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엄마랑 갈 카페 우유 팡도르와 에그 샌드위치, 바리루스
한 줄 요약
바리루스는 경기 파주시 파주읍 봉서산로에 있는 2층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엄마와 함께 방문해 우유 팡도르 6,500원, 올리브 치아바타, 에그 샌드위치를 골라 커피와 함께 먹었고 남은 빵은 자율포장대에서 포장했어요. 좌석 간격이 넓고 금·토·일·공휴일은 새벽 2시까지 열어 여유롭게 이야기 나누기 좋은 곳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파주시 파주읍 봉서산로 245 2층
- 영업시간
- 월~목 10:00-21:00 / 금·토·일·공휴일 10:00-02:00
- 우유 팡도르
- 6,500원
- 야외 공간
- 400평 잔디 테라스
- 포장
- 자율포장대에서 남은 빵 포장 가능
2026. 9. 21. 방문자 기준

엄마랑 파주 나들이를 다녀오면서 바리루스에 들렀어요. 파주에는 대형 카페가 많지만 빵도 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넓은 공간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많아서 엄마와 이야기 나누며 시간을 보내기 좋았답니다 ~!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베이커리 카페인데다, 새벽까지 영업하는 파주 맛집을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해요.
바리루스 위치와 영업시간

매장정보
- 위치 : 경기 파주시 파주읍 봉서산로 245 2층
- 영업시간 : 월~목 10:00-21:00
- 금, 토, 일요일/공휴일 10:00-02:00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초대형 노을 미디어 포토존

바리루스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눈에 들어온 건 초대형 노을 미디어 포토존이에요. 화면 가득 노을 풍경이 펼쳐지는데 입구부터 규모가 커서 사진을 찍기에도 예쁘더라고요.



넓고 다양한 좌석과 초록초록한 뷰
바리루스는 좌석 사이 간격도 넓은 편이라 엄마와 함께 앉아 오래 이야기하기에도 편했어요. 여름이라 그런지 창밖으로 보이는 초록초록한 풍경도 정말 예뻤어요🌿 날씨가 선선해지는 가을에는 또 다른 분위기의 풍경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400평 잔디 테라스
바리루스 야외에는 무려 400평 규모의 잔디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요. 글램핑을 떠나온 듯한 분위기도 느껴지고, 친환경 잔디 공간이라 아이들이 뛰어놀기에도 좋아요. 날씨 좋은 날에는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까지 함께 이용하면 더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겠더라고요.

브런치부터 베이커리와 커피까지
바리루스는 메뉴도 다양해요. 브런치부터 베이커리, 커피까지 준비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디저트를 먹으러 와도 좋고 식사와 커피까지 한 번에 해결하기에도 괜찮아요.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새벽 카페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방문하기에도 좋겠더라고요.




다양한 빵이 가득한 베이커리 존
바리루스 베이커리 존으로 가보니 다양한 빵들이 진열되어 있었어요. 하나씩 구경하다 보니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될 정도로 종류가 많았어요. 빵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종류를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수제 베이커리 카페
바리루스는 수제 베이커리 카페로 AOP 버터를 사용한 크루아상부터 수제 크림으로 만드는 빵, 건강까지 생각한 베이커리 메뉴까지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해요.


우유 팡도르 6,500원
바리루스 우유 팡도르는 6,500원이고, 빵 안쪽에 들어가는 크림까지 수제 크림을 사용한다고 해요. 부드러운 빵과 달달한 크림이 잘 어울려서 커피와 함께 먹기 좋았어요.


올리브 치아바타
담백한 빵을 좋아해서 바리루스에서 올리브 치아바타도 골라봤어요. 쫄깃한 치아바타에 올리브가 더해져서 달달한 빵과 함께 먹으니 맛의 조합이 좋더라고요.

에그 샌드위치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에그 샌드위치도 골랐어요. 부드러운 계란이 들어 있어 브런치처럼 즐기기 좋았고, 빵과 커피를 함께 먹으니 한 끼 식사로도 괜찮았어요.



남은 빵은 자율포장대에서 포장
바리루스에서 빵을 먹다가 남은 경우에는 자율포장대를 이용해 포장할 수 있어요. 저희도 남은 빵을 챙겨서 집에서 다시 먹기로 했어요.
그리고 바리루스는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한다고 해요 !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여는 새벽 카페라 파주에서 늦은 시간에 커피나 베이커리를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겠어요.
엄마와 함께 방문해 보니 공간이 넓고 좌석도 다양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았고, 빵과 브런치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