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조용한 대형카페 무화과 크로플, 비아트 성수
한 줄 요약
비아트 성수는 성수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조용하고 넓은 대형카페다. 새로 나온 무화과 크로플과 디카페인 바닐라라떼를 먹고, 밝기 다른 좌석에서 혼자 또는 여럿이 편하게 머물기 좋은 분위기를 느꼈다. 성수동에서 시끄럽지 않게 쉬고 싶을 때 떠오를 만한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5길 24-45 2층
- 거리
- 성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 영업시간
- 월~토 12:00~22:00, 일 12:00~19:00
- 주문 메뉴
- 무화과 크로플, 애플리치에이드, 디카페인 바닐라라떼
- 좌석
- 밝은 자리와 어두운 자리로 나뉨
2026. 9. 12. 방문자 기준

성수동은 사람 많아서 시끄러운 곳이 많다고 생각하셨나요? 이번에 성수 대형카페 비아트에 다녀오면서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새로 나온 무화과 크로플에 애플리치에이드, 바닐라라떼까지 주문했는데 조용하고 넓어서 혼자 와도, 여럿이 와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페였어요.
성수역에서 비아트 성수까지 얼마나 걸릴까?


비아트 성수는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5길 24-45, 2층에 있어요. 성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정도 거리예요.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이고, 일요일은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해요.

2층에 있는 카페라 계단을 올라가야 매장이 보이는데, 계단을 올라가는 순간부터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우드톤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서 따뜻하고 차분한 느낌이 강했고, 성수동 골목 안쪽에 숨어있는 아지트 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무화과 크로플과 바닐라라떼 조합은?

저희는 새로 나온 무화과 크로플에 애플리치에이드, 바닐라라떼 디카페인을 주문했어요. 무화과 크로플은 바삭한 크로플 위에 크림이 듬뿍 올라가고, 그 위에 달콤한 무화과가 가득 올라가 있는 비주얼이었어요.


허브까지 곁들여져 있어서 플레이팅부터 눈이 즐거운 메뉴였어요. 크로플 자체도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폭신해서 크림, 무화과랑 같이 먹으니 한 입에 여러 식감이 느껴졌어요.

음료는 복숭아라떼랑 바닐라라떼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달달한 크로플에는 커피가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바닐라라떼로 주문했는데, 부드럽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게 마실 수 있었어요. 저는 커피를 2주에 한 번 정도만 마시는데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었어요.
혼자 머물기에도 편안한 분위기일까?

성수동 카페 하면 사람도 많고 시끄러운 곳이 먼저 떠오르실 텐데 비아트는 완전히 달랐어요. 가장 좋았던 건 대형카페답게 좌석이 많고 넓어서 전혀 답답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대형카페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만족하실 것 같아요.
자리 고르는 팁
📍TIP 조명이 어두운 자리와 밝은 자리로 나뉘어 있어서 사진 찍기 좋은 밝은 자리, 편하게 얘기 나누기 좋은 어두운 자리 취향에 맞게 골라 앉으시면 좋아요.

조용하고 분위기도 따뜻해서 혼자 와서 여유롭게 시간 보내기에도 좋을 것 같았어요. 책 읽거나 노트북 하면서 오래 머물러도 눈치 보이지 않는 그런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비아트 성수에서 쉬어가기

정리하면 비아트 성수는 무화과 크로플 같은 신메뉴도 맛있고 넓고 조용한 분위기까지 갖춘 성수 대형카페였어요. 성수동에서 시끄럽지 않게 쉬고 싶으실 때 떠오를 만한 곳이었어요. 신메뉴 무화과 크로플도 맛있어서 계절 메뉴 바뀔 때마다 다시 오고 싶어질 것 같아요.

특히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넓고 쾌적한 대형카페를 좋아하는 분
- 성수동에서 조용한 카페를 찾는 분
- 혼자 와서 편하게 시간 보내고 싶은 분
성수동에서 조용하고 넓은 카페 찾고 계셨다면 비아트 방문을 추천드려요. 시끌벅적한 성수동 카페거리와는 확실히 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은 카페 갈 때 밝은 자리랑 어두운 자리 중 어떤 자리를 더 선호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