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들안길 한정식 고등어구이 가족 식사, 금등어 들안길 본점

한 줄 요약

금등어 들안길 본점은 대구 수성구 들안로에 있는 식당으로, 친정엄마와 외할머니를 모시고 화덕 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을 먹었어요. 고등어는 간이 강하지 않았고 제육은 매콤달콤했어요. 평일 낮에도 대기가 있었지만 오래 기다리지 않았고, 반찬을 더 가져올 수 있는 셀프바가 있어 든든하게 식사했어요.

금등어 화덕 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 한 상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57 2층
영업시간
원문 안내 기준 11:00~21:20, 라스트오더 20:40. 일요일 11:00~20:40, 라스트오더 20: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주차·이동
건물 1층 및 주차타워 주차 가능, 2층까지 엘리베이터 이용
주문 조건
1인 1메뉴 주문 필수, 태블릿 주문
주문 메뉴와 가격
화덕 고등어구이 19,000원씩 2개, 제육볶음 20,000원 1개, 식혜 3,000원
편의시설
추가 반찬 셀프바, 어린이 식기류, 앞치마, 가위, 집게 마련

2026. 9. 8. 방문자 기준

친정엄마와 외할머니를 모시고 대구 수성구 금등어 들안길 본점에 다녀왔어요. 화덕 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을 함께 주문했는데, 어른들도 좋아하셔서 든든하게 가족 식사를 했어요.

대구 금등어 들안길 본점 방문 소개

주차는 어디에 하고, 평일에도 대기가 있나요?

매장은 대구 수성구 들안로 57, 2층에 있어요. 건물 1층과 주차타워에 주차할 수 있었고, 저희는 1층에 주차했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니 바로 매장 내부로 이어졌어요.

평일 낮에 방문했는데도 대기가 있었어요. 대기를 걸어두고 조금 기다린 뒤 들어갔고, 내부에도 남아 있는 자리가 많지 않았어요.

금등어 들안길 본점 내부 식사 자리

영업시간과 쉬는 시간은 언제인가요?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11:00~21:20, 라스트오더는 20:40이었어요. 브레이크타임은 15:30~17:00이에요. 일요일은 11:00~20:40으로 영업시간이 달랐고, 라스트오더는 20:00이었어요. 원문 작성 당시에는 9월 24~25일 추석 연휴 휴무도 안내되어 있었어요.

어떤 메뉴를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1인 1메뉴 주문이 필수였어요. 원문에는 안심식당으로도 소개되어 있었어요.

금등어 들안길 본점 매장 이용 안내

반찬류와 화덕 고등어구이도 별도로 판매하고 있었어요.

금등어 반찬류와 화덕 고등어구이 판매 안내

저희는 화덕 고등어구이 2개와 제육볶음 1개, 식혜를 주문했어요. 화덕 고등어구이는 19,000원, 제육볶음은 20,000원, 식혜는 3,000원이었어요.

금등어 들안길 본점 메뉴 안내 자료
금등어 들안길 본점 주문 메뉴 안내
금등어 들안길 본점 식사 메뉴 안내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할 수 있었어요.

금등어 자리에서 주문하는 태블릿

반찬 셀프바와 식사 편의용품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추가 반찬은 셀프바에서 먹을 만큼 가져올 수 있었어요. 반찬 종류가 여럿 있었고, 다른 손님들도 가져다 드시더라고요.

금등어 추가 반찬을 가져오는 셀프바
금등어 식사 중 이용하는 반찬 셀프바

어린이 식기류와 앞치마, 가위, 집게도 마련되어 있어서 필요한 것을 가져다 쓰면 됐어요.

금등어 어린이 식기와 식사 편의용품 공간

화덕 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은 어떤 맛이었나요?

먼저 기본 반찬과 된장국이 나왔어요. 직원분이 된장국은 끓기 시작하면 불을 낮춰 떠먹으면 된다고 안내해주셨어요.

금등어 기본 반찬과 된장국 상차림

주문한 음식까지 나오니 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한 상이 됐어요. 기본 반찬도 셀프바에서 더 가져올 수 있어 든든했어요.

금등어 화덕 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 한 상

제육볶음은 매콤달콤했어요. 밥 위에 얹어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금등어 가족 식사에서 주문한 제육볶음

화덕에 구운 고등어는 간이 강하지 않았어요. 누룩 소금을 함께 내주셔서 취향에 맞게 찍어 먹을 수 있었고, 따뜻한 밥과 함께 먹기 좋았어요.

금등어 가족 식사에서 먹은 화덕 고등어구이

식사 후에는 무엇을 먹을 수 있나요?

식사를 마친 뒤 이용할 수 있는 커피와 얼음컵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금등어 식후 커피와 얼음컵 마련 공간

식후에 먹을 다과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금등어 식사 후 먹는 다과 마련 공간

저희는 주문한 식혜로 마무리했어요. 단맛이 적당해서 모두 맛있게 마셨고, 3,000원에 양도 넉넉하다고 느꼈어요.

금등어 식사 마무리로 주문한 식혜

엄마와 외할머니도 식사를 좋아하셨어요. 평일 낮에도 대기가 있었지만, 저희가 방문했을 때는 오래 기다리지 않았어요. 고등어구이와 제육을 나눠 먹으며 가족끼리 든든한 한 끼를 먹었어요.

금등어 들안길 본점 가족 식사 방문 기록

위치

금등어 들안길 본점Geumdeungeo Deulanguil Main Branch (금등어 들안길 본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57 2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