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빵집 늦은 오후 단호박파이와 서울샌드 8개 세트, 베이커스트브라운
한 줄 요약
베이커스트브라운은 신논현역 6번 출구 근처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쓰는 독채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늦은 오후에 방문해 단호박파이 7,000원과 흑임자커피, 무화과 크로와상을 맛보고 선물용 서울샌드 8개 세트 19,000원도 확인했습니다. 빵 종류가 많고 층마다 좌석이 넓어 강남에서 모임 장소 찾을 때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신논현역 6번 출구 / CGV 골목 직진, 큰 나무가 있는 단독 독채 건물
- 규모
- 지하 1층~3층 독채, 1층 오픈 디스플레이·2층 화이트톤 자연채광·3층 큰 테이블
- 영업일
- 매일
- 영업시간
- 오전 11시 ~ 오후 10시
- 주차
- 강남역 공용 주차장 이용
- 단호박파이
- 7,000원
- 서울샌드 8개 세트
- 19,000원
- 시그니처
- 퀸아망, 소금크림커피, 에그타르트, 푸딩류
2026. 9. 14. 방문자 기준
베이커스트브라운은 어떤 곳인가
베이커스트브라운은 신논현역 근처에서 보기 드문 3층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입니다. 붉은 벽돌 감성의 독채 건물이라 층마다 분위기가 다른데, 1층은 빈티지한 오픈 디스플레이, 2층은 화이트톤에 자연채광이 들어오고, 3층은 큰 테이블이 있어 여럿이 모임하기 좋습니다. 강남 한복판에서 공간 넓은 카페 찾는다면 딱!
제가 매우 애정하는 신논현 빵집이자 대형 테라스카페 바로 베이커스트브라운인데요. 서울샌드를 비롯해서 맛있는 빵이 많아서 빵순이에게 아주 딱 좋은 모임장소이자, 날씨 좋은 날에는 테라스도 예쁘고 독채건물이라서 넓어서 수다떨기도 좋은 곳인데요. 특히나 날씨가 좋은 가을날 복잡한 강남역에서 한적하게 수다떨면서 브런치를 즐기기도 좋은 곳이기도 하고요.
시그니처는 퀸아망과 소금크림커피, 에그타르트와 푸딩류! 최근에 출시한 서울샌드는 딱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고요.
베이커스트브라운은 프랑스산 버터를 사용한 수제 페이스트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곳인데요. 맛있는 빵이나 케이크, 크롸상 등 당 충천이 가능한 곳입니다. 빵순이들 강남역 신논현역 베이커스테이블로 모여라~~~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베이커스트브라운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의 독채 건물로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씁니다. 신논현역 6번 출구에서 CGV 골목으로 직진하면 우측에 큰 나무가 있는 단독 독채 건물이에요. 영업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고, 주차는 강남역 공용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신논현역 빵집 베이커스트브라운 빵 종류
그간 아침에 갔었는데 오후 늦게 가니 정말로 인기가 많아서 인기템들은 많이 팔렸더라고요. 소라크림페스츄리, 이건 갈때마다 넘 귀여워서 바로 이목을 끄는 빵 ㅎㅎ 마들렌도 종류별로 많이 있는데요 크림브뤨레 마들렌, 레몬/말차/초코 등 맛있습니다.



단호박파이 7,000원
단호박파이는 7,000원. 이것도 커피랑 먹으면 완전 딱 궁합이 좋은 파이이고요. 단 것 싫어하시면 케이크 대신 단호박 파이도 괜찮은 디저트이고요.


미키마우스 모양 식빵, 에그타르트, 밀푀유. 말만해, 여기는 베이커리 카페라 다 있다니깐!



냉장 코너와 선물용 서울샌드 8개 세트
베이커스트브라운 냉장 코너는 시즌마다 과일이 바뀝니다. 겨울에 딸기 퀸아망을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지금은 무화과 시즌 :)
그리고 제가 종종 집들이가거나 선물 살일이 있음 서울샌드를 사가는데요. 언제나 반응이 좋은 아이템입니다. 깔끔하고 간지나는 선물! 서울샌드 맛을 볼까요.
- 골든아워 (카라멜 & 화이트초코)
- 블랙그레인 (흑임자 & 크림)
- 리치가나슈 (초코 & 크림)
- 런던포그 (얼그레이 & 화이트초코)
- 크림포레스트 (말차 & 크림치즈)
- 피넛버터웨이브 (땅콩 & 버터)

8개 세트로 사면 한 박스에 예쁘게 들어가거든요. 8개 세트에 19,000원이니 가격도 괜찮고요.




파블로바도 무화과 시즌이고요.
각종 베이커스트브라운의 소품들도 간지난다는.


흑임자커피와 무화과 크로와상, 이날의 주문
베이커스트브라운의 시그니처는 뭐니뭐니해도 소금크림커피! 그런데 맨날 소금커피만 마시다가 이날은 흑임자커피를 주문했는데, 달콤쌉살하면서 속이 꽉찬 느낌의 커피예요.


서울샌드도 종류별로 하나씩 맛보는 재미. 저는 초코를 좋아해서 리치가나슈랑 런던포그랑 이렇게가 제 픽이였어요.

참지못하고 무화과 시즌이니 무화과 크라상도 하나 주문했는데 크림 + 무화과 + 바삭한 크라상은 그냥 사랑아니에요?!! 무화과가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달콤한데 비타민 가득 충전하는 느낌.



정리
오늘은 신논현역 근처에서 빵과 커피를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베이커스트브라운을 소개드렸는데요. 프랑스산 버터를 사용한 페이스트리부터 무화과 퀸아망과 다양한 빵들이 가득한 곳, 3층 규모의 넓은 공간과 날씨 좋은 날 이용하기 좋은 테라스까지 있어 강남역 대형카페 찾는 분들은 여기로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