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사라다빵 가족 포장 구성, 케이찹사라다
한 줄 요약
케이찹사라다 신사직영점은 신사역에서 사라다빵과 커피를 함께 즐기거나 포장할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여러 토핑의 사라다빵을 골라 가족과 나눠 먹었고, 박스와 봉투 포장도 깔끔해서 선물용으로도 좋아 보였다. 추억의 사라다빵을 취향대로 고르고 싶다면 추천해요 :)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주말 오전 10시~오후 6시 (조기 솔드아웃 가능)
- 기본 사라다빵
- 1,500원부터
- 아이스아메리카노
- 1,900원
- 박스포장
- 5개 단위 가능
2026. 9. 12. 방문자 기준
신사역에서 사라다빵 포장하기
주말에 가족들이랑 나눠서 먹으려고 신사역 맛집 카페를 찾아가서 맛있는 디저트를 포장해왔어요 :) 신사역 맛집 카페 종류 정말 많은데, 식사하고 싶은 분들 가볍게 먹기 좋고 간식 생각날 때 찾아오기 좋은 신사역 카페 케이찹사라다 신사직영점이에요.
오픈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포장하기 좋은 곳이고, 홀에서 먹기도 좋은 곳이에요.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구요. 평일은 저녁 7시까지, 주말은 저녁 6시까지인데 일찍 솔드아웃이 될 수 있으니 빠르게 도착하시는 것 추천드릴께요.

외관부터 눈을 사로잡는 비쥬얼이에요. 상큼한 케첩과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ㅎㅎ 여기가 신사역 디저트 맛집이에요 :) 사라다빵은 옛날에 어렸을 때 많이 먹었던 메뉴인데요. 이 디저트를 요즘 트렌드로 재해석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지만 홀에서도 먹을 수 있는 자리가 충분히 있어서 식사하실 분들도 오시기 좋을 것 같아요. 짐을 잠시 테이블에 내려놓고 본격적으로 가로수길 디저트 포장 시작해봅니다 :)

남아 있는 사라다빵 고르기
사라다빵이랑 같이 먹으면 좋은 세트메뉴가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사라다빵이랑 음료, 감자튀김까지 세트로 먹어도 가성비가 좋구요. 아이스아메리카노가 1900원으로 정말 저렴하더라구요.
그리고 사라다빵이 원래 종류가 정말 많은데 제가 간 시간은 이미 많이 판매되었고 남아 있는 것들 중에서 골라야했어요 :)

냉장쇼케이스 앞쪽에는 트레이랑 집개가 준비되어 있거든요. 트레이에 여러 개 주문하실 분들은 소중하게 담아서 계산하시면 됩니다 :)


케이찹사라다 사라다빵은 정말 메뉴가 다양해서 좋아하는 토핑이 들어간 빵을 고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



케이찹사라다 기본빵은 1500원부터 시작해서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가격이 조금씩 달라지더라구요. 저는 케이찹사라다빵이랑 야채사라다 골라주고요. 계란사라다랑 감자사라다도 하나씩 골랐어요.



여기에서는 햄치즈사라다 하나 담았구요. 준비된 트레이에 하나씩 소중하게 담아주고 포장을 요청하면 되는데요. 진짜 하나같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고르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감자사라다도 2개밖에 안 남아 있어서 1개 골라주고 야무지게 포장을 하러 이동했습니다 :)

가족과 나눠 먹은 포장 구성
야무지게 골라본 사라다빵! 박스포장은 5개 단위로 가능하구요. 기타 낱개 수량은 종이봉투에 예쁘게 포장해주셨어요. 준비된 트레이에 하나씩 담아주고요.


포장 계산은 입구쪽에서 하면 되는데요. 신사역 맛집 카페 메뉴 음료는 계산대에서 주문하면 되는데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하나 주문했어요! 먹기 좋은 사라다빵과 아이스아메리카노의 조합 완전 만족스러워요 :)


포장 케이스도 너무 예쁘죠 :) 신사역 맛집 카페 디저트 포장해서 선물로 가져가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가족들 놀러올 때 준비해서 먹어도 좋을 것 같은 신사역 디저트 맛집 케이찹사라다 :) 봉투에 3개 담아가고 종이상자에는 5개 담아서 집으로 샤샥 이동했어요 :)

먼저 남편이랑 같이 나눠 먹고 엄마랑도 나눠서 먹었는데요. 오랜만에 먹는 추억의 사라다빵이 너무 맛있었어요. 진짜 옛날에는 참 많이 볼 수 있는 메뉴였는데 이제는 신사역 카페 맛집을 찾아가야 볼 수 있네요 ><!

다음에도 신사역 놀러가게 되면 들러서 커피랑 함께 또 먹고 싶은 케이찹사라다빵! 다양한 토핑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취향껏 즐길 수 있는 신사역 디저트 맛집 강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