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 한식 토요일 점심 3인 네 메뉴 완주, 향택 성서계명대점
한 줄 요약
향택 성서계명대점은 계명대 정문 근처 호산동로35북길에 있는 가지·삼치 덮밥 중심의 한식집입니다. 토요일 12시 30분에 3명이 방문해 삼치곤드레밥 14,000원, 가지된장덮밥 13,000원, 청어알 비빔면 13,000원, 한판 갈비 10,000원을 모두 주문해 나눠 먹었습니다. 대표 메뉴 두 가지에 비빔면과 갈비를 곁들이니 정갈한 한상이 되어 기분 좋게 배부른 한 끼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구 달서구 호산동로35북길 71 1층
- 영업시간
- 월~토 11:00~20: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 라스트오더
- 15:00 / 19:30
- 휴무
- 매주 일요일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매장 앞 또는 주변 골목 주차
- 삼치곤드레밥
- 14,000원
- 가지된장덮밥
- 13,000원
- 청어알 비빔면
- 13,000원
- 한판 갈비
- 10,000원
- 방문 시간
- 토요일 12시 30분경, 3인
2026. 9. 20. 방문자 기준
예전에 향택 대봉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요.

정갈한 한식집에서 가지를 메인으로 내세우니 얼마나 맛있길래? 싶었는데 가지된장덮밥부터 삼치 곤드레 밥과 반찬까지 싹싹 끌어먹었던 기억이..

그런 향택이 계대 근처에 생겨서 바아로 출발~! 성서 맛집 밥집 향택 성서계명대점입니다ෆ
향택 성서계명대점 위치·영업시간·주차
- 📍 위치: 대구 달서구 호산동로35북길 71 1층, 향택 성서 계명대점
- ⏰ 영업 시간: 월~토 11:00~20:00 (브레이크 타임 15:30~17:00 / 라스트 오더 15:00, 19:30)
- 매주 일요일 휴무
- 🚘 전용 주차장 없음, 매장 앞 또는 주변 골목 주차
토요일 점심 12시 30분 웨이팅은?
향택 성서계명대점에 토요일 12시 30분쯤 3명이 방문했는데 다행히 두 테이블이 남아 있어 바로 착석했습니다. 밖에서 봐도 북적북적, 웨이팅 하겠다 싶었거든요.

착석 후에도 손님이 계속 들어와 성서 맛집으로 잘 찾아온 거 같았습니다


계대 정문 근처라 학생이 많을 줄 알았는데 커플부터 어르신들까지 연령대가 정말 다양했어요. 누가 먹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식집, 맛 평가 들어갑니다!
향택 메뉴와 3인 주문 리스트
향택 성서계명대점에서 셋이 주문한 건 삼치곤드레밥 14,000원, 가지된장덮밥 13,000원, 청어알 비빔면 13,000원, 한판 갈비 10,000원입니다. 대표 메뉴 두 가지에 처음 먹어보는 두 가지를 더했어요.


- 삼치곤드레밥 14,000원
- 가지된장덮밥 13,000원
- 청어알 비빔면 13,000원
- 한판 갈비 10,000원
삼치 곤드레 밥, 가지된장덮밥 청어알 비빔면, 한판 갈비까지 주문했어요.

대표 메뉴인 삼치 곤드레 밥과 가지된장덮밥 필수 주문해 주시고요. 청어알 비빔면과 한판 갈비는 첨 먹어보는 데 기대됐습니다!
기본 세팅

미소된장국과 장아찌, 젓갈 기본 반찬을 세팅해 주셨고 반찬은 소량 나오는데 맛있어서 리필해서 덮밥이랑 잘 곁들여 먹었습니다.
향택 더 맛있게 먹는 꿀팁

메뉴마다 더 맛있게 먹는 꿀팁이 안내되어 있는데요 삼치, 가지는 먹기 좋게 찢어서 잘 비벼 먹으면 되고 각자 양념, 식초 등을 취향껏 뿌려먹으면 끝
삼치 곤드레 밥 14,000원

메뉴 다 같이 등장!

가시가 이미 발라져있는 순살 삼치를 잘게 찢은 뒤 곤드레와 쪽파를 섞고 간장소스를 조금씩 넣어가며 비벼 먹으면 되는데

담백한 삼치와 향긋한 곤드레 간장의 감칠맛, 간장이 전체적인 맛을 딱 잡아줘요

또 하나의 꿀팁, 곱창김에 젓갈 얹어서 싸 먹으면 이 조합은 그냥 끝ㅎㅎ
가지된장덮밥 13,000원


촘촘하게 칼집 되어있는 큼직한 가지를 길게 찢으니 촉촉한 채즙이...
된장 고기볶음소스로 비벼 먹으니 구수, 담백, 고기 맛 짱맛. 처음에는 본연의 맛 위주로, 중간에 식초를 살짝 넣으면 감칠맛이 더해져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가요.
청어알 비빔면 13,000원


빨간 양념장인 줄 알았는데 양념된 청어알이 듬뿍!
감칠맛나는 양념장과 우삼겹처럼 얇은 고기와 함께 먹으니 별미였어요. 밥 메뉴와 곁들여 나눠 먹으니 궁합이 좋았습다!
톡톡 씹히는 청어알 덕분에 입맛을 돋워주는 메뉴라 밥 한입,, 비빔면 한입,, 반복,,
갈비 한 판 10,000원

전처럼 한 판으로 나온 갈비 한 판! 은근 두툼하고 씹을 때마다 고기 식감이 좋았어요!

위에 보이는 건 기름보단 육즙에 가까워요. 기름기가 없어 담백하고 육즙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마지막 한 조각까지 다 같이 노나먹었답니다 ㅎㅎ

솔직 담백 한 줄 평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가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성서 맛집 밥집으로 추천! 제대로 된 한식 한상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성서 맛집 밥집이었습니다ෆ 깔끔하고 든든한 한 끼가 당기는 날 추천드려요.ㅎㅎ
정갈한 한상으로 깔끔하면서도 계속 들어가는 한식, 기분 좋게 배부른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