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오금동 치아바타 오전 빵 나오는 시간, 그리드 카페
한 줄 요약
그리드 카페는 서울 송파 오금동 성내천 옆에 있는 치아바타·소금빵·에그타르트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오전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방문해 올리브 치아바타와 피자 치아바타, 시그니처 그리드크림샷과 카페라떼를 주문했고, 치아바타는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워 트러플 오일과 발사믹에 찍어 먹기 좋았습니다. 치아바타를 좋아한다면 오전 방문을 추천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화~일 09:00~18:00 (라스트오더 17:30)
-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 주차
- 평일 미지원, 주말만 매장 뒤 주차장 이용 가능
- 주문
- 빵 옆 키오스크에서 먹고가기·포장 모두 주문
- 매장 이용
- 1인 1음료, 스터디·노트북·태블릿 사용 시 2시간 이내, 와이파이 가능
- 적립
- 결제금액 2%부터 적립, 적립금 2,500원부터 사용
- 주문내역
- 올리브 치아바타 4,000원 / 피자 치아바타 4,000원 / 그리드크림샷 5,500원 / 카페라떼 4,400원
- 원두 선택
- 올드독(고소), 잘되어가시나(산미), 디카페인
2026. 9. 8. 방문자 기준
오늘은 서울 송파 오금동에 있는 소금빵, 치아바타, 에그타르트 맛집인 '그리드카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리드카페는 오금동 디저트카페로 이미 동네에서 빵맛집으로 소문난 곳이에요. 저도 지인분께서 한 번 사다주신 이후로 꼭 한번은 방문해서 갓 나온 빵을 먹어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된 곳이랍니다.
그리드카페 위치와 가게 외관

그리드카페 가게외관이에요. 송파 성내천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 오금역, 개롱역 근처에 있는 빵 맛집이랍니다. 베이커리는 치아바타, 마늘빵, 크림빵, 소금빵과 구움과자류 에그타르트, 스콘, 쿠키를 직접 반죽하고 구워 매일 오전에 생산하고 있어요. 그리드카페는 오전 중에 방문하지 않으면 맛있는 빵들이 조기판매되어 먹지 못할 정도에요.
영업시간과 주차
- 영업시간: 화~일 09:00~18:00
- 라스트오더 17:30
-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 주차: 평일에는 지원하지 않고, 주말에만 매장 뒤 주차장 이용 가능
그리드카페는 2023년 10월 장사의신 은현장 대표의 솔루션을 받으며 서민갑부에 출연했고, 새롭게 리뉴얼하여 운영 중이라고 합니다.

빵 나오는 시간은 언제인가요?
그리드카페 '빵 나오는 시간' 이에요. 타르트, 소금빵, 스콘, 치아바타, 식빵은 대부분 오전 중에 빵이 나와요. 역시 오금동 빵 맛집답게 빵 나오는 시간이 있었어요.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방문하시는 분들도 계신답니다. 에그타르트와 소금빵은 조기소진되는 경우, 소량생산으로 추가 준비된다고 합니다.
가게 내부와 빵 진열

그리드카페 가게내부에요. 저는 오전 중에 그리드카페를 방문했어요. 빵 나오는 시간이 오전 중이라는 걸 알고 갔답니다! 들어가자마자 고소한 빵냄새가 가득했어요.





그리드카페 No.1은 에그타르트, No.2는 소금빵이라고 해요. 그 외에 스콘, 치아바타, 식빵 종류도 엄청 맛있어요. 타르트는 총 4가지(에그/초코/치즈/옥수수), 소금빵은 총 8가지(소보로/모카/명란감태, 갈릭버터/크랙/메론/생크림) 있어요.




스콘은 2가지(고메버터/애플시나몬), 치아바타는 3가지(콰트로치즈/앙버터/피자), 바질페퍼로니 샌드위치, 잠봉뵈르 샌드위치 등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진열되어 있답니다. 빵이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바삭하고 촉촉한 상태로 진열되어 있었어요. 빵을 고르는 동안에도 먹고 싶은 게 너무 많더라고요.
소금빵은 소프트와 크랙 2종류
소금빵 취향은 종류가 2종류라고 하네요. 저는 소금빵은 항상 촉촉한 건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소프트 or 크랙' 2종류라고 합니다. 소프트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고, 크랙은 얇고 바삭한 크러스트 식감이라고 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소프트 취향인 것 같아요.
좌석과 매장 이용 안내
빵을 지나서 안쪽으로 들어오면 자리가 있어요. 2인 테이블과 창가쪽 테이블이 있어요. 가게내부도 깔끔하고 디저트 먹기 좋았어요. 가게가 조용해서 지인들과 대화하면서 먹을 수도 있고, 스터디, 노트북 작업하기에도 좋은 거 같아요.

