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멕시칸 저녁 커플세트 뽑기 이벤트와 파히타 누룽지밥, 타케로스
한 줄 요약
타케로스 마곡본점은 마곡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GMG타워 2층에 있는 멕시코 음식점입니다. 저녁 시간에 커플세트를 시켜 고기 세 종류와 새우, 피쉬·치킨 타코를 먹고 파히타 철판 바닥에 깔린 누룽지 같은 밥까지 긁어먹었습니다. 또띠아 리필이 무료라 둘이서도 배부르게 싸먹기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마곡역 3번 출구 도보 2분, 마곡 GMG타워 2층 202호
- 영업시간
- 화~일 11:30~21:3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주말은 없음)
- 라스트오더
- 14:00 / 20:30
- 휴무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좌석
- 4인석~8인석, ㄷ자 배치, 단체예약 22인까지
- 편의시설
- 매장 밖 대기석, 사물함, 안쪽 옷걸이, 상가 주차장
- 뽑기 이벤트
- 결제금액 6만원 이상 / 보통 3인 이상 테이블 1회
- 또띠아
- 리필 무료
- 화장실
- 매장 외부 상가 화장실, 남녀분리, 비밀번호는 매장 입구 안내
2026. 9. 15. 방문자 기준

마곡은 처음 가보는 호나입니다 데이트를 하다보니 여기저기 안 가본 동네도 다니게 되네요 멕시코 음식 맛집인 타케로스에서 배부르게 저녁을 먹고 왔는데요 움짤에는 비닐장갑을 썼지만, 칼로 잘라 포크로 드셔도 됩니다 저도 예쁘게 먹어보고 싶었으나 아무래도 또띠아는 직접 말아서 입에 와압 넣는 게 마음이 편했어요
타케로스 마곡본점 위치와 영업시간
타케로스 마곡본점은 마곡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GMG타워 2층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화~일 11:30~21:30이고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주말은 브레이크타임이 없으며 라스트오더는 14:00과 20:30,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정류장에서도 되게 가까웠고, 상가 주차장이 있는 곳이에요 회사 건물이 주변에 많아서 저녁에 가니 회식하는 분도 있고 데이트 목적으로 온 분도 계셨습니다 영업시간은 점심부터 저녁인데, 근처에 놀거리도 제법 있고, 교통편도 좋아서 놀다가기 좋아요
타케로스 내외부와 좌석



상가 2층 엘리베이터를 내리면, 바로 타케로스가 보이실 겁니다 매장 밖에 대기석도 마련되어 있어 사람이 많더라도 기다리기 편해요



테이블은 4인석부터 8인석까지, 단체예약은 22인까지 가능합니다 ㄷ자로 매장에 좌석이 깔려있어서 자리가 부족할 일은 잘 없을 듯 해요 물품을 보관할 사물함도 있고, 안쪽에는 옷걸이도 마련되어 짐이 많아도 편히 먹기 좋습니다

6만원 이상 뽑기 이벤트
안에서 뽑기 이벤트도 하는데, 보통 3명 이상 오신 테이블은 이거 한번씩 돌릴 수 있더라구요 결제금액 6만원 넘을 때부터 하는데 2명은 그보다 적게 먹어도 배불러서 직접 해보고 오지는 못했습니다 선불권부터 음식, 주류, 사이드 이것저것 많으니 한번 해보셔요 다음에 지인들이랑 단체로 가면 저도 꼭 돌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외부 상가화장실, 남녀분리에 관리는 깔끔했구요 비밀번호는 매장 입구에 있습니다
메뉴판과 또띠아 무료 리필
리필되는 메뉴가 많아서 좋아요 기본적으로 또띠아를 많이 주는데 여기에 리필을 해도 무료라고 하니 작게 여러번 싸먹어도 될 듯 합니다 호나가 먹은 메뉴
커플세트 직접 먹어본 감상

전부 다 나오면 이런 모습이에요 고기 종류만 세 종류에 새우까지, 거기에 소스도 여럿 있습니다 추가로 피쉬 타코와 치킨 타코가 하나씩 나와서 나눠먹기 좋아요 여친님은 생선쪽을 더 선호해서 치킨타코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양이 더 많아 먹는동안 남을까봐 걱정했어요 식전에 나온 나초와 치즈소스도 이미 한가득 먹은 상태였거든요 타코도 어찌나 알차게 쌓았는지, 또띠아로 감싸면 터지려했습니다 쌈의 민족에게 잘 어울리는 메뉴죠


피쉬 타코와 치킨 타코, 무엇이 더 좋았나
절반으로 잘라서 먹었는데, 간만에 한입에 넣기 힘들어서 여러입에 나눠서 먹었답니다 다음에 가면 3등분을 해야겠어요 두 타코 모두 마음에 들었는데, 그래도 하나를 꼽자면 치킨입니다 물에 사는 건 여친님이 더 좋아해요 보통 풀떼기나 소스가 들어가면 그게 조화가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타케로스는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파히타 철판 바닥의 누룽지밥
파히타에 있는 것도 먹었는데, 먹다보니 바닥에 누룽지처럼 밥이 얇게 펴져있는 게 아닙니까 양념도 끝난 상태라 바로 올려서 고기랑 함께 해치워버렸습니다 이것만 단독 메뉴로 내더라도 샐러드랑 잘 먹을 것 같아요
다음에는 뭘 또 먹어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