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식사대용 분말수프 물에 타 먹는 가루선생 가루선생
한 줄 요약
가루선생 가루선생는 물에 타서 먹는 분말형 간편식으로, 국산콩·아몬드·귀리로 만든 콩크림에 옥수수와 비정제 원당을 더한 제품입니다. 물 150mL에 동봉 스푼 3컵을 넣어 아침 식사대용으로 먹어보니 따뜻한 물과 찬물 모두 잘 녹고, 묽은 제형이라 후루룩 마시기 편했습니다. 단맛이 과하지 않고 포만감도 충분해 아침에 밥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맞는 수프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 가루선생 가루선생
- 주요 원재료
- 옥수수, 국산콩, 아몬드, 귀리, 비정제 원당
- 타는 법
- 물 150mL 기준 동봉 스푼 2~3컵
- 포장
- 지퍼백, 계량 스푼 동봉
2026. 9. 14.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아침에 밥이 부담스러울 때 고른 제품
바쁜 현대인이다 보니 아침 먹을 시간에 잠이나 더 자는 편인데요 오전 회의가 많아지면서 두뇌회전을 좀 빠르게 하고 싶은데 밥은 좀 부담스러워 아침 식사대용으로 괜찮은 제품을 찾아봤습니다. 이 제품은 '가루선생의 가루선생' 입니다.
가루선생 가루선생는 100% 국내산 콩으로 만든 신선한 콩크림 소스에 달달한 옥수수가 아낌없이 들어가 있어서 포만감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


가루선생은 합성 첨가물이 아닌 자연 원물 그대로를 사용한 100% 순 식물성 단백질 베이스의 건강한 간편식이에요. 맛있는 옥수수수프가루를 물에만 타면 간편식이 되는 꿀템입니다. 가루선생 제품은 소량씩 제조해서 갓 만든 신선한 제품을 보내주신다니 더욱 믿음이 가더라구요.


원재료는 무엇이 들어갔나
가루선생 가루선생는 고소한 옥수수에 국산콩, 아몬드, 귀리로 만든 담백한 콩크림과 비정제 원당의 은은한 단맛을 더했어요. 인공 향료나 과도한 당류가 첨가되지 않아서 더욱 건강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음식이나 제품을 고를 때 맛과 가격도 중요하지만 원재료를 보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저도 어느샌가 부터 이왕이면 좋은 재료가 좋지라고 생각해서 보게 됩니다.

동봉된 계량 스푼
가루선생에 동봉된 스푼인데요 이 스푼이 있어서 계량이 어렵지도 않고 편하게 타서 드실 수 있습니다.

물에 타는 법과 농도
주말 아침 밥은 부담스럽고 안먹자니 뭔가 허전해서 바로 옥수수수프가루를 꺼내왔습니다. 크림스프는 또 이렇게 큰 대접에 먹어줘야 꿀맛이에요.


가루선생 가루선생는 지퍼백으로 포장되어 있어서 보관도 편리하더라구요. 지퍼백을 열자마자 고소한 곡물향이 좋았고 개인적으로 구황작물 중 옥수수를 제일 좋아하고 많이 먹어서 먹어보기도 전에 완전 제 취향저격이었어요.
아침이라 속이 뜨끈해지고 싶어서 저는 따뜻한 물에 녹였습니다. 물 150mL 기준 3컵 가득 넣어주었는데 이건 취향에 따라 2컵 또는 3컵 넣어주시면 딱 알맞을거 같아요.

취향껏 옥수수수프가루를 넣어주시고 동봉된 계량 스푼은 그대로 지퍼백 안에 넣어서 보관하고 있어요.
가루수프라 그런가 물에 엄청 빨리 녹더라구요. 따뜻한 물이라 그런거 아니야? 했지만 다음날 찬물에 녹여서 먹었을 때도 비슷하게 잘 녹더라구요.
처음에는 물이 좀 많은거 아닌가 싶었는데 옥수수스프가 녹으면서 살짝 걸쭉해지는게 농도가 딱 알맞았어요. 몇번 숟가락으로 휘적휘적 대다보면 대부분 녹아 없어지구요 꾸덕한 크림스프가 아닌 살짝 묽은 제형이라 바쁜 아침에 후루룩 마시기에도 넘 편한 옥수수스프 입니다.




맛은 어땠나
여기에 살짝 데코용으로 파슬리까지 뿌려주었구요. 한숟갈 딱 마셔보니까 자극적이지 않고 콩의 담백한 맛이 먼저 확 올라오더라구요. 단맛이 과하지 않아서 단걸 싫어하시는 분들도 잘 드실 옥수수스프이고 약간 미숫가루의 느낌도 받았습니다.
이런 가루스프는 대부분 텁텁하고 고소한 맛만 느꼈는데 가루선생 옥수수수프는 마지막에 단맛이 느껴져서 맛있는 한끼를 먹는듯한 기분이었고 포만감도 충분했습니다. 매일 아침 식사대용으로 챙겨먹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