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역 수제버거 모짜치즈바 1개 반전과 탐욕버거 세트, 바스버거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수제버거집으로, 아침 8시부터 문을 엽니다. 탐욕버거 세트(19,000원)와 모짜치킨 바이츠(7,200원), 모짜 치즈바(3,300원)를 주문했고 감자칩과 소스존은 셀프 무제한이었습니다. 메뉴 그림과 달리 치즈바는 1개로 나오지만, 버거와 사이드 모두 기본기가 탄탄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08:00~21:30 (라스트오더 21:00)
- 포장
- 가능
- 주차
- 전용 주차 공간 없음,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탐욕버거 세트
- 19,000원 (코울슬로 추가 +500원)
- 모짜 치즈바
- 3,300원
- 모짜치킨 바이츠
- 7,200원
- 좌석
- 테이블 약 10개, 혼밥석·2인·4인석
- 셀프바
- 감자칩 무제한, 소스존(비비큐·명란마요·랜치·하우스소스·허니머스타드)
2026. 9. 14. 방문자 기준

오늘 소개할 곳은 선유도 근처 직장인들이 점심으로 자주 가는 수제버거 맛집 '바스버거' 입니다
바스버거 선유도점 위치와 영업시간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출구 바로 앞에 있어서 편의성이 좋고, 선유도 공원과도 가까워서 테이크아웃해서 공원에 가서 먹기도 좋은 위치예요. 근처에 오피스텔이랑 직장이 많다보니까 직장인분들이 점심에 많이 오는 편이에요. 작년에 당산에서 잠시 일할 때 당산역이랑도 멀지 않은 편이라서 걸어서 종종 수제버거 먹으러 왔었어요 :)
⏰영업시간 매일 08:00 ~ 21:30 라스트오더 21:00 포장 가능
햄버거가게 치고 몇 안되는 아침 일찍부터 여는 가게!! 아침에 맥모닝말고 햄버거가 먹고 싶을때 갈 수 있는 메리트 바스버거
🚘주차 주차 공간은 없어요 ㅠ.ㅠ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해야해요





매장 분위기와 좌석은?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조명부터 분위기가 굉장히 힙하죠. 햄버거 가게라는 느낌보다는 약간 맥주 파는 펍 같은 느낌이에요. 혼밥하기 편한 좌석들과 2인, 4인 좌석들이 있어요. 테이블은 한 10개 정도 되는데 햄버거가 나오는데랑 먹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아서 회전율은 꽤 괜찮은 편이에요


감자칩 무제한과 소스존
바스버거는 감자칩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어요!! 셀프로 가져가는거라 눈치도 보이지 않고 그냥 편히 슥슥. 옆에 후추랑 소금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간도 챡챡해서 먹을 수 있어요. 바삭바삭하면서 담백한 편이에요. 감자칩이라서 감자튀김과는 또 다른 맛


소스존은 비비큐소스 / 명란마요 / 랜치 / 바스버거 하우스소스 / 허니머스타드를 그냥 편하게 가져가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감자튀김이나 주문한 사이드에 내 원하는 취향으로 찍어먹기 가능 :)

주문한 메뉴와 가격




다른 수제버거 집에 비해서 바스버거는 종류가 엄청 많아요. 웬만한 종류의 버거는 다 있는 바스버거
- 탐욕버거 세트 19,000원 (코울슬로 추가 +500원)
- 모짜 치즈바 3,300원
- 모짜치킨 바이츠 7,200원
탐욕버거 맛은?



햄버거를 좋아하는 욕심쟁이인 저의 픽은 탐욕버거. 탐욕버거는 안에 소고기패티 2장과 바스소스, 체다치즈 2장, 양배추, 양파, 토마토, 계란후라이, 구운양파, 피클렐리쉬, 베이컨, 레드페퍼가 들어간 수제버거에요.
안에 들어간 패티가 식감도 있으면서 굉장히 부드럽고 2장이라서 육즙이 가득 차면서 담백해요 (살찌는 맛.. 넘 맛있따..) 계란후라이와 체다치즈까지 2장까지 들어가있어서 느끼한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넘 맛있었어요. 번도 잘 구워져있으면서 속은 부드러워서 맛있엇고, 양상추와 안에 들어가있는 야채들도 신선해서 첫입부터 마지막 입까지 굳


모짜치킨 바이츠
모짜치킨 바이츠는 부드러운 닭다리살과 함께 안에 치즈가 가득 차있어요. 바삭하게 튀겨져있으면서 안에는 치즈로 차있어서 한입 베어물면 치즈핫도그를 먹는듯한 느낌. 맛.있.어.요. 스리라차소스에 찍어먹었는데 매콤한게 느끼함도 잡아주면서 잘 어울리더라구요


모짜 치즈바는 그림과 달리 1개
예전에는 못 본거 같은데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시켜본 치즈바에요. 그림에 3개 있었는데 실제로 나오는건 1개! ㅋㅋ (저처럼 착각 주의) 넓게 퍼져있는 치즈스틱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치즈바도 그렇고 치킨 바이츠도 그렇고 겉 표면과 맛이 깨끗한 기름으로 튀긴게 티가나요. 그래서 치즈 + 튀김 조합이지만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맛있게 느껴지는거 같더라구요. 넘 맛있는 점심 한끼였어요
선유도 바스버거 총평
기본기에 충실하고 버거, 사이드 하나하나가 다 맛있는 선유도 수제버거 맛집 바스버거. 뒤에 일정이 있어서 맥주까지는 못 먹었지만 맥주와도 너무 잘 어울리고 맥주를 먹기에도 좋은 분위기라서 저녁에 오면 햄버거 + 맥주 먹으면 너무 맛있는 곳이에요. 역과 접근성도 좋아서 선유도나 당산 근처에서 수제버거 찾으신다면 한번쯤 가보기에 좋은 곳이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