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포 수제버거 강아지 동반 월요일 낮 클래식 디럭스, 더프타운버거
한 줄 요약
더프타운버거 전포본점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서 매일 직접 손질한 두툼한 패티로 버거를 굽는 수제버거집이다. 둘이 방문해 클래식 디럭스(9.8)와 더블치즈 버거, 스윗 포테이토 프라이즈에 제로콜라를 주문했고 피클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클래식 디럭스, 야채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더블치즈 버거가 맞았다. 월요일 오후 5시 이전에는 여유로웠고 데이트·혼밥·강아지 산책길에 들르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클래식 디럭스 버거, 더블치즈 버거, 스윗 포테이토 프라이즈, 제로콜라
- 클래식 디럭스 가격
- 9.8
- 클래식 디럭스 구성
- 양상추, 양파, 토마토, 치즈, 크리스피 베이컨, 소고기 패티
- 세트 팁
- 더프타운 버거 세트는 절반 사이즈 사이드와 음료 구성
- 셀프존 소스
- 케첩, 머스타드, 스윗칠리소스
- 대기
- 월요일 오후 5시 이전은 여유, 평소 저녁 시간대는 줄
- 위치
-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25, 전포1동 주민센터 등지고 직진
2026. 9. 23. 방문자 기준
얼마전에 만난 친구가 전포에 수제버거 맛집이라고 알려준 더프타운 버거에 다녀왔어요 🍔 매일 직접 손질해서 만드는 두툼한 패티와 고소-한 치즈, 신선한 야채에 부드러운 브리오 슈 번의 조화가 너무 좋아서 (고구마 프라이도 진짜 너무 맛있음) 또또또 방문할, 전포 수제 버거 맛집 더프타운 소개 시작할게요 -

주문메뉴 클래식 디럭스, 더블치즈 버거 스윗 포테이토 프라이즈와 제로콜라

더프타운버거 전포본점 위치, 전포1동 주민센터에서 직진
더프타운 버거는 전포 1동 주민센터를 등지고 쭉 직진하면 만날 수 있어요. 주소는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25예요.
지즈, 프리윌피자, 미림양장, 페이버커피 등 요즘 전포 맛집 많이 모여있는 그쪽 구역에 더프타운버거도 함께 있어요!

입구부터 감성 미쳤죠? 여기 앉아서 인스타 업로드용 사진 한 장 꼭 건져가기! (물론 저는 늙크크라 안찍었습니다,, ㅎ)
이제 보니 입구에는 DUFF 뜻도 적혀있네요
- Double up
- Upgrade your moment
- Feast wild
- Feel the flavor




월요일 오후 5시 이전 방문, 내부 분위기와 대기
더프타운 버거 내부는 우드톤+쇠테리어가 적절히 섞여서 심플하면서도 힙한 느낌도 들고 키치한 분위기도 들고 여러모로 세련됐어요.
+ 참고로 월요일 오후 5시 이전 애매한 시간에 방문해서 여유롭게 식사했지만 워낙 맛집이라 평소 저녁 시간에는 줄까지 서더라구요😅 곳곳에 귀여운 포스터도 붙어있으니까 버거 나오는동안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이런거 보는거 재밌는 것 같아요 쿄쿄쿄 (이거 읽고 저도 햄버거 거꾸로 뒤집어 먹었어요)
📋 더프타운 버거 메뉴와 주문 팁

다 맛있어 보여서 어떤 걸 먹어야할지 너무 고민되더라구요. 고민될 땐 베스트 메뉴를 고르면 됩니닷 🍔
저희는 2명에서 방문, 클래식 디럭스 버거 하나, 더블 치즈 버거 하나 스윗 포테이토 프라이즈에 제로콜라 하나 주문했어요!
⚠️ 여기서 주문 팁. 혼자 방문하거나, 양이 작다면 각자 다른 사이드를 먹어보고 싶다면 “더프타운 버거 세트”를 주문하면 됩니닷! (절반 사이즈의 사이드와 음료 구성이에요)

진짜 맛있는 냄새 솔솔 풍기더니 가지런히 나온 나의 버거들🍔 머릿속으로 버거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모지 같은 완벽한 버거 비쥬얼이였어요 🫢

클래식 디럭스 9.8 — 피클 싫어하는 사람의 원픽
🍔 이모지랑 똑같이 생겼죠? 클래식 디럭스입니당 (9.8). 양상추, 양파, 토마토, 치즈, 크리스피 베이컨과 패티가 들어가요.
두툼한 소고기 패티와 최소한의 야채 그리고 빠삭빠삭한 베이컨의 조화가 너무 좋았어요. 야채도 포기할 수 없고 치즈도 포기할 수 없다면 클래식 디럭스에 치즈 하나 더 추가하는 것도 추천! (햄버거에 피클 들어가는거 안좋아하는 제게는 클래식 디럭스 완전 원픽이었어요)

아까 만화 포스터대로 요로케 뒤집어서 먹었답니다 쿄쿄

더블치즈 버거 — 야채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 치즈가 흘러 내릴 것 같은 완벽한 비쥬얼, 더프타운버거의 더블치즈 버거입니당. 더블 치즈 버거는 말그대로 미국식 버거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어요.
두툼한 패티에 꾸덕한 치즈까지 진짜로 미국 본토 치즈버거 느낌이 확 나더라구요 (아직 미국에서 햄버거 못 먹어봄😅) 상상 속 미국 버거라고 해둘게요 ,, ㅋㅋ
결론 = 너무 맛있었다 / 여행 온 것 같은 착각 / 영화속에서 햄버거 먹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요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야채 싫어 인간은 더블치즈버거 꼭 드셔보세요

스윗 포테이토 프라이즈와 셀프존 소스 조합
그리고 스윗 포테이토 프라이즈. 고구마도 좋아하고 튀긴것도 좋아하는 저는 스윗 포테이토 프라이즈 못참죠,, 🍠 진짜 너무너무 맛있어서 손 자꾸 감

바닐라 소스는 따로 안시켰고 셀프존에서 케첩/머스타드/스윗칠리소스 챙겨와서 찍어먹었어요. 저는 스윗칠리소스가 제일 좋았구

머스타드는 설명대로 짜고 셔요 으악. 근데 또 이게 자꾸 먹다보니까 매력적이더라구요…? ㅋㅋㅋ 처음에는 조금만 짜서 몇 번 먹어보고 뇸뇸해보세용

데이트·혼밥·강아지 산책길에 들르기 좋은 이유
정말 정성 가득 들여서 운영하는게 느껴졌던 부산 수제버거 맛집 더프타운 버거 전포점. 수제버거에 꽤 까다로운 저도 앞으로 재재재재재재방문까지 할 것 같아요.
데이트하기에도, 친구랑 나들이 하기에도, 전포에서 혼밥하기에도, 강아지랑 산책 중 들리기에도 좋은 곳이니까 전포 놀러가면 꼭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