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베이커리 카페 딸기청라떼와 소금빵, 그리네 오아시스
한 줄 요약
그리네 오아시스는 포천 고모리저수지 가까이에서 저수지 뷰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는 대형 카페다. 광릉수목원 데이트 뒤 방문해 딸기청라떼, 아메리카노, 포테이토 소금빵을 먹었고 넓은 테라스와 애견운동장도 인상적이었다. 저수지 보며 쉬고 싶은 주말 데이트에 딱인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442 1층
- 영업시간
- 09:30~22:00
- 주차
- 주차자리 넉넉함
- 아메리카노
- 7,000원
- 카페라떼
- 7,500원
- 연유라떼
- 8,000원
- 헤이즐넛라떼
- 8,000원
- 소금슈페너 시그니처
- 8,500원
- 딸기청라떼
- 8,000원
- 유기농말차라떼
- 8,000원
- 포테이토 소금빵
- 5,800원
2026. 9. 11.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신랑이 시간이 된다고 해서 포천으로 데이트를 다녀왔다. 광릉수목원에서 데이트를 하고 근처 카페를 찾다가 방문하게 된 이곳. 고모리저수지가 한눈에 보이는 포천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포천 대형 베이커리 카페 위치

포천 대형 베이커리 카페를 보자마자 건물이 너무 예쁘다는 생각을 했다.

본관과 별관으로 나뉘어 있는데 마치 유럽 같은 분위기가 난다.

그리네 오아시스는 광릉수목원에서 10분 내외로 가깝고 고모리저수지에서는 1분 거리로 데이트하기에는 딱이었다. 주차자리도 넉넉해서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다.
- 경기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442 1층
- 09:30~22:00
포천 광릉수목원 카페 메뉴

- 아메리카노 7,000원
- 카페라떼 7,500원
- 연유라떼 8,000원
- 헤이즐넛라떼 8,000원
- 소금슈페너 시그니처 8,500원
- 딸기청라떼 8,000원
- 유기농말차라떼 8,000원

이 외에도 다양한 음료가 있었고 베이커리 메뉴들도 퀄리티가 좋았다.
본관·별관과 테라스 공간은 어떤가요?

본관과 별관 사이 지나가는 길인데 감성 미쳤다. 동화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기분이었다.

본관 내부는 화이트와 초록이 어우러지는 인테리어로 풋풋함을 주고.

탁 트인 통창으로 답답함 없이 날 좋은 때 햇빛을 받기 좋다.

별관도 너무 예뻐서 사진을 계속 찍게 된다.

이날 덥지도 않고 시원해서인지 내부보다 테라스석에 손님들이 더 많았다.

포천 애견동반 카페라 애견운동장도 넓게 있어 댕댕이 데리고 놀러 가기도 좋았다.
딸기청라떼와 포테이토 소금빵 후기

- 딸기청라떼 8,000원
- 아메리카노 7,000원
- 포테이토 소금빵 5,800원

고모리저수지를 보며 먹는 커피와 베이커리~ 탁 트인 저수지 뷰에 속까지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

딸기청라떼는 달달하고 딸기향 진해서 너무 맛있었고.

그냥 앉아만 있어도 힐링이 된다.

무엇보다 포천 광릉수목원 카페 베이커리 메뉴 퀄리티가 대박이었다. 안에 들어있는 포테이토가 크리미하고 버터향이 나면서 넘넘 맛있었다.

짭짤한 바삭한 소금빵과 부드러운 포테이토가 굉장히 잘 어울렸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포천 대형 베이커리 카페. 애견동반도 가능하고 공간 곳곳이 예쁜 곳이라 주말 데이트로 딱 좋은 곳이니 이번 주말 방문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