그리드카페는 1인 1음료 주문하셔야 해요. 스터디, 노트북, 태블릿 사용 시 매장이용시간은 2시간 이내로 제한된다고 합니다. 매장 내 와이파이 사용도 할 수 있어요.

그리드카페는 리뷰이벤트도 하고 있었어요. 사진 첨부해서 네이버 리뷰이벤트 참여하면 '수제 러스크'를 서비스로 주신다고 합니다.

진열되어 있는 빵뿐만이 아니라 갓 나온 빵이 진열되어 있는 곳도 있었어요. 이 빵들 때문에 가게 전체에서 맛있는 빵냄새가 났나 봐요. 갓 나온 빵들도 따끈따끈하니 엄청 맛나 보였어요.
주문 방법과 음료 메뉴

주문은 빵 바로 옆에 있는 키오스크로 하면 됩니다. 먹고가기, 포장하기 모두 키오스크 이용하면 되고, 매장 내에서는 일회용컵을 사용하면 안 돼요. 단골 손님들을 위한 포인트 적립도 있었어요. 결제금액의 2%부터 적립되고, 적립금 2,500원부터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드카페 음료 메뉴판이에요. 올드독(고소), 잘되어가시나(산미), 디카페인 중 취향에 따라서 원두 선택도 가능했어요. 시그니처 음료 3종, 커피, 콜드브루, 과일음료, 프라페, 쉐이크, 스무디 등 음료도 다양해요. 키오스크에 빵 사진이 첨부되어 있어서 빵도 키오스크로 편하게 주문할 수 있어요.
<주문내역> 올리브 치아바타 4,000원 / 피자 치아바타 4,000원 / 그리드크림샷 5,500원 / 카페라떼 4,400원
오늘은 '올리브 치아바타, 피자 치아바타'와 시그니처 음료인 '그리드크림샷', '카페라떼' 주문했어요. 빵 맛집에 왔으면 시그니처 음료도 맛봐야죠~ㅎ 그리드카페는 시그니처음료도 빵만큼 유명해요.
올리브 치아바타와 피자 치아바타

주문한 음료와 치아바타 빵이 나왔어요. 올리브 치아바타를 주문하면 찍어먹을 트러플 오일과 발사믹 소스를 같이 주신답니다. 그리고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잘라서 제공도 가능해요.

시그니처 음료를 주문해서 그 음료에 대한 설명카드도 주셨어요. 저는 두 번째 '그리드크림샷'을 주문했거든요. 처음에는 섞지 않고 먹어야 맛있다고 합니다. '그리드크림샷'은 시그니처 생크림과 시나몬이 어우러진 부드러운 크림라떼에요. 원두는 산미가 느껴지는 잘되어가시나 원두를 사용해서 부드러운 크림 + 약간의 산미를 즐길 수 있어요.


이렇게 빵이랑 음료까지 놓고 보니까 엄청 푸짐했어요. 치아바타 빵이 사이즈가 커서 그렇게 느꼈나 봐요. 피자 치아바타는 치즈가 올려져 있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포크와 나이프도 같이 주셨어요. 그리드크림샷 시그니처 음료, 피자 치아바타의 조합은 단짠단짠 조합으로 최고의 조합이었어요.
그리드크림샷과 카페라떼 맛
카페라떼는 올드독(고소) 원두로 선택했어요. 달달한 카페라떼 한 잔 하니까 기분이 좋아졌어요. 가벼우면서 진한 커피향이 아주 맛있더라고요. 그리드크림샷은 시그니처 생크림이 대박이에요. 대형 베이커리 카페에서 판매하는 크림보다 훨씬 진하고 달콤하니 맛있더라고요. 거기에다가 시나몬향이 은은하게 나는 게 생크림만 먹어도 맛있었어요.


'어흑 진짜 너무 맛있어,,' 라고 말하며 너무 맛있게 먹은 '피자 치아바타'에요. 애초에 치아바타 빵 자체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치아바타 빵 위에 피자소스와 페퍼로니햄, 치즈, 올리브까지 재료를 아끼지 않고 올려주셔서 진짜 맛있어요.


피자 치아바타가 왜 그렇게 맛있나 했더니 그냥 치아바타 빵 자체가 정말 맛있어요. 그리드카페 '올리브 치아바타'는 식어도 맛있어요.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아주 부드러워요. 트러플 오일과 발사믹 소스에 콕 찍어먹으면 그야말로 말이 필요 없는 치아바타 빵이었어요. 조금씩 씹히는 새콤한 올리브도 킥이었어요. 치아바타 빵은 그리드카페만 올 거 같아요. 서울 송파 오금동에서 소금빵, 치아바타, 에그타르트 맛집 찾으신다면 '그리드카페' 완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