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역 수제버거 세트 2개와 모짜치즈바 솔직 평가, 바스버거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4번출구 바로 앞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바스버거 세트 2개(1개는 고구마 프렌치프라이로 변경)와 모짜 치즈바를 주문해 먹어봤는데, 버거와 고구마프라이·무한리필 감자칩은 만족스러웠지만 모짜 치즈바는 평범했어요. 사이드를 늘리기보다 버거에 재료를 추가하는 편이 낫다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118-1 1층
- 영업시간
- 매일 8:00~21:30 (21:00 라스트오더)
- 가는 길
- 선유도역 4번출구 나가서 왼쪽 바로
- 바스버거 세트
- 12,100원
- 고구마 프렌치프라이 변경
- 추가 1,500원
- 모짜 치즈바
- 3,300원
- 감자칩
- 매장 무한리필, 포장 판매 한 봉지 2,500원
- 소스
- 하우스소스·명란마요·bbq·렌치·허니머스타드·케찹 무료, 꽈리고추 레드마요 딥·트러플 마요 딥은 추가금
- 좌석
- 혼자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있음
2026. 9. 5. 방문자 기준
오늘은 바스버거 선유도점에 다녀온 후기를 알려드릴게요. 사실 바스버거는 체인점이라 여러 지점이 있는데, 여기 버거 진짜 맛도리예요!!!! 여의도점은 가봤는데 선유도점은 처음이었거든요? 선유도점도 잘한다 잘해~!!! 바스버거 강추!!!
바스버거 선유도점 위치와 영업시간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 118-1 1층, 선유도역 4번출구 바로 앞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매일 8:00~21:30이고 라스트오더는 21:00입니다.
가는 방법 및 외관 모습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4번출구로 나가면 바로 보여요. 두리번거릴 필요도 없이 4번출구 나가자마자! 왼쪽을 보시면

이렇게 바스버거라고 적힌 가게가 나온답니당 ㅎㅎ
바스버거 선유도점 내부 분위기, 혼밥도 되나요?
바스버거 선유도점 내부는 외국 술집 같은 분위기라 데이트하기도 괜찮고, 혼자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있어서 혼밥·혼술도 가능해요.


바스버거는 외국느낌 나는? 외쿡 술집이나 음식점 느낌이 나는 인테리어예용. 크게 삐까번쩍하는 느낌은 아니어도 오~ 분위기 있는데? 데이트해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실제로 옆, 옆옆, 옆옆옆 전부 리얼로 커플들만 앉아있더라구요ㅠㅠㅠㅠ 아! 혼자서 버거와 맥주를 즐기시는 분들도 있었어요. 혼자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소스 종류와 무료·추가금 구분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소스를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고, 개별 포장이라 위생적이에요. 무료 소스는 바스버거 하우스소스, 명란마요, bbq소스, 렌치소스, 허니머스타드, 케찹입니다.

바스버거는 특이하게 소스를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개별 포장돼 있어서 위생적이기까지!! 소스 종류는 바스버거 하우스소스, 명란마요, bbq소스, 렌치소스, 허니머스타드, 케찹이 있었고 그 외에 추가금을 내야하는 꽈리고추 레드마요 딥 소스, 트러플 마요 딥 소스가 있어요.
감자칩 무한리필, 어떻게 먹나요?
바스버거 선유도점 감자칩은 매장에서 무한리필이에요. 옆 종이 접시에 마음껏 퍼서 먹을 수 있고, 계속 튀겨주니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요. 포장 판매는 한 봉지 2,500원입니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들어했던 감자칩 무한리필!!!! 옆 종이 접시에 마음껏 퍼서 먹을 수 있었고 계속해서 감자칩을 튀겨주기 때문에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감자칩이 두께감이 있어서 바삭함이 엄청 납니당. 감자칩은 포장으로 판매도 하더라구요. 한 봉지에 2500원이었어요. 감자칩은 케찹을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다른 분들은 저기 후추통 같은 걸 돌돌 돌려서 뿌려먹으시더라구요. 저는 안 뿌려먹어봐서 모르겠찌만 후추 아니면 소금일 거 같아요.
바스버거 세트 2개와 모짜 치즈바 주문, 가격은?
주문은 바스버거 세트 2개, 그중 하나는 감자튀김을 고구마 프렌치프라이로 변경하고 모짜 치즈바를 추가했어요. 바스버거 세트는 12,100원, 고구마 프렌치프라이 변경은 추가금 1,500원, 모짜 치즈바는 하나에 3,300원이에요.


고구마 프렌치프라이는 렌치소스와
일단 고구마 프렌치 프라이를 맛봐야죠! 개인적으로 고구마 프렌치 프라이는 바스버거 대표 메뉴라고 생각해요. 생각보다 이걸 파는 집이 거의 없거든요. 이렇게 맛도리인데!!! 고구마 프렌치 프라이는 렌치소스와 가장 잘 어울린다고 사장님이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명란마요는 여성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소스라는 정보도 주셨답니다 ㅋㅋㅋ 섬세하시다....


빵 대신 양배추로도 변경 가능
빵을 양배추로도 바꿀 수 있었는데 살찌는 걸 먹을 거면 맛있게 먹겠다!가 제 신조여서 저는 빵으로 선택했어요. 퀼리티가 쉑쉑이나 별 차이 없더라구요. 감자튀김도 방금 튀겨나와서 그런지 바삭 그 자체 ㅠㅠ 진짜 맛있었어요.

이건 무한으로 퍼먹을 수 있는 감자칩인데요, 두께감 보이시나요? 이게 막 가져다먹을 수 있는 감자칩 퀼리티가 맞나요~

모짜 치즈바는 굳이?
모짜 치즈바는 맛있었지만 다른 음식들에 비해 평범했어요. 가격도 3300원이라 막 비싸진 않지만 굳이? 또 먹진 않을 거 같아요. 뭔가 버거 2개를 먹든 버거에 더 다양한 재료를 추가해서 먹는 게 더 좋겠다 싶었어요.
식사 후 코스 추천
바스버거 선유도점 강추입니다. 선유도역에서 양화한강공원과 선유도공원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는 다리가 있어서, 선유도역 맛집 바스버거에서 식사 후 양화한강공원으로 가는 코스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