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예술공원 샤브샤브 초록 뽕잎 면·떡과 얼큰 육수, 뽕잎사랑
한 줄 요약
뽕잎사랑 안양예술공원점은 안양예술공원 바로 앞에 있는 샤브샤브·보쌈 식당이다. 샤브샤브 보쌈 세트를 얼큰 육수로 주문해 채소와 소고기를 익혀 먹고, 뽕잎을 쓴 초록색 면과 떡까지 함께 먹어봤다. 산책로가 식당 앞이라 안양예술공원 한 바퀴 돌고 따뜻한 한 끼 먹는 코스로 잘 맞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샤브샤브 보쌈 세트
- 육수 선택
- 맑은 국물 / 얼큰 국물 중 선택 (얼큰 선택)
- 특징
- 뽕잎을 활용한 초록색 면과 떡
- 위치
- 경기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54번길 4, 안양예술공원 바로 앞
2026. 9. 7. 방문자 기준
안양예술공원에서 산책도 하고 든든하게 밥도 먹고 싶어서 이번에는 뽕잎사랑에 다녀왔어요😊
안양예술공원 근처에는 식당이 꽤 많은데 이날은 따뜻한 샤브샤브가 먹고 싶더라구요. 무엇보다 식당 바로 앞쪽에 산책로가 있어서 식사 전후로 가볍게 걷기 좋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안양예술공원 바로 앞 샤브샤브집, 뽕잎사랑
안양예술공원 쪽으로 놀러 오면 맛있는 식사와 산책을 함께 즐기고 싶잖아요🌿 뽕잎사랑은 안양예술공원 바로 앞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공원을 둘러본 뒤 식사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저희는 이날 샤브샤브와 보쌈 세트로 주문했어요. 샤브샤브만 먹는 것보다 보쌈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여러 메뉴를 조금씩 즐기고 싶은 날 선택하기 괜찮은 구성이었어요.

위치



샤브샤브 보쌈 세트는 어떻게 나오나요?
따뜻한 국물에 채소와 재료를 넣어 끓여 먹는 샤브샤브는 역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메뉴인 것 같아요😊 보글보글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준비된 재료들을 넣어가면서 하나씩 익혀 먹으면 되는데요, 채소와 함께 소고기를 넣어 먹으니 깔끔하면서도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었어요. 안양예술공원 맛집 샤브샤브를 찾으면서 여러 가지 메뉴를 함께 먹고 싶다면 이런 세트 메뉴도 괜찮겠더라고요.



메뉴는 정말 빨리나와요. 적당한 양으로 준비되어있어서 부담스럽지않음!


맑은 국물과 얼큰 국물중에 고를 수 있는데 이번에는 얼큰 픽!


의외의 주인공, 보쌈
이날 가장 의외였던 건 보쌈이었어요. 샤브샤브를 먹으러 간 거라 보쌈은 그냥 곁들이는 메뉴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보쌈이 맛있더라고요😋

고기도 부드러운 편이라 샤브샤브 사이사이에 보쌈을 같이 먹으니 조합이 꽤 괜찮았어요. 샤브샤브만 주문하면 조금 아쉬울 것 같고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고 싶은 분들이라면 보쌈이 포함된 세트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이날 먹었던 메뉴 중에서 보쌈이 은근히 기억에 남았어요.




초록색 면과 떡, 뽕잎 포인트
그리고 뽕잎사랑에서 조금 특이했던 부분도 있었는데요, 바로 면이랑 떡 색깔이 초록색이었다는 점이에요💚


뽕잎을 활용한 메뉴라 그런지 일반적인 샤브샤브에서 보던 면이나 떡과는 색감부터 달라서 신기했어요. 맛에서 엄청 강한 뽕잎 향이 느껴진다기보다는 초록색이라 비주얼적으로 조금 특별한 느낌이었어요. 샤브샤브 먹다가 초록색 떡이랑 면이 들어가니까 음식이 전체적으로 조금 더 재미있어 보이기도 했고요ㅎㅎ


산책 코스와 함께 묶기 좋았던 이유
안양예술공원은 식사만 하고 바로 가기보다는 주변을 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곳이라 산책 코스로 함께 묶기 좋았어요. 저희도 주변을 구경하다가 식사를 했는데 바로 앞에 산책할 수 있는 길이 있어서 밥 먹고 가볍게 걷기 좋더라고요🌿 특히 많이 걷고 나서 먹는 따뜻한 샤브샤브라 그런지 더 든든하게 느껴졌어요. 안양예술공원에서 가족끼리 식사할 곳을 찾거나 친구와 산책 후 먹을 메뉴를 고민하고 있다면 샤브샤브도 괜찮은 선택이에요.

정리하면
이번에 다녀온 뽕잎사랑은 샤브샤브와 보쌈을 함께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샤브샤브는 채소와 소고기를 넣어 깔끔하게 먹기 좋았고 생각보다 보쌈도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초록색 면과 떡은 일반적인 샤브샤브와 달라서 살짝 특별한 포인트였고요💚
무엇보다 바로 앞에 산책로가 있어서 안양예술공원 맛집 샤브샤브를 찾으면서 산책까지 함께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안양예술공원에서 한 바퀴 산책하고 따뜻한 샤브샤브 한 끼 먹는 코스로 다녀와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