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 소곱창 일요일 저녁 워크인 30분 대기, 초대창 당산역점
한 줄 요약
초대창 당산역점은 당산역 11·12번 출구 사이 2층에 있는 소 대창·특양 구이 전문점입니다. 일요일 오후 7시 워크인으로 방문해 30분 대기 후 한우대창구이 200g(18,000원), 특양구이 130g(21,000원), 된장술밥(7,000원), 기린생맥주(5,900원)를 먹었습니다. 직원이 테이블에서 직접 구워주고 연기 흡입기 성능이 좋아 매장이 쾌적했으며, 콜키지 무료 등 혜택까지 더하면 가성비가 좋게 느껴졌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30 - 23:00
- 위치
- 당산역 11·12번 출구 가운데, 건물 2층 (아래층 올리브영)
- 주차
- 평일 18시 이후, 주말 16시 이후 무료 (만차 시 이용 어려움, 방문 전 확인 전화 필수)
- 한우대창구이 200g
- 18,000원
- 특양구이 130g
- 21,000원
- 된장술밥
- 7,000원
- 기린생맥주
- 5,900원
- 소주
- 5,000원
- 좌석
- 약 40명 수용
- 기타
- 예약·단체이용·콜키지 가능, 남녀화장실 구분
2026. 9. 23. 방문자 기준
선유도공원 들렸다가 저녁 먹으러 당산 소곱창 맛집을 찾았어요 분위기는 데이트 하기 좋을듯하게 깔끔하고 고급스러웠는데 막상 방문한 손님들은 3-4명의 친구들끼리 찾아오신 분들이 많았어요
뭔가 맛집으로 소문나서 다같이 온 느낌?
실제로 한입 먹고 너 - 무 맛있다 ❤️😚❤️ 생각하며 잘 먹고 왔습니다 ! 가성비도 좋으니 꼭 츄라이 해보세요😃

초대창 당산역점 영업시간과 주차
🕰️영업시간 매일 11:30 - 23:00
📍예약, 단체이용, 콜키지 가능 / 남녀화장실 구분
평일 6시 이후, 주말 4시 이후 주차 무료. 만차 시 이용 어려울 수 있으니, 방문 전 매장에 확인 전화 필수.
당산역에서 초대창 찾아가는 길
당산역 도보 5초거리!
✔️11, 12번 출구 가운데 위치해서 2층을 바라보면 초대창 간판이 보입니다. 바로 아래에 올리브영이 있고, 옆건물은 당산지구대라 안전하면서도 일찍 도착했을 때 구경할 곳도 있고 넘 - 흐 좋아요.


건물의 왼쪽으로 들어가시면 아래 간판과 입구가 있습니다.

2층 올라가면 문을 연 채로 영업하고 있는 당산역 맛집 술집.
일요일 오후 7시, 이미 만석
저희는 일요일 오후 7시 워크인으로 방문했는데, 40명정도 수용 가능한 가게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테이블이 손님으로 가득!
직원분들이 엄청 바빠보이는 와중에도, 사장님이 일하시다 저희를 보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 현재 대기가 있을 것 같아서 30분뒤 입장 가능하신지 여쭤봐주셔서,
바로 올리브영에서 구경하니 시간 순삭 - 30분뒤 방문하니 딱 한테이블 나와있었어요. 이집 인기 많다..
당산역 초대창 메뉴판




일단 기린 생맥주 6900 - 1만원 하는 생맥주인데, 5900원이라니 좋은데? 싶었어요.


매장 혜택
- ⭐️콜키지 1병 무료!
- ⭐️네이버 예약 시, 콜키지 1병 더 무료!
- ⭐️오후 5-6시 네이버 예약 후 방문 시, 10% 할인!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김치말이 국수 무료제공!
이벤트가 미 쳤어요
2인 주문메뉴
- 한우대창구이 200g / 18,000
- 특양구이 130g / 21,000
- 된장술밥 / 7,000
- 기린생맥주 / 5,900
- 소주 / 5,000

테이블 안내를 받고 바로 기본찬이 준비되었습니다. 직원분들 손이 빨라서 좋았어요

채소는 상콤 후레시하고, 샐러드는 달달녹진해서 합이 잘 맞았고요. 불이 준비되었습니다!

통통한 대창과 특양,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
통통한 대창 , 특양 도착이요


곱이 참 깔끔하게 들어 있었어요 필 시 비린맛 없이 고소할 것 이다 ..
테이블에서 직원이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 눈 앞에서 깔끔한 재료 확인 후에, 굽는 모습보니 지루할 틈 없다요


구워지는 모습도 영롱한데 연기 흡입기 성능 보세요.. 가게가 어쩐지 쾌적하더라니, 모든 연기를 새어나갈 틈 없이 흡입하는 게 잘 보였어요

익히고 익히고 굽고 굽고

대창입니다. 입에 넣으면 양념이랑 같이 녹아버리는, 향이 깨끗하고 맛은 녹진해서 대창 안 좋아하는 사람도 헉 맛있다 하고 먹을거에요.

이거슨 특양입니다. 특유의 쫄깃쫄깃 씹히는 탄력이 질기지 않고 맛있었어요 비싼이유가 있다.
마무리는 된장술밥 7,000원
다 먹고 나서 된장술밥까지 먹었어요 느끼해서 ? 아니고요 제가 원래 어디든 밥을 먹고 떠나야 하는 사람입니다..
7천원 가성비라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 다른 곳과 비교해서 정말 훌륭하게 나왔어요.



진 - 한 맛의 된장국이었고, 두부, 애호박, 양파, 밥 푸짐히 들어있어서 허겁지겁 먹었어요

총평
⭐️총평⭐️ 매장이 깨끗하고 잡내없고 나오는 반찬이 정갈하고 사이드도 잘 나온다!
가게에서 제공하는 혜택이 많아서 비싼 음식인 대창음식점이 총 금액으로 비교했을 때 가성비가 좋다고 느껴지는! 아 정말 또 가고 싶어요 모든 혜택 다 이용해서 또 가겠습니다
+친절하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