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쌀국수 소고기 쌀국수·똠양꿍 탈레 둘이 31,000원, 타논55
한 줄 요약
타논55는 성수동 뚝섬로9길에 있는 태국음식 전문점입니다. 둘이서 소고기 쌀국수와 똠양꿍 탈레 해물 쌀국수를 주문해 총 31,000원이 나왔고, 소고기 쌀국수는 향신료 없이 마늘 향이 도는 깔끔한 국물, 똠양꿍 탈레는 새콤매콤한 국물에 해물이 들어가 풍부했습니다. 태국 현지에서 먹었던 쌀국수 맛이 생각나 성수에서 점심으로 색다른 메뉴가 당기는 날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뚝섬로9길 16 1층 203호
- 주문 메뉴
- 소고기 쌀국수, 똠양꿍 탈레 해물 쌀국수
- 2인 총액
- 31,000원
2026. 9. 6. 방문자 기준
성수에서 점심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태국음식이 당겨서 타논55에 다녀왔어요

제가 태국음식을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는 먹어보자마자 진짜 태국에서 먹었던 맛이 생각나더라고요 한국인 입맛에 너무 낯설지 않으면서도 태국음식 특유의 맛은 제대로 살아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타논55 위치와 메뉴 구성

타논55는 서울 성동구 뚝섬로9길 16에 있어요 성수에서 돌아다니다 점심 먹으러 방문하기 좋은 위치라 성수동 맛집 점심 메뉴를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을 것 같아요 쌀국수부터 똠양꿍까지 메뉴가 다양해서 여러 명이 방문해 각자 좋아하는 메뉴를 골라 먹기도 좋습니다

향신료 부담 없이 태국 현지 느낌

여기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태국 현지의 맛을 꽤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태국음식은 향신료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도 있는데 타논55는 특유의 매력은 살리면서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한국식으로 변형된 태국음식보다 이런 느낌을 좋아해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소고기 쌀국수 국물은 어땠나

저는 소고기 쌀국수를 주문했어요 국물부터 한입 먹어봤는데 깊고 진한 맛이 좋더라고요 마늘 향도 나고 한국인들 입맛에 딱이고 향신료 맛은 없었어요 깔끔해요

면과 국물이 잘 어울리고 소고기까지 함께 먹으니 든든해서 한 끼 식사로 충분했습니다 성수에서 쌀국수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 먹어볼 만해요
똠양꿍 탈레 해물 쌀국수

그리고 같이 주문한 메뉴가 똠양꿍 탈레 해물 쌀국수예요 이게 정말 매력 있었어요

똠양꿍 특유의 새콤하면서 매콤한 맛과 향이 살아 있어서 먹을수록 계속 당기더라고요 해물이 들어가 있으니 국물 맛도 더 풍부하게 느껴졌습니다 평소 똠양꿍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메뉴예요

둘이서 31,000원
둘이서 소고기 쌀국수와 똠양꿍 해물 쌀국수를 주문했고 총 31,000원이 나왔어요

성수에서 점심 한 끼 먹는 가격을 생각하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았고 무엇보다 음식 맛이 마음에 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둘이 서로 다른 메뉴를 주문해서 나눠 먹으니 더 좋았어요

태국에서 먹었던 맛이 생각났어요

제가 타논55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이에요 요즘 태국음식 전문점이 많지만 막상 먹어보면 현지에서 먹었던 맛과 꽤 다른 곳도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한입 먹으면서 태국에서 먹었던 쌀국수가 자연스럽게 생각났어요 특히 국물에서 느껴지는 향과 맛이 좋았습니다
성수동에서 점심 메뉴 고민한다면
성수에는 워낙 맛집이 많지만 매번 파스타나 고기 같은 메뉴만 먹다 보면 색다른 음식이 당길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태국 쌀국수 한 그릇 먹으러 방문하기 좋은 곳이에요 소고기 쌀국수처럼 비교적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도 있고 똠양꿍처럼 태국음식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메뉴도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고르기 좋았습니다

다시 생각날 조합

직접 먹어보니 왜 태국음식 좋아하는 분들이 찾는지 알겠더라고요 저는 특히 진한 국물의 소고기 쌀국수와 새콤매콤한 똠양꿍 조합이 마음에 들었어요
성수 쌀국수 맛집을 찾거나 성수동에서 점심으로 색다른 메뉴가 먹고 싶은 날이라면 타논55 한번 가보세요 태국 현지에서 먹었던 음식이 생각나는 맛이라 저는 성수에서 태국음식 당기는 날 다시 찾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