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아차 연계산행 하산 갈비탕, 숙주 아롱사태 vs 특갈비탕 4대, 아차산통갈비탕
아차산통갈비탕은 서울 광진구 자양로 아차산역 근처에 있는 갈비탕 전문점입니다. 용마산·아차산 연계산행을 마치고 내려와 고기듬뿍 아롱사태 갈비탕(19,000원)과 기력회복 특 갈비탕(18,000원)을 함께 주문해 맛과 구성을 비교했고, 더덕무침이 있는 셀프바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산행 후 보양식 한 끼를 찾는다면 아차산통갈비탕은 재방문 의사 200%인 곳입니다.
수영 둘째 식탁 · 34 개의 글
서울의 식당 방문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숙박 · 카페
아차산통갈비탕은 서울 광진구 자양로 아차산역 근처에 있는 갈비탕 전문점입니다. 용마산·아차산 연계산행을 마치고 내려와 고기듬뿍 아롱사태 갈비탕(19,000원)과 기력회복 특 갈비탕(18,000원)을 함께 주문해 맛과 구성을 비교했고, 더덕무침이 있는 셀프바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산행 후 보양식 한 끼를 찾는다면 아차산통갈비탕은 재방문 의사 200%인 곳입니다.
버터앤쉘터 분당정자점은 정자역 5번 출구에서 약 300m 거리에 있는 버터 디저트 전문 카페예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두 잔과 망고 화이트 생크림 케이크, 버터떡, 플레인 버터바를 주문했는데, 플레인 버터바는 약과처럼 꾸덕했고 망고 케이크는 동물성 생크림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았어요. 고소하고 묵직한 원두의 아메리카노와 과하지 않게 단 버터 디저트의 궁합이 좋은 곳이에요.
남이섬 안반지 닭갈비는 가평 남이섬 선착장 근처에서 35년 동안 영업해 온 참숯 숯불닭갈비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오후 1시 30분쯤 도착해 수제양념 2인분, 원조 소금구이 1인분, 치즈퐁듀, 막국수를 주문했고, 직접 부지런히 구워 먹은 촉촉한 닭갈비와 간이 세지 않은 양념에 만족했습니다. 남이섬 배 시간에 맞춰 오후 2시쯤부터 손님이 몰리니, 남이섬 안반지 닭갈비는 조금 이르게 가면 여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조조모모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 지하에 있는 한식 요리주점으로, 다양한 전통주와 한식 안주를 내는 곳이다. 관악산 산행을 마친 뒤 하산주로 박재서 명인 안동소주(35도)를 온더락으로 마시고 골뱅이소면·납작만두와 곶감 크림치즈 말이를 곁들였으며, 웰컴주와 기본안주, 술잔 고르기, 가글까지 섬세한 서비스가 인상적이었다. 조조모모는 시작하는 연인이 조용히 대화하며 전통주를 즐기기 좋은 방이동 술집이다.
미스터오징어 용인보정점은 용인 기흥구 보정동 카페거리 초입, 죽전역 2번 출구에서 약 700m 거리에 있는 횟집이다. 무더운 여름 일요일 오후 5시쯤 방문해 파워냉방 속에서 오징어 활어세트(62,000원)와 알밥을 먹었고, 약 30피스로 보이는 활어와 오징어회, 오징어튀김까지 양과 신선도 모두 만족스러웠다. 새벽 4시까지 영업하는 미스터오징어 용인보정점은 죽전·보정동에서 회와 술 한잔이 생각날 때 찾기 좋은 곳이다.
고기꾼김춘배 강남점은 강남역 CGV 바로 뒤, 강남대로100길 건물 3·4층에 있는 숯불 고깃집이다. 토요일 오후에 김춘배 커플세트(토시살·본갈비살·오겹살 450g)를 주문해 테이블 옆 화력 조절 레버로 불을 맞춰 가며 소고기를 미디엄 레어로 구워 먹었고, 파티션 홀과 환풍 시설, 깔끔한 상차림이 만족스러웠다. 맛있는 고기와 프라이빗한 분위기를 함께 원하는 강남역 약속 장소로 추천할 만하다.
썸띵어바웃커피는 신논현역에서 약 300m 떨어진 강남역 인근의 3층 규모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장마철 토요일에 방문해 말차크림 콜드브루, 아이스 아메리카노, 레몬요거트 갸또, 황치즈 크림치즈쿠키를 먹고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주재료 맛을 잘 살린 디저트와 넉넉한 테라스 덕분에 재방문 의사가 매우 큰 카페였습니다.
맛찬들왕소금구이 모란점은 모란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는 숙성 돼지고기 구이집이다. 2인세트(47,000원)에 솥밥과 돼지껍데기를 더하고 영수증리뷰로 구워먹는 치즈를 받았으며, 명이나물·고추지·목이버섯 곁들임과 구운 백김치, 직원이 끝까지 구워주는 그릴링이 특히 좋았다. 맛찬들왕소금구이 모란점은 더운 여름날 식사나 회식에도 실망 없는 모란역 삼겹살집이다.
간빠맥주 서면형제점은 부산 서면역 6번 출구 근처의 일본 맥주 전문점으로, 안주 없이 맥주만 주문해도 되는 곳이에요. 저녁을 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친구와 에비스 생맥주 두 잔과 버터 문어구이를 주문했는데, 글라스 칠링과 오버플로 방식으로 따른 에비스 생맥주는 목넘김이 부드러웠어요. 배부른 날 서면에서 퀄리티 좋은 생맥주 한 잔만 가볍게 마시고 싶다면 간빠맥주 서면형제점이 잘 맞습니다.
카렌은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1층 식당가에 있는 대만 출발 철판요리(테판야끼) 전문점이다. 무더운 여름날 친구와 함께 다찌석에 앉아 고등어와 철판목심을 메인으로, 갑오징어와 토마토계란을 사이드로 주문해 눈앞에서 조리되는 모습을 보며 1인상 차림으로 먹었다. 카렌은 서면에서 더위를 피해 시원하고 편하게 특별한 식사를 하기 좋은 곳이다.
더미뇽 서울은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브런치부터 디너까지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작성자는 휴가 첫날 둘이 방문해 제철과일 리코타 치즈 샐러드, 팝오버 팬케이크, 명란 부라타 로제파스타와 제로코크 2잔을 주문했고, 6만원 초반대를 냈습니다. 넓은 테이블 간격과 차분한 분위기, 친절한 서비스 덕분에 더미뇽 서울은 재방문 의사가 높은 강남역 식사 장소로 남았습니다.
어퍼앤언더는 신논현역에서 5분 안팎 거리에 있는 강남대로102길의 층별 대형 디저트 카페입니다. 장마철 비 오는 평일 낮에 동생과 함께 아이스 아메리카노, 피스타치오 크림라떼, 양쯔깐루 케이크, 바닐라빈 치즈케이크를 주문해 약 3만 원 조금 넘게 냈습니다. 어퍼앤언더의 바닐라빈 치즈케이크 하나만으로도 재방문할 이유가 충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