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한정식 봄 코스가 길었던 마실정식, 숟가락반상 마실
숟가락반상 마실은 노원에서 가족모임과 격식 있는 식사를 하기 좋은 퓨전 한정식집이다. 마실정식 2인을 주문해 죽부터 전채, 보쌈·떡갈비·갈비찜, 밥과 전골, 후식까지 차례로 맛있게 먹었다. 넓은 공간과 룸, 대기·커피 공간까지 있어 중요한 식사 자리에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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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찾아간 식당의 식사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숟가락반상 마실은 노원에서 가족모임과 격식 있는 식사를 하기 좋은 퓨전 한정식집이다. 마실정식 2인을 주문해 죽부터 전채, 보쌈·떡갈비·갈비찜, 밥과 전골, 후식까지 차례로 맛있게 먹었다. 넓은 공간과 룸, 대기·커피 공간까지 있어 중요한 식사 자리에 추천하고 싶다.
샐러링 대학로점은 대학로 공연장 인근에서 포케와 랩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공연 전 플레인 비빔포케와 바질 새우 커틀릿 샐러드랩 세트를 먹었는데, 가볍지만 허전하지 않고 산뜻했다. 자극적이지 않은 한 끼가 필요한 날 잘 맞을 듯하다.
모와는 여의나루역 근처 공작상가 2층에 있는 파스타·와인 다이닝이다. 친구와 참나물 봉골레 파스타와 치킨 버섯 리조또, 소르베를 나눠 먹었는데 두 메인 모두 첫입부터 풍미가 또렷했다. 오래된 상가 끝에서 만나는 차분한 반전 공간에서 색다른 파스타를 먹고 싶다면 모와다.
연남족발1987 종각점은 종각역 골목에서 튀김족발 한상을 맛볼 수 있는 족발집이다. 바삭한 겉과 쫀득한 족발 식감, 갓김치·마늘소스·냉채막국수 조합을 즐겼고 양도 넉넉했다. 색다른 족발 한상을 배부르게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