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퇴근 후 다이어터 데이트 먹물관자와 광어 카르파치오, 로마옥 리버사이드
로마옥 리버사이드는 남양주 수석동 미음나루 한강변의 한옥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블루리본과 레드리본을 받은 곳입니다. 금요일 퇴근 후 데이트로 재방문해 다시마 숙성 광어 카르파치오, 마살라 소스 수비드 항정살, 크리스피 먹물관자와 감자 퓨레를 먹었는데 세 메뉴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한강뷰 저녁 데이트 장소라는 결론입니다.
하남 얇은 메뉴판객 · 10 개의 글
경기, 서울, 제주의 식당을 다니며 그날 눈에 띈 메뉴를 따라 글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로마옥 리버사이드는 남양주 수석동 미음나루 한강변의 한옥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블루리본과 레드리본을 받은 곳입니다. 금요일 퇴근 후 데이트로 재방문해 다시마 숙성 광어 카르파치오, 마살라 소스 수비드 항정살, 크리스피 먹물관자와 감자 퓨레를 먹었는데 세 메뉴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한강뷰 저녁 데이트 장소라는 결론입니다.
만수헌 정자는 분당 정자역 근처 정자일로 건물 2층에 있는 장어구이 전문점입니다. 첫 차로 주말 드라이브를 나선 두 사람이 술 없이 장어 소금구이·양념구이 1인분씩에 된장찌개와 들기름 골동면까지 먹었고, 1인분에 장어 한 마리가 90% 정도 구워져 나와 양도 굽기도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깔끔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라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오고 싶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두툼회 동문시장 본점은 제주시 동문시장 8번 게이트 근처 야시장 안에 있는 회·초밥 포장 전문 횟집입니다. 여름 제주 여행 둘째 날 모둠회, 코코넛 새우튀김, 고등어 봉초밥을 포장해 1~2시간 거리의 서귀포 호텔에서 둘이 맥주와 와인을 곁들여 먹었고, 보냉 포장 덕분에 상태가 그대로였습니다. 운전 걱정 없이 숙소에서 술과 회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두툼회 회포장은 딱 맞는 선택입니다.
깜촌은 서울 강동구청역에서 도보 5분 거리, 성내로6길 건물 1층에 있는 한우·흑돼지 고기집입니다. 금요일 저녁 데이트로 방문해 육회와 차돌박이가 함께 나오는 투뿔 한우등심 세트(350g, 114,000원)를 주문했고, 직원이 직접 구워 주는 등심과 반찬으로 나온 간장게장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깜촌은 깔끔한 내부 덕분에 강동구청 근처 회식이나 데이트 자리로 고르기 좋은 곳입니다.
프롬이태리 고모리본점은 경기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에 있는 파스타·피자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는 주말에 성인 4명, 아이 1명이 예약해 안쪽 창가석에서 주카돌체, 바질파스타, 야끼오일파스타, 블루베리·루꼴라 반반피자를 나눠 먹었고, 넓은 공간과 정원, 블루베리 피자에 만족했습니다. 가격대는 살짝 있지만 양과 분위기 덕분에 포천 나들이 가족 모임으로 좋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숯불성화는 석촌역 근처 송리단길에 있는 숯불 소고기 구이집이다. 둘 다 쉬는 공휴일에 행복한 날 모둠 400g(특등심+와인 양념 늑간살)과 스텔라 생맥주, 소고기가 듬뿍 든 된장찌개를 먹었는데, 특등심의 마블링과 말돈 소금 조합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특별한 날 둘이서 특등심을 제대로 먹고 싶다면 숯불성화 행복한 날 모둠이 잘 맞는 선택이다.
온도계는 서울 강동구 천호동 쭈꾸미골목에 있는 숯불닭갈비집입니다. 휴가 낸 친구와 네이버 예약으로 별관에 가서 마늘소금·매운양념 닭갈비와 닭목살 소금구이, 야채꼬지를 밥 없이 맥주와 즐겼고, 닭똥집 튀김·된장찌개·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담백한 숯불닭갈비에 특제 하얀 소스 조합이 좋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몸보신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화설 선릉직영점은 선릉역에서 도보 5~7분 거리 1층에 있는 캠핑 콘셉트 소고기 구이집이다. 화설 1% 흑우모둠 109,000원과 한우육사시미 27,000원, 스텔라 생맥주 7,000원에 45,000원짜리 프랑스 와인까지 곁들여 부부 둘이 말복 전 회식을 했다. 콜키지 프리에 와인 가격도 35,000원부터라 강남 회식 장소로 추천할 만하다.
아빠찜 하남본점은 하남 풍산역 근처 월호로에 있는 아구찜·해물찜·코다리찜 전문점이다. 금요일 이른 저녁에 둘이 방문해 시래기코다리조림 소자 35,000원, 갑오징어숙회 15,000원, 향미솥밥 2,500원, 환타 2,000원을 주문했고 코다리는 퍽퍽하지 않고 쫄깃했다. 주차 도와주시는 분이 계실 만큼 주차가 편하고 매장도 넓어 가족 나들이 식사로 좋았다.
만포가든은 경기 양주 고읍동에 있는 한돈수제갈비 전문 고깃집입니다. 광복절 연휴 주말에 네이버 예약으로 오전 11시 오픈런을 해서 가족 네 명이 돼지갈비 3인분과 삼겹살 1인분, 된장찌개·계란찜을 먹고 무료 자가제면 냉면을 물냉·비빔냉으로 골고루 주문했어요. 주차장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 가족 모임과 회식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