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펜션 2인실 105호 9월 강뷰 1박, 마루펜션캠핑장
한 줄 요약
마루펜션캠핑장은 강원 영월 주천면 평창강 바로 앞에 펜션과 캠핑장이 함께 있는 숙소입니다. 9월에 105호 2인실에서 1박 2일 묵으며 창문 가득한 평창강 뷰, 밤 8시 30분에 쏟아지던 별, 숙소 의자와 테이블로 즐긴 강가 자리를 경험했습니다. 큰 짐 없이 조용히 쉬고 싶다면 마루펜션캠핑장이 잘 맞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 영월군 주천면 평창강로 249-58 (평창쪽으로 1km 직진)
- 체크인·체크아웃
-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 객실
- 105호 2인실
- 주차
- 캠핑장 내부·사이트 내, 펜션 앞 주차 모두 가능
- 장박 비용
- 한 달 30만 원
- 어메니티
- 폼클렌징, 바디워시, 컨디셔너 3종 / 드라이기는 서랍 안
- 주변
- 차로 10분 거리 시내에 치킨집·편의점
2026. 9. 9. 방문자 기준

9월 가을맞이 마루펜션캠핑장 105호 2인실 숙박, 영월 여행 캠핑장 기록입니다.

*이런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9월 영월 여행, 마루펜션캠핑장을 고른 이유
지금 딱! 선선한 바람이 불고 습한 더위 없이 자연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9월에 영월 마루펜션캠핑장에 다녀왔어요. 진짜 지금 딱! 여행하기 너무 좋은 시즌이지 않을까 싶어요. 조용하게 쉬면서 자연을 이곳에서 제대로 느끼고 왔는데요.
하나씩 꼼꼼하게!! 작성했으니, 1박2일 주말 후기 참고해주세요.
위치·체크인·주차 정보
- 📍 주소 : 강원 영월군 주천면 평창강로 249-58 (평창쪽으로 1km 직진)
- 체크인 15:00 / 체크아웃 11:00
- 🚘🚗 캠핑장 내부, 사이트 내, 펜션 앞 주차 다 가능해요! *짐 옮기기 편해요*
- ✔️ 한 달 동안 머무는 장박 비용은 30만 원
강 따라서 구불구불한 길, 겨울에 걱정될 수 있으나 24시간 제설 차량이 운영되고 있어요! 해가 지면 쌀쌀한 느낌은 있지만, 서울과 비교해서 엄청나게 춥지 않아요. 자연과 힐링하기 위해서는 요론 포인트! 참고해주세요.
평창강이 바로 앞, 밤 9시에 쏟아진 별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바로 앞에 흐르는 평창강 풍경이었어요. 펜션에서도 강이 내려다보이고, 캠핑장에서도 평창강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도착하자마자 “여기 정말 잘 왔다!” 싶더라고요.
여러분, , , 하늘 별도 많아요!!
심지어 이게 늦은 시간도 아니고, 밤 8시 30분~9시쯤이었는데요. 식사 후 잠깐 산책하러 나왔다가 하늘보고 기절할 뻔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5호 2인실은 어떤 방일까
*105호 2인실* 진짜 자연만으로도 힐링이 제대로 되니깐 자연스레 숙소에 머물 틈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여기 숙소 앞에 있어도 강이 다 보여요.


105호 2인실은 바로 앞 강이 보이는 만큼 이렇게 뒤에 숙소가 있어서 주차가 바로 할 수가 없는데요. 사장님께서 체크인할 때마다 주차부터 숙소까지 다 꼼꼼하게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이날 저희 뒤에 숙소에 사람이 없어서 뒤에 있는 숙소에 바로 주차했고, 짐 옮기기도 너무 편했어요.


준비된 용품과 어메니티
1박 2일 자연힐링하러 온 곳! 웬만해서는 숙소에 필요한 용품들이 준비가 잘 되어 있어서, 큰 짐없이 잘 머무를 수 있었어요.



폼클렌징, 바디워시, 컨디셔너 이렇게 3종이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그 외에 필요하신 용품들은 스타일에 맞게 챙겨오세요. 드라이기는 서랍에 있어요!


설거지하면서 보이는 안내문! 혹시 놓치는 거 있을까봐 한 번씩 읽기 좋았어요.


보일러가 화장실에 있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뜨거운 물 바로 나와요.
창문 뷰와 벌레 걱정
저희 창문 VIEW 뷰입니다. 어마어마하죠?

블라인드도 있어서 저녁에는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어요. 가장 좋았던 건 생각보다 벌레가 없어요! 문에 별도로 모기장도 있고, 잘 때 모기가 없어서 너무 편하게 잤어요.


펜션 + 캠핑장, 어떻게 나뉘어 있나
저희처럼 숙박할 수 있는 펜션이 있고, 강따라 바로 앞에 캠핑할 수 있는 캠핑장이 있어요. 위에는 숙소, 아래는 캠핑장으로 너도나도 자연 앞에서 무한힐링!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요.



잠깐 머물렀던 우리자리
딱! 숙박만 하던 터라 이렇게 캠핑할 수 있는 용품들은 별도로 준비하지 않았는데요. 숙소에 있는 의자와 테이블가지고 사용했는데 사장님께서 흔쾌히 허락해주셨고 덕분에 더 오랫동안 자연힐링했네요.


저녁 식사는 어떻게? 시내 10분 거리
*차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시내에 치킨집 많아요! 편의점도 있고 바로~ 주문해서 픽업할 수 있어요.
바베큐를 하지 않아도 ~ 이렇게만 있어도 배가 부르네요.
대박이죠, , , 여기에서 다슬기 잡는 사람, 낚시하는 사람, 저처럼 힐링하는 사람 다양했어요.

배드민턴 칠 수 있는 공터도 있어요
캠핑장과 숙소 외에도 한 켠에 공터 같은 공간이 있어요. 여기에서 배드민턴이나 족구 하셔도 됩니다! 저희는 소화시킬 겸 이곳에서 배트민턴쳤어요.

마지막으로 사장님께서 직접 아침부터 저녁까지 항상 이곳에 함께 머무시기 때문에 연락하는 것도 엄청 빠르시고, 펜션 관리도 너무 잘 되더라구요. 진짜 관리 제대로 되는 곳이구나 싶고 그 덕에 자연 속 조용한 힐링을 제대로했네요!

진짜 편안한 휴식을 찾는다면, 이곳 마루펜션캠핑장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