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직장인 점심시간 4인 커피와 피스타치오 페스티벌 나눠먹기, 노틀던
한 줄 요약
노틀던은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 서울숲2길에 있는 성수 디저트 카페입니다. 회사 근처라 점심시간에 동료들과 걸어가 아메리카노 2잔, 디카페인 카페라떼, 카페라떼에 피스타치오 페스티벌 15,000원을 시켜 네 등분해 나눠 먹었어요. 커피만 포장하려다 디저트가 맛있어서 앉아서 다 마시고 서울숲 산책까지 이어진 점심시간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11 1층 (건물 2층 매장)
- 가는 길
-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 도보 8분
- 영업
- 주말은 30분 연장, 저녁 10시 30분까지
- 피스타치오 페스티벌
- 15,000원
- 아메리카노
- 2잔 12,000원
- 디카페인 카페라떼
- 7,000원
- 카페라떼
- 6,500원
2026. 9. 22. 방문자 기준

성수에서 일하면서 점심시간에 산책하며 카페 방문하는게 요즘 저희의 소소한 기쁨인데요 ㅋㅋㅋ 발길 닿는 대로 랜덤하게 들어가도 왠만하면 성공적이더라구요! 오늘도 점심먹고 산책가는 길에 카페 방문했는데 완전 디저트 맛집이라서 달달한 당 충전하고 서울숲으로 향했습니다 ㅎㅎ
노틀던 위치와 영업시간
성수 카페 노틀던은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요. 도보 8분정도 소요됩니다. 산책가는 길에 들리면 좋아요!
주말에는 30분 연장해서 운영하는 카페에요. 저녁 10시30분까지 영업하니 성수에서 꽤 늦게까지 하는 카페네요.


점심먹고 모여서 걸어가는 중입니다 ㅎㅎ 일하는 곳에서 5분거리에요!
외관 — 2층 통창 카페

예쁜 카페건물이 있는데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통창이라서 내부가 훤히 보여서 개방감이 느껴져요.


오른편에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서 올라가면 입구가 있습니다.
내부 좌석과 쇼케이스



깔끔한 화이트톤의 내부. 내부가 엄청 큰 건 아니지만 앉을 자리는 충분히 많았어요. 자리가 많이 없어도 디저트 맛집이라 선물용 포장방문도 많이 하시는 곳 같아요. 2층이라 뷰도 좋습니다.


케익과 마들렌이 깔끔하게 전시되어 있는데 윤기나면서 진짜 맛있어보이더라구요! 커피마시러 왔지만 디저트는 무조건 시켜야겠다 생각했어요.

선물용으로 적합한 휘낭시에, 마들렌 셀렉션도 있어요. 다양한 맛 조합할 수 있어서 좋은 구성이에요.
메뉴 구성

커피메뉴인데요 디카페인도 있고 논커피, 차종류 에이드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천하제빵 1회에도 나온 곳이라하던데. 마들렌이랑 케익들 살펴보면서 디저트 뭘 먹을까 고민하는 중이에요 ㅎㅎ
주문내역 — 음료 4잔과 피스타치오 페스티벌
- 피스타치오 페스티벌 15,000원
- 아메리카노 2잔 12,000원
- 디카페인 카페라떼 7,000원
- 카페라떼 6,500원
음료 4잔과 피스타치오 페스티벌 주문했습니다.

피스타치오 페스티벌! 약간 찰랑거리면서 양갱 같으면서도 폭신한 느낌이 났는데요. 피스타치오 무스와 프랄린 크림과 시트로 만들어진 디저트입니다.


그리고 각자 음료 하나씩~ 요즘 저희가 맨날 디저트랑 무거운 음식들을 많이 먹고 있다보니 오늘은 아메리카노와 라떼위주로 마실걸 주문했어요 ㅋㅋ 그리고 사이좋게 디저트로 하나 나눠먹기~

라떼에는 시나몬 가루가 솔솔 뿌려져있어요~
자세히 보니 금가루도 올라가있어요 ㅎㅎ 저걸 누가 먹을까 고민하다가 제 앞에 있는 분으로 당첨!!ㅎㅎ

넷이 4등분해서 먹어본 맛
사이좋게 4등분해서 하나씩 나눠먹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피스타치오 향과 맛도 느껴지면서 인위적인 단맛이아니라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ㅜㅜ 저희 원래 커피 사들고 나가려고했는데 디저트 맛있어서 앉아서 커피까지 다 마시고 나갔어요~ 커피마시러 왔다가 디저트에 반한 곳! 디저트 선물해도 손색없는 디저트 맛집이에요.

맛있게 당충전하고 서울숲으로 향해 산책했어요. 서울에 이런 곳이 있다니 ㅠㅠ 산책하면서 행복해지네요. 달달하고 맛있는 디저트 덕분에 점심시간 제대로 충전하고 들어갔습니다 ㅎㅎ 서울숲 근처에서 디저트 맛집을 찾으신다면 노틀던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