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역 쭈꾸미 점심특선 오꾸미철판정식 2인 28,000원, 상도늘보리
한 줄 요약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봉천역 5번출구 봉천두산1단지 아파트 앞에 있는 쭈꾸미·코다리 한식 밥집입니다. 점심특선 오꾸미철판정식(오리고기+쭈꾸미) 1인 14,000원을 2인 28,000원으로, 여기에 꼬막비빔밥 11,000원을 추가해 둘이서 먹었습니다. 쭈꾸미가 문어로 착각할 만큼 통통하고 북어미역국·계란찜·숭늉까지 나와 자극적이지 않게 배부른 한 끼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오꾸미철판정식(오리고기+쭈꾸미)
- 1인 14,000원 / 2인 28,000원
- 꼬막비빔밥
- 11,000원
-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 ~ 밤 9시 30분
- 위치
- 봉천역 5번출구, 봉천두산1단지 아파트 앞
- 셀프
- 볶음밥 야채 양껏, 밥솥 숭늉
2026. 9. 17. 방문자 기준
봉천역 밥집 상도늘보리 여기 제대로 푸짐함. 게다가 오리고기쭈꾸미철판볶음, 꼬막비빔밥 뭐하나 깔거없이 넘나 깔끔하고 맛있게 먹음. 둘이서 먹고 아주 대만족함.
봉천역 상도늘보리 점심에 뭘 먹었나 — 오꾸미철판정식과 꼬막비빔밥
먹은메뉴는 2가지임. 오꾸미철판정식 14000원, 2인 28000원(오리고기+쭈꾸미). 쭈꾸미도 튼실하고 빵이 진짜크고 오동통함. 심지어 맛있음. 오리고기도 큼지막하니 크게 제대로 잘 들어 가있음.
꼬막비빔밥 11000원. 꼬막알자체가 큰데다가 양념이 맛있어서 계속 숟가락 가게 하는맛임. 후회 안함.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위치와 영업시간
봉천역 쭈꾸미 맛집 상도늘보리 밥집은 5번출구 봉천두산1단지 아파트앞에있음. 오픈시간은 아침 11시 30분부터 밤 9시 30분까지.

봉천역 쭈꾸미 맛집 상도늘보리 밥집, 여긴 봉천역 코다리 맛집으로도 유명함. 봉천동 동네 어르신들 다오는 찐맛집임. 아침 11시30분 오픈하자마자 갔는데 12시쯤되니 꽉참... 쭈꾸미가 맛있으니 당연히 쭈꾸미가 들어간 메뉴를 시켜주고 밥도 하나 시켰음.

점심특선이 유명한 이유
봉천역 밥집 상도늘보리 점심특선, 이게 아주 유명하다고한다. 코다리조림은 물론이거니와 오꾸미철판정식 까지 아주 맛나니 이걸 시킬수밖에 없잖음? 다른사람들 여기 무조건 점심에 와서 정식 세트 저거 먹어봐라, 후회 절대 안함.

봉천역 코다리 맛집의 칭호도 함께 가지고 있는 이집인데, 나중에 테이블 꽉차고 동네주민들 주변사람들 밥먹는거보니 거의다 코다리조림 시켜먹더라.... 코다리가 그렇게 완전 맛있다는데 다음엔 그거 꼭 먹어야지 생각함.

매장 분위기 — 30분 만에 만석
불과 30분사이에 만석이 되어버림... 가게가 이렇게 넓은데도 말이야. 그런데 회전율도 빠르고 손님들도 깨끗히 싹싹 너무 잘드시더라. 우리도 마찬가지.
볶음밥 야채도 양껏 가져갈수있음. 대신 먹을만큼만 가져가라 제발. 욕심부리다가 남기지마라고!!!!!!!!!!! 밥먹고 저기 밥솥에 들어있는 숭늉은 무조건 먹도록하거라. 한식밥집왔으면 마무리 숭늉은 국룰이다. 저거 안먹으면 매국노색기임.
기본 반찬과 북어미역국
일단 상도늘보리 오리고기쭈꾸미볶음, 오꾸미부터 먼저 나옴.

반찬도 딱 어울릴만한 맛있는 반찬들만있음. 콩나물에 해조무침에 물김치에 딱 좋음.

그리고 진짜 뽀얗고 고소한 북어들어간 북어 미역국이 나옴.

조미료넣고 대충끓인게 아니고 뽀얗게 맛있게 잘끓임 진짜. 구수하고 미역국의 진함이 어우러짐. 구성 너무 좋음, 진짜 행복함.

버섯이랑 오리고기 떡 쭈꾸미가 들어간 상도늘보리 오꾸미(오징어쭈꾸미볶음).

봉천역에 이렇게 맛있는 밥집이 있었다니... 미역국에 계란찜에 한상 완전 푸짐히 나옴. 숭늉까지 먹을수있고 완전 한식 제대로임.

꼭 먹어라 먹어라고했따 진짜. 빡치게하지말고 숭늉 마무리로 꼭 먹어.

꼬막비빔밥 11,000원은 어떻게 나오나
요건 꼬막비빔밥 11000원짜리. 밥따로나오고.

이렇게 양념에 무친 꼬막 진짜 많이 나온다. 그냥 비벼놓고 눈감고 먹어도 한숟갈 한숟갈 마다 꼬막 가득.
오꾸미 정식 2인분 28,000원, 쭈꾸미 크기는?
상도늘보리봉천역점 점심메뉴 오꾸미 정식 2인분(28000원).

맛없는 중국집 짬뽕에 들어간 그런 말라비틀어진 쭈꾸미가 아니고 진짜 통통하고 꽉찬 맛있는 쭈꾸미임.


얼핏보면 문어인지 쭈꾸미인지 말안하면 모를정도로 쭈꾸미살이 튼실함.

내가 꼬막살도 튼실하고 양념도 맛있따고 극찬한 봉천역 밥집 상도늘보리 점심메뉴 꼬막비빔밥.


꼬막이 많아서 매우 만족. 흙도 안씹히고 아주 고소하고 달달매콤.

오리고기도 그냥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 이게 과연 14000원이 맞나 싶을정도로 의심갔음.


더욱이나 좋았던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너무 깨끗하게 맛있다는거임. 가벼우면서도 건강하게 계속 먹어짐. 거짓말아니니 근처살면 꼭 가봐라 봉천역 쭈꾸미 코다리 맛집 상도늘보리 <<<<<<<<

계란찜과 숭늉
기본 반찬인 계란찜도 짜지 않고 아주 나이스. 나는 이런 한식집 스타일 계란찜이 너무 좋다. 계란찜에 쓸데없이 깨 뿌려서 계란맛 망치는거 난 개싫어함. 이집은 그런거 안함.

마무으리로 무조건 먹어라했던 숭늉. 뜨끈하고 구수해서 속도 편히 풀어주고 먹은것도 싹다 내려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느새 만석.......... 중간중간 빨리 먹고 나간자리빼고, 점심시간 거의 끝날무렵이였는데도...

결론
봉천역 쭈꾸미 코다리 맛있는 한식 밥집 상도늘보리 봉천점. 건강하게 한끼 먹고싶다? 그런데 맛있게 먹고싶다? 배부르고싶다? 그렇다면 여기다!! 진짜 여기라고 난 거짓말 안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