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소담동 초밥 단품 계란·초새우 골라 주문, 스시레스토 세종소담 본점
한 줄 요약
스시레스토 세종소담 본점은 세종시청 근처 소담동에 있는 초밥 전문 일식당입니다. 회초밥을 못 먹어 태블릿으로 계란초밥 2p 3,000원, 초새우 2p 2,500원, 유부 2p 2,000원, 와규 2p 5,000원처럼 단품만 골라 주문하고 추천초밥 12p 18,000원과 미니우동을 곁들였습니다. 와규는 취향이 아니었지만 계란초밥과 초새우, 살얼음 미니소바는 무난하게 좋았고 주차도 2시간 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세종시 소담로 93 아이콤스타시티 212호
- 영업시간
- 월-금 11:30-21:00, 토·일 12:00-21:00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라스트오더
- 20:30
- 추천초밥 12p
- 18,000원 (미니소바 포함)
- 계란초밥 2p
- 3,000원
- 초새우 2p
- 2,500원
- 유부 2p
- 2,000원
- 와규 2p
- 5,000원
- 미니우동
- 2,000원
- 콜라
- 2,000원
- 주차
- 2시간 가능, 나가기 전 등록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주문
2026. 9. 23.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초밥이 먹고싶어져서 스시레스토 소담본점에 다녀왔어요. 세종 시청 근처인 소담동에 위치해 있는 곳인데 매장도 깔끔하고 편한 분위기라 데이트나 가족 외식장소로도 좋은 분위기였답니다.
스시레스토 세종소담 본점 위치와 영업시간
- 📍 위치 : 세종시 소담로 93 아이콤스타시티 212호
- ⏱️ 영업시간 : 월-금 11:30 - 21:00 / 토,일 12:00 - 21:00
- 브레이크타임 : 14:30 - 17:00
- 라스트오더 : 20:30

매장 분위기는? 화이트&우드톤에 룸 좌석까지
매장입구부터 굉장히 감성적이면서 깔끔한 느낌인데요. 화이트&우드톤.



테이블 간격도 널찍한 편이고 룸처럼 분리된 공간도 따로 있어서 편하게 식사하기 좋겠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라 편하게 식사하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아 보였어요.
주문한 메뉴와 가격
- 추천초밥 12p 18,000원 (미니소바 포함)
- 계란초밥 2p 3,000원
- 초새우 2p 2,500원
- 유부 2p 2,000원
- 와규 2p 5,000원
- 미니우동 2,000원
- 콜라 2,000원

주문은 테이블마다 있는 태블릿으로 하면 됐는데요. 저는 회초밥을 안 먹는 사람이라 단품초밥 중에서 먹고싶은 메뉴들을 골라서 주문했어요.

단품초밥 메뉴들이 있어서 먹고 싶은 것만 골라 주문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주문을 한 뒤 테이블에 있는 작은 접시에 락교랑 생강도 조금씩 덜어놓고 먹을 준비를 하며 기다렸어요.


생각보다 음식은 금방 나왔고 단품으로 주문한 초밥들도 정갈하게 한 접시에 같이 담겨 나왔어요.
먹어본 초밥 — 계란, 초새우, 유부, 와규

먼저 계란초밥부터 먹어봤는데 달달하면서 부드러운 맛이었어요.
딱 생각했던 계란초밥 맛이라 무난하게 먹기 좋았구요.

초새우도 먹어봤는데
이것도 딱 생각하는 초새우 맛이었어요. 와사비간장 콕 찍어먹으면 맛있즹.

유부초밥은 생각보다 덜 촉촉한 느낌이었지만 슴슴한 느낌으로 괜찮았어요. 그냥 쏘쏘??
겉면이 살짝 그을려 있는게 뽀인트라면 뽀인트,,

그리고 기대했던 와규초밥!!!!
개인적으로 조금 기대하고 주문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제 취향이 아니었네용. (계란초밥 두개시킬걸,,,)

그래서 저는 와규보다는 계란이나 초새우가 더 괜찮았어요.


그리고 세트에 있던 초밥들 🍣



연어가 젤 맛있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특별하게 튀는 맛보다는 무난하게 먹기 좋은 초밥들이었어요.
미니우동과 미니소바는 어땠나

초밥만 먹기 아쉬워서 주문해 본 미니우동과 미니소바.

미니우동 면은 적당히 쫄깃했고 국물도 무난해서 초밥이랑 같이 먹기 괜찮았어요. 추천초밥에 같이 나온 미니소바는 살얼음이 들어간 시원한 육수가 좋았어요. 초밥 먹다가 중간중간 같이 먹으니까 입안이 깔끔해지는 느낌이더라구요. 미니 사이즈라 초밥과 같이 먹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었어요.
주차는 2시간 가능

주차도 2시간 가능!! 나가시기 전에 꼭 등록하세요!!!!
세종 소담동 초밥집 찾는다면

미니우동까지 같이 먹고 나니 간단하게 한끼 식사하기에는 괜찮았어요. 저는 회초밥을 안 먹어서 계란이나 초새우처럼 먹고 싶은 초밥을 단품으로 골라 먹을 수 있었던 점이 좋았구요. 개인적으로는 계란초밥과 초새우가 무난하게 맛있었고 미니소바도 살얼음이 들어가서 시원하게 먹기 좋았어요. 세종 시청 근처에서 깔끔하게 초밥 한끼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 괜찮은 곳이었어요. 데이트나 가족 외식으로 식사할 곳을 찾는 분들이나 소담동에서 초밥집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