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나루역 재즈바 비온디 밴드 앵콜 공연과 페타치즈 샐러드, 알레그로
한 줄 요약
알레그로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송파나루역 인근 3층에 있는 라이브 재즈 레스토랑이다. 이날 알레그로에서는 퓨전재즈밴드 비온디의 1·2부 공연을 보며 시트러스 페타치즈 샐러드(18,000원), 아마트리치아나(19,000원), 수비드 목살 스테이크(33,000원)를 먹었다. 앵콜곡 '사랑보다 깊은 상처'까지 이어져 음식과 음악을 한 번에 즐긴 저녁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월·수·목·금·토·일 12:00~23:00 (브레이크타임 15:00~18:00, 라스트오더 21:30)
- 휴무
- 매주 화요일
- 공연시간
- 1부 19:30~20:10 / 2부 20:25~21:05
- 공연 관람료
- 평일 10,000원 / 금·토 15,000원
- 주차
- 주차장은 낮에만 이용 가능, 밤에는 사설주차장 이용
- 시트러스 페타치즈 샐러드
- 18,000원
- 아마트리치아나
- 19,000원
- 수비드 목살 스테이크
- 33,000원
- 음료
- 콜라·주스 각 5,000원
- 대표메뉴
- 수비드 목살 스테이크, 감자뇨끼, 화이트와인 바지락찜, 비텔로 톤나토
2026. 9. 22. 방문자 기준

알레그로 영업시간과 주차
🕒영업시간 월,수,목,금,토,일 12:00~23:00 15:00~18:00 브레이크타임 21:30 라스트오더 매주 화요일 휴무 🅿️주차 가능
외관


알레그로는 송파나루역과 아주 가까워요! 건물도 송파구 건축상을 받을 정도로 새 건물이에요

알레그로의 특별한 점 재즈 공연을 보며 식사를 즐길수 있어요 공연시간 1부 19:30~20:10 / 2부 20:25~21:05 관람료 평일 10,000원 / 금,토 15,000원 이용에 참고하세요!
주차

주차장은 낮에만 이용가능하다고 해요 밤에는 별도로 사설주차장 이용하시면 됩니다!
알레그로 내부 분위기와 롯데타워 뷰 창가석

알레그로 레스토랑의 내부모습이에요 연주자분들과 아이컨택하며 식사를 즐길수 있게 되어있어요 모던한 블랙 화이트 인테리어가 재즈바 공간감을 더 살려주더라고요

창가쪽도 창문이 예뻐서 더욱 분위기 있더라고요! 창문너머로 롯데타워 뷰가 보여요 먼 불꽃놀이 뷰로도 딱 좋겠더라고요! 테라스 좌석도 있어서 테라스에서는 롯데타워를 보며 즐길수 있어요

조명도 모두 은은해서 적당하게 취기를 즐기기에도 좋은 분위기였어요


선반에 장식되어있는 각종 제품들이 고급미를 살려줬어요

재즈 공연이 중심인 레스토랑이라 먹는맛에 보는맛까지 즐길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인듯 해요😁
화장실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요 역시 건축상 받은 건물 답게 아주 깔끔했어요
알레그로 메뉴와 대표 음식
수비드 목살 스테이크와 감자뇨끼 화이트와인 바지락찜이 대표메뉴에요 한우 홍두께와 참치소스를 곁들인 비텔로 톤나토도 대표음식!

음료는 콜라와 주스 두가지 5,000원이고 술종류는 너무 많아서 영상으로 담아왔으니 참고해보세요!
기본세팅

기본 테이블 세팅이에요 은은한 개별 조명과 함께 물 한잔과 식기가 제공되요

식전빵도 준비되었어요!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더라고요
라이브공연: 퓨전재즈밴드 비온디

이날은 퓨전재즈밴드 비온디 공연이 있는 날이였어요 키보드,트럼펫, 베이스,기타, 드럼 여러 악기로 하나의 소리를 만들어내는게 정말 예술이였어요

어느 자리에 앉아도 직관할수 있는 자리라 좋더라고요 나중에는 트럼펫 부시면서 테이블 앞쪽까지 나와주시기도 하셨어요 😁 정말 열정적으로 공연해주셔서 보는 즐거움이 가득하더라고요
주문메뉴: 페타치즈 샐러드·아마트리치아나·수비드 목살 스테이크

오렌지주스(5,000원) 주스는 물컵과 같은 크기에 담아져 나왔어요 빨대가 제공되었어요

첫번째 주문메뉴인 시트러스 페타치즈 샐러드 (18,000원) 색감이 넘 예쁘게 플레이팅되어 있어서 테이블에 나오자마자 사진부터 찍게 되는 메뉴였어요

상큼한 시트러스 향이 먼저 느껴지는 샐러드라서 식전에 먹기 딱 좋았어요 치즈가 들어갔는데도 무겁거나 느끼하지 않고 오히려 입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라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이기 좋더라고요!

두번째 메뉴인 아마트리치아나 (19,000원) 소스가 진하면서도 토마토의 새콤함이 살아있어서 생각보다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자극적으로 맵기만 하지 않아서 토마토소스의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파스타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맛있게 드실 것 같아요!

마지막 메인메뉴인 수비드 목살 스테이크 (33,000원)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했던 메뉴 중 하나였어요!

목살이라고 해서 질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해서 그런지 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촉촉했어요.. 같이 나온 감자와 소스도 감다살이였어요
총평: 음식과 음악을 함께 즐긴 한끼

알레그로는 맛있는 음식과 라이브 재즈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더욱 특별했던 곳이에요 시트러스 페타치즈 샐러드부터 아마트리치아나, 수비드 목살 스테이크까지 메뉴들이 서로 잘 어우러져서 부담 없이 다양하게 즐기기 좋았고, 음식도 전체적으로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샐러드가 상큼하니 입맛을 돋워주고 토마토소스 파스타가 진해지면서 부드러운 목살 스테이크까지 이어지니 메뉴 구성도 좋았어요
무엇보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바로 앞에서 재즈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특히 마지막 '사랑보다 깊은 상처' 연주가 정말 인상 깊어서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아요..😭 분위기와 음악이 너무 잘 어울렸고, 앵콜까지 해주셔서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즐길 수 있었어요
음식만 먹고 나오는 곳이 아니라 음악과 분위기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더 특별했던 한끼에요 분위기 제대로 즐기는 식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송파 맛집 레스토랑 알레그로 강력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