 평일 런치 타임에 방문했고, 새벽시장에서 직접 가져온 제철 식재료와 숙성회, 마지막 딸기샤베트까지 코스를 즐겼습니다. 차를 가져가 술을 곁들이지 못한 점만 아쉬웠고, 기념일과 대접 자리로 다시 찾고 싶은 가성비 오마카세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예약
- 예약제, 캐치테이블 앱으로 예약
- 입장
- 예약시간 5분 전 입장 권장
- 평일 런치 타임
- 12:00~13:00 / 13:20~14:20
- 평일 디너 타임
- 18:00~19:45 / 20:00~21:45
- 주차
- 가게 주변 주차 어려움, 당산노외 공영주차장 이용
- 주류
- 메뉴판 주문 가능, 콜키지 유료 제공
- 영업시간
- 12:00~22: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라스트오더 20:00
-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32길 14-1 1층
2026. 9. 21. 방문자 기준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하여 제공해주는 특별한 날 영등포 오마카세 스시를 먹기 위하여 스시히비에 다녀왔습니다.

스시히비 예약은 캐치테이블, 5분 전 입장
스시히비는 예약제로 이루어지며 캐치테이블 어플을 이용하여 예약하였어요. 스시히비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므로 예약시간 5분 전 입장하여주세요.

평일런치는 12시-13시 타임, 13시20분-14시20분 타임, 평일 디너는 18시-19시 45분, 20시-21시 45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주말은 상이하니 윗 사진 참고해주세요)

바 좌석 분위기는 어떤가요
자리에 입장하면 쉐프님 자리 중심으로 바에 기본세팅이 되어있어요. 첫 이미지부터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단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시히비 주차 정보
차를 가지고 이동하시는 분들은 가게 주변에 주차는 어려우므로 근처에 위치한 당산노외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

런치와 디너 가격, 술과 콜키지
금액은 런치와 디너가 운영 시간이 다른만큼 상이하게 형성되어있습니다. 대신 더 많은 음식을 내어주시겠죠.

술을 간단히 즐기시고 싶으시다면 메뉴판을 보고 주문해주셔도 괜찮으시고, 콜키지를 유료로 제공하고 있으므로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새벽시장 재료로 만든 코스
새벽시장에 직접 가셔서 신선한 식재료를 가지고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전체적으로 모든 요리가 신선하고 깔끔하다는 것을 기본에 깔고 있어요.

각 재료의 향과 식감을 살린 메뉴를 개발하셔서 제공해주셔서인지 눈으로도 즐겁고, 입으로도 즐거웠습니다.

영등포에서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오마카세, 양까지 많아서 모두들 만족한다고 하여 기대를 잔뜩 하고 방문하였답니다.

요리를 하나하나 내어주실 때마다 이름을 설명해주시고, 먹는 법도 알려주셨어요. 그래서인지 음식 자체에 집중을 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예전엔 다른 곳에서 하시다가 이사 오셨다고. 그래서 동네에 이런 고급진 맛집을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게 되어서 기념일엔 무조건 방문해야겠다 싶었습니다.

데이트와 대접 자리로 어떤가요
데이트코스뿐만이 아니라 고급지게 대접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들 찾아주신다고 하셨어요. 한 번 방문하여 드셔보시면서 즐기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지고, 음식 먹는 속도도 충분히 음미할 시간을 주셔서 더욱 식사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사장님께서 음식과 요리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있으신 분이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서 믿음이 가는 식당이었습니다.

게다가 회는 숙성까지 시켜서 준비해주시고, 하루 종일 음식에 대한 생각만 가득하시며 열정적으로 손님에게 최상의 음식을 내어주시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아쉬웠던 점
차를 가지고 가서 술과 함께 먹지 못하여 그 부분이 좀 아쉬웠지만.. 다음번 방문에는 꼭 술과 함께 즐겨야겠어요. 제철 식재료는 달라지니 다음번엔 늦가을 또는 겨울에 방문!!

스시히비 한 줄 정리
양평역 맛집 스시히비는 퀄리티 좋은 가성비 오마카세라고 정의하면 딱 알맞는 식당입니다. 구성까지 알차고 다양해서 이런 맛을 낼 수 있구나를 알게 되었어요.

신선하고 새로운 분위기에서 데이트, 모임, 기분전환을 위한 식당을 찾으신다면, 여의도역 양평역 맛집을 찾으신다면, 오마카세 식당을 찾으신다면 방문해보세요.

오늘 하루 맛있게 먹었지만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 기분도 달라진 느낌. 오마카세란 이런 것이다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번에는 디너로 방문하여서 좀 더 긴 시간 동안 여유롭게 음식을 즐기러 다시 한 번 더 예약 후 방문해야겠습니다.

마무리 딸기샤베트
마지막으로 제공해주시는 딸기샤베트는 인위적인 단맛이 느껴지지 않아서 더욱 맛있고 깔끔하게 느껴졌습니다. 연구를 많이 하신 모습을 알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