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장어덮밥 환절기 몸보신 미니 히츠마부시 한 상, 치솟 역삼본점
한 줄 요약
치솟 역삼본점은 역삼역 7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나고야식 장어덮밥(히츠마부시) 전문 일식집입니다. 환절기 체력이 떨어져 몸보신 삼아 미니 히츠마부시를 주문했는데, 장어는 비린내가 거의 없이 탱글하고 부드러웠고 김·쪽파·와사비, 마지막 오차즈케까지 한 메뉴를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었어요. 다찌석이 있어 혼밥도 부담 없는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30길 59 지상 1층 102호
- 영업시간
- 월~금 11:00-21:30 / 토 11:00-15:00 / 일요일 정기휴무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라스트오더
- 평일 14:30 / 21:00, 토요일 14:30
- 주차
- 불가능
- 주문 메뉴
- 미니 히츠마부시
- 히츠마부시 사이즈
- 미니 / 상 / 특상
- 좌석
- 테이블석, 다찌석, 다인석(6명까지 예약 권장)
- 위치
- 역삼역 7번 출구 도보 약 10분
2026. 9. 24. 방문자 기준
오늘은 역삼역 근처에서 맛있는 장어덮밥을 먹고 온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요즘 간절기라 그런지 체력이 떨어져서 몸보신을 위해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장어덮밥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바로 치솟 역삼본점이에요.
치솟 역삼본점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30길 59 지상 1층 102호
- 영업시간: 월~금 11:00 - 21:30 / 토요일 11:00 - 15:00 / 일요일 정기휴무
- 브레이크타임: 평일 15:00 - 17:00
- 라스트오더: 평일 14:30 / 21:00, 토요일 14:30
- 주차: 불가능

치솟 역삼본점은 역삼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10분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어 충분히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편했어요.


가게 앞에 도착하니 깔끔한 외관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밖에서도 메뉴를 확인할 수 있어서 들어가기 전에 뭘 먹을지 미리 고민해볼 수 있더라고요.
혼밥도 여럿이서도 괜찮은 내부 분위기





치솟 역삼본점 안으로 들어가 보니 테이블석과 다찌석이 함께 있었어요. 혼밥부터 데이트, 간단한 식사까지 상황에 맞게 이용하기 좋겠더라고요. 여러명이 앉을 수 있는 다인석이 있어 6명까지는 미리 예약하시면 방문 가능하실 것 같아요…! 특히 다찌석이 마련되어 있어서 혼밥하기에도 부담 없는 구조라 역삼역 맛집 일식 찾는 분들에게 소개해드리고 싶은 곳이었어요. 실제로 저 포함 혼밥하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ㅎㅎ
치솟 대표메뉴 장어덮밥, 히츠마부시

역삼역 맛집 일식으로 검색하다 보면 장어덮밥이나 사케동 같은 메뉴가 눈에 들어오는 곳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치솟은 히츠마부시를 제대로 먹고 싶은 분들이 방문하기 괜찮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메뉴를 보는 순간부터 히츠마부시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역삼역 근처에서 점심이나 저녁으로 깔끔하게 식사할 곳을 찾는다면 한번 살펴보기 좋은 곳이에요.

치솟에서 대표메뉴로는 히츠마부시가 있어요. 히츠마부시는 나고야식 장어덮밥으로 장어와 밥을 기본으로 먹다가 김이나 와사비, 쪽파 등을 곁들이고 마지막에는 육수를 부어서 오차즈케처럼 먹는 방식인데요. 양에 따라서 미니, 상, 특상으로 선택할 수 있었어요. 저는 이날 욕심내지 않고 미니 히츠마부시를 주문했습니다. 한 상으로 깔끔하게 차려져 나와 먹기 좋겠죠!!
히츠마부시 먹는 방법

일단 장어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김과 쪽파, 와사비 등이 준비되어 있고 오차즈케로 즐길 수 있는 구성도 함께 나왔어요. 히츠마부시를 먹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기재되어 있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럼 다들 저랑 맛있게 먹어 볼까요?
처음에는 장어와 밥을 그대로 먹어봤습니다. 장어에서 비린내가 거의 느껴지지 않고 살이 탱글하면서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었어요. 역삼역 맛집 일식 찾으면서 장어 특유의 비린맛 때문에 조금 걱정하셨던 분들이라면 이 부분은 참고해도 좋을 것 같아요. 장어 특유의 느끼한 맛이 강하지 않고 양념과 밥이 잘 어우러져서 숟가락이 계속 가더라고요.



두 번째는 김과 쪽파, 와사비를 곁들여 먹어봤어요. 장어 자체의 맛을 느끼는 것과 와사비와 쪽파를 더해서 먹는 게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좀 더 다양한 식감이 재밌었어요. 와사비는 넣는 양 잘 조절해야 할 것 같아요. 마지막에는 오차즈케처럼 육수를 더해서 먹으면 되는데, 같은 장어덮밥인데도 마지막에는 훨씬 부드럽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래서 히츠마부시는 한 메뉴를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장어 말고 다른 메뉴는 뭐가 있나요
치솟 역삼본점에는 장어덮밥 말고도 사케동이나 차슈동 등 다른 일식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서 장어를 좋아하지 않는 일행과 함께 와도 각자 취향에 맞춰 주문하기 괜찮아 보여요. 안주메뉴들도 있어서 사케랑 생맥주랑 즐기기도 좋아보였어요. 메뉴는 생각보다 많아서 사진 참고해주세요..!








총평
이번에 다녀온 치솟 역삼본점은 장어덮밥이 먹고 싶은 날 생각날 만한 곳이었어요. 저는 미니 히츠마부시를 먹었는데 장어가 비리지 않고 탱글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역삼역 맛집 일식을 찾으면서 점심시간에 너무 무거운 메뉴는 부담스러울 때, 그래도 든든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삼역 맛집 일식 찾고 계셨다면 치솟 역삼본점 참고해보세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역삼역 근처에서 장어덮밥을 찾는 분
- 나고야식 히츠마부시를 좋아하는 분
- 비린내 없는 장어를 선호하는 분
- 장어의 탱글한 식감을 좋아하는 분
- 역삼역 맛집 일식을 찾는 직장인
- 혼자 편하게 식사할 곳을 찾는 분
- 다찌석이 있는 일식집을 찾는 분
- 한 가지 메뉴를 여러 방식으로 즐기고 싶은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