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라멘 혼밥 오후 1시 웨이팅 없는 바테이블 11석, 멘야서울
한 줄 요약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용산역과 바로 연결된 아이파크몰 7층 테이스트파크의 라멘집이다. 평일 오후 1시에 방문해 웨이팅 없이 마라 국물·동파육 토핑 라멘 세트(18,500원)에 바싹교자를 골랐고, 주문 5분 만에 음식이 나왔다. 바테이블 11석 구조라 혼밥 손님이 대부분이어서 혼자 점심을 해결하기에 부담이 없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용산역과 연결된 아이파크몰 7층 식당가 테이스트파크
- 좌석
- 바테이블 위주, 약 11명 이용 가능
- 주문 방식
- 카운터에서 직원에게 직접 주문, 호출벨 수령
- 국물 선택
- 순한 국물 / 얼큰 국물 / 마라 국물
- 토핑 선택
- 동파육 또는 잠봉, 더블 옵션 +3,000원
- 세트 변경
- 단품 +5,000원, 음료와 바싹교자·가라아게·치킨덮밥 중 1택
- 주문 메뉴
- 마라 국물·동파육 토핑 라멘 세트 18,500원 (사이드 바싹교자)
- 추가 메뉴
- 면·아지타마고·공기밥 각 2,000원
- 사이드·음료
- 새우튀김 8,900원, 단팥춘권 3,900원, 탄산·어린이 음료 3,000원
- 테이블 양념
- 레몬다시마식초, 라유
- 주차
- 아이파크몰 주차 이용 가능
2026. 9. 16. 방문자 기준

용산역에서 점심 먹을 곳을 찾다가 아이파크몰에 있는 멘야서울을 다녀왔어요. 혼밥하기 편한 분위기에 진한 국물의 라멘을 즐길 수 있었는데요. 오늘은 용산역 맛집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 이야기를 소개해볼게요.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 위치, 용산역에서 얼마나 가까울까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용산역과 바로 연결된 아이파크몰 7층 식당가에 위치해 있었는데요. 역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어 비 오는 날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었어요.

쇼핑이나 영화 관람 전후 식사하기에도 좋았고, 기차를 이용하기 전 간단히 한 끼 해결하기에도 좋은 위치였는데요.

아이파크몰 주차도 이용할 수 있어 차량 방문도 가능했고, 무엇보다 혼자 방문해도 부담 없는 분위기라 점심 식사나 혼밥하기 좋은 위치였어요.
바테이블 11석, 혼밥해도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
멘야서울은 용산 아이파크몰 식당가인 테이스트파크 안에 위치해 있었는데요. 매장은 바테이블 위주로 약 11명 정도 이용할 수 있는 구조였어요.

대부분 혼자 식사하는 손님들이었고, 간혹 두 명 정도 함께 방문한 손님들도 보였는데요. 혼밥하는 분들이 많아 혼자 방문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였어요.

평일 점심시간에는 아이파크몰을 방문한 손님들이 식사하러 많이 찾는 모습이었고, 주문과 음식 수령은 모두 카운터에서 진행하는 방식이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처음 방문해도 어렵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가볍게 한 끼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멘야서울 메뉴와 세트 구성, 국물과 토핑 고르는 방식
멘야서울에서는 라멘을 중심으로 사이드 메뉴와 음료까지 함께 즐길 수 있었는데요. 라멘은 순한 국물, 얼큰 국물, 마라 국물까지 취향에 맞게 국물 종류를 선택할 수 있었고, 토핑도 동파육과 잠봉 가운데 선택할 수 있었어요.

국물과 토핑 조합에 따라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고, 3,000원을 추가하면 더블 옵션도 선택 가능했어요. 단품 메뉴에 5,000원을 추가하면 세트로 변경할 수 있었는데, 세트는 라멘과 음료, 그리고 바싹교자, 가라아게, 치킨덮밥 가운데 사이드 메뉴 하나를 선택하는 구성이었어요.

추가 메뉴로는 면, 아지타마고, 공기밥을 각 2,000원에 추가할 수 있었고, 새우튀김(8,900원), 단팥춘권(3,900원), 탄산음료와 어린이 음료(3,000원)도 함께 판매하고 있었어요. 주문은 카운터에서 직원에게 직접 주문하는 방식이었는데요.

카운터 옆에 메뉴판과 라멘 모형이 함께 전시되어 있어 처음 방문해도 메뉴를 고르기 어렵지 않았어요. 저는 이날 마라 국물, 동파육 토핑 라멘 세트(18,500원)를 주문했고, 사이드 메뉴는 바싹교자를 선택했어요. 국물과 토핑 조합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 주문하기 좋았어요.

평일 오후 1시 방문, 웨이팅과 대기 시간
저는 평일 오후 1시쯤 방문했는데, 점심 피크 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대였어요.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라 웨이팅 없이 바로 주문할 수 있었어요. 당시에는 4~5명 정도 식사하고 있었는데, 대부분 혼자 방문한 손님들이라 혼밥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주문 후에는 호출벨을 받아 자리에서 기다리면 됐고, 테이블에는 레몬다시마식초와 라유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곁들여 먹을 수 있었어요.

주문한 지 5분 정도 지나자 음식이 나왔는데, 조리 시간이 빠른 편이라 점심시간에도 부담 없이 이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라 국물 동파육 라멘, 매운맛은 어느 정도일까
저는 이날 마라 국물을 선택했는데, 비주얼은 마라탕을 떠올리게 하는 붉은 국물이 인상적이었어요. 라멘에는 면과 숙주, 파, 아지타마고, 그리고 큼직한 동파육이 함께 올라가 있었는데요.


국물은 마라 특유의 얼얼한 풍미가 느껴졌지만,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아 신라면 정도의 매운맛으로 즐기기 좋았어요.

면도 탱글했고, 숙주와 파가 더해져 식감도 좋았는데요. 동파육은 두께가 제법 있었지만 결대로 부드럽게 풀려 면과 함께 먹기에도 잘 어울렸어요.

세트 사이드로 고른 바싹교자 3개
세트로 주문한 바싹교자는 총 3개가 나왔는데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라 라멘과 함께 먹기 좋은 구성이었어요.

세트 메뉴로 주문하니 생각보다 양도 꽤 넉넉해서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는데요. 배가 많이 고프지 않다면 라멘 단품만 주문해도 충분할 것 같았어요.

전체적으로 국물과 면의 밸런스도 좋았고, 혼밥하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라 용산역에서 빠르게 점심을 해결하거나, 기차를 타기 전 점심 식사를 해결하기에도 잘 어울리는 라멘집이었어요.
용산역 혼밥 라멘으로 멘야서울은 어땠나
멘야서울 용산아이파크몰점은 용산역과 바로 연결돼 접근성이 좋았고, 든든한 라멘 한 그릇을 편하게 즐길 수 있었던 곳이었어요. 혼밥하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였고, 음식도 빠르게 나와 점심 식사로도 만족스러웠는데요. 용산역 맛집이나 점심 식사, 혼밥하기 좋은 라멘집을 찾고 있다면 한 번쯤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