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역 꼬막비빔밥과 코다리조림 퇴근 후 둘이 4만원대,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한 줄 요약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서울 관악구 봉천로 379, 봉천역 5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의 코다리조림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7시 30분에 짝꿍과 방문해 시래기 코다리조림 소(2마리) 31,000원과 꼬막비빔밥 11,000원, 소주 2병까지 총 42,000원으로 먹었습니다. 밑반찬과 서비스 계란찜, 숭늉 셀프바까지 챙겨주는 동네 찐맛집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관악구 봉천로 379 (봉천역 5번 출구 도보 2분)
- 영업시간
- 매일 11:30-21:30 (라스트오더 21:00), 브레이크타임 없음
- 휴무
- 9/24-9/25 추석 연휴 휴무
- 주문 메뉴
- 시래기 코다리조림 소(2마리/2인) 31,000원 + 꼬막비빔밥 11,000원 + 소주 2병 10,000원 = 총 42,000원
- 점심특선
- 2인 이상, 오후 3시까지 (주말/공휴일 제외)
- 주차
- 매장 앞·옆 4대까지 가능
- 포장
- 코다리 포장 시 2,000원 할인
- 좌석
- 주로 4인 테이블, 유아의자 있음
- 기타
- 남녀화장실 구분, 반려동물 동반 불가, 출입구 휠체어 이용 가능, 숭늉·셀프 비빔밥 재료 셀프바
2026. 9. 15. 방문자 기준

봉천역 코다리 맛집이 있다고 해서 짝꿍이랑 퇴근 후 만나서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코다리조림과 꼬막비빔밥 이렇게 두 종류 저녁으로 먹고 왔어요. 솔직 후기 남겨볼게요..! 너무 맛있었던 곳 🫶
- 서울 관악구 봉천로 379
- 매일 11:30 - 21:30 (라스트오더 21:00)
- 365일 브레이크타임 없음
- 9/24 - 9/25 추석 연휴 휴무
- 주차 4대까지 가능 / 포장 할인
- 남녀화장실 구분 /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점심 특선 / 유아의자 /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봉천역 5번 출구에서 도보 2분, 주차는 4대
봉천역 코다리 맛집 상도늘보리봉천역점은 5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이면 도착합니다. 주차는 매장 앞/옆에 총 4대까지 가능해요.


평일 저녁 7시 30분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내부 분위기
저희는 평일 저녁 7시 30분쯤 방문했는데요. 8시 넘어서 동네 주민분들 한바탕 오시더라고요. 편한 옷차림의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 커플, 부부 분들이 많이 오셨어요. 아무래도 찐 맛집이었나봐요. 😎‼️

정겨운 느낌이 물씬 나는 내부입니다. 주로 4인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어요. 붙이면 단체 모임하기에도 좋겠어요. ^^ 단체 모임 생각중이시라면, 미리 매장에 예약 문의가 좋을 것 같아요.

숭늉·셀프 비빔밥 재료 셀프바
구수한 숭늉 셀프바에 있어요. 저랑 짝꿍.. 숭늉 맛있게 싹싹 흡입했다죠. 참, 셀프로 만들어먹는 비빔밥 재료도 있어요. 꼭 드실만큼만 챙겨 가세요. 😌☘️


메뉴판과 점심특선, 포장 할인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있고요. 점심 특선 (주말/공휴일 제외) 메뉴는 2인 이상 오후 3시까지 먹을 수 있어요. 😎

봉천역 코다리 맛집답게 메뉴 종류가 나뉘어져 있었어요. 일반, 시래기 코다리, 전복 코다리. 쭈꾸미도 주력으로 밀고 있는 메뉴에요. 오꾸미(오리+쭈꾸미) 철판 볶음과 부쭈꾸미(부추+쭈꾸미) 철판 볶음도 있어요. 참, 코다리 포장해서 가시면 2천원 할인해주신다고 해요. ❤️

둘이 먹은 구성과 가격
시래기 코다리 조림 소(2마리/2인) 31,000원 + 꼬막비빔밥 11,000원 + 소주 2병 10,000원 → 총 42,000원입니다.


밑반찬과 서비스 계란찜
밑반찬도 얼마나 잘 나오던지!! 미역국에 고기 들어가 있습니다..🤤👍 짝꿍은 톳 무침하고 김을 정말 잘 먹었어요. 저는 아삭이고추랑 콩나물, 미역국을 환장하며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잖아...‼️

계란찜까지 서비스에요. 최고야!!!!!
꼬막비빔밥 11,000원


꼬막 비빔밥이 먼저 나왔어요. 밥 그릇 위에 얹어져 내어주신답니다. 😌 꼬막 크기도 딱 좋았어요. 씹는 맛 일품. 참기름 함께 주시니 두바퀴 크게 둘러 드세요. ☘️ 이 글 맨 위에 야무지게 비비는 움짤있어요.

시래기 코다리조림 소 31,000원
저희 말고도 다른 손님들 많이 오시더라고요. 근데 전부 시래기 코다리 시키셨어요. 아무래도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에서 가장 인기있는 것 같습니다. ☘️

감자, 무, 시래기, 코다리 등 매콤달콤한 양념에 살코기 많으면서 부드러운 코다리 조림은 사랑입니다.
봉천역 코다리 맛집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개인적으로 시래기를 꼭 추가해 드시기를 바라요.


짝꿍은 김에 톳, 코다리, 시래기 이렇게 올려서 잘 싸먹더라고요. 너무 맛있다며, 같이 먹어야 맛있다고요. 🤣
사실, 제가 당일 회사에서 속상한 일이 있었어서 푸념을 하니 짝꿍이 앞에서 얘기 들어줬거든요. 그 와중에 가시도 발라주고, 쌈도 싸주고, 절 많이 챙겨주더라고요. 짝꿍 고마워..❤️

아무튼 우리 또.. 싹싹 비우고 갑니다.
봉천역 코다리, 다시 갈 만했나
살코기 부드럽고 양 많은 매콤달콤한 코다리, 식감 살아있게 익은 무/감자 조림, 알맹이 크고 감칠맛 나는 꼬막비빔밥, 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분까지 😌👍‼️ 30대 남녀 입맛 강타한 봉천역 코다리 맛집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다음에도 퇴근하고 짝꿍이랑 같이 오려고요. 너무 잘 먹고 갑니다. 번창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