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오슬로파크 테슬라 슈퍼차저 브런치 네 접시, 페이머스베니
한 줄 요약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경남 양산 물금읍 오슬로파크 안에 있는 호주식 브런치카페입니다. 일요일 아침 가족 넷이 테슬라 슈퍼차저에 충전을 꽂아두고 훈제연어토스트·베이컨스크램블토스트·베이컨에그롤·햄치즈토스트 네 가지를 주문했는데, 접시가 크고 양이 넉넉해 셋만 시켜도 될 정도였어요. 충전과 2시간 무료주차를 함께 쓸 수 있는 양산 브런치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구로 14 BK동 6, 7호
- 운영시간
- 08:00-18:00
- 기타
- 반려동물 동반가능, 아기의자, 지역화폐 결제
- 주차
- 2시간 무료주차, 테슬라 슈퍼차저 이용 가능
- 훈제연어토스트
- 17,000원
- 베이컨 스크램블 토스트
- 15,000원
- 베이컨 에그롤
- 9,000원
- 햄치즈 토스트
- 9,000원
2026. 9. 21. 방문자 기준
양산 여행중인 럭키맘네, 양산 브런치맛집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을 소개합니다. 일요일 아침, 브런치 먹으러 방문했어요.


주소) 경남 양산시 물금읍 범구로 14 BK동 6, 7호 / 운영시간) 08:00-18:00 / 기타정보) 반려동물 동반가능, 아기의자, 지역화폐 결제 / 주차) 2시간 무료주차, 테슬라 슈퍼차저 이용 가능

테슬라 슈퍼차저와 2시간 무료주차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오슬로파크 주차장에 테슬라 슈퍼차저가 있어 충전과 브런치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요. 카페 이용 시 2시간 무료주차라 시간도 넉넉했습니다.
오슬로파크 주차장에 주차했어요. 저희 가족은 [테슬라] 전기차를 모는데 슈퍼차저라고 테슬라 전용 충전기가 있어서 충전 꽂고 방문했어요. 충전 끝나고 호로록 잠깐 내려가서 차 이동주차 하고 또 먹었어요. 슈퍼차저 이용하면서 방문하기 좋은 양산 브런치카페✨️


오슬로파크 주차장이 유료라서 브런치 먹으며 테슬라 충전하기 좋더라고요. (카페 이용시 2시간 무료주차)
외부 — 주차장에서 에스컬레이터 한 번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오슬로파크 주차장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바로 보입니다. 야외 테이블도 있어 차 한잔 하기 좋아요.

주차장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오면 금방 보여 찾기 쉬웠어요.

바깥에 테이블도 있어서 차 한잔 해도 좋을 것 같았어요.


내부 분위기와 아기의자, 바테이블
내부는 우드+화이트톤의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였어요.

아기의자도 넉넉했고 바테이블도 있어 혼커나 혼밥하기에도 부담 없어요.

물과 물티슈, 티슈는 셀프입니다.


주문내역
- 훈제연어토스트 17,000원
- 베이컨 스크램블 토스트 15,000원
- 베이컨 에그롤 9,000원
- 햄치즈 토스트 9,000원
메뉴등장 — 네 접시 양은?


네 가지 메뉴를 주문했는데 정말 푸짐했어요. 사실 브런치카페, 가격대비 양이 적다고 생각하는데 접시도 크고 양도 넉넉해서 가성비 좋다 싶더라고요. 나오는 거 보고, 3개 시켜도 괜찮았겠다 생각할 정도!

분위기도 좋아서 메뉴와 사진 찍기에도 좋아요.
메뉴소개, 시식후기
훈제연어 토스트 17,000원
훈제연어, 소이 아이올리, 수란, 크림치즈, 양파피클, 샤워도우의 콜라보인 [훈제연어 샐러드]에요. 훈제연어와 루꼴라가 올라가져 있어 향긋했고, 달콤하고 부드러운 소스와 훈제연어, 잘 어울렸어요.

수란도 부드러워 먹기 좋았어요.
베이컨 스크램블 토스트 15,000원




부드러운 스크램블에그와 베이컨, 토스트, 바질크림치즈, 샤워도우의 콜라보인 토스트. 야채 좋아하지 않는 아이와도 먹기 좋은 메뉴랍니다. 토스트를 바질크림치즈에 찍먹해도 별미!
베이컨 에그롤 9,000원
버거번에 베이컨, 치즈, 계란프라이, 스파이시마요의 조합인 베이컨 에그롤.

고소함이 제대로였어요. 베이컨+반숙 계란프라이+치즈의 조합이 조화로웠어요. 계란프라이가 반숙이라 풍미가 더 좋았어요.
햄치즈 토스트 9,000원

햄, 모짜렐라치즈, 체다치즈, 샤워도우의 조합인 [햄치즈토스트].

빵이 커서 배불렀어요. 야채를 안 먹는 유치원생 아이가 맛있게 먹었답니다. 호주식 브런치 제대로 했어요. 분위기도 아늑했고, 맛도 좋았던 양산 맛집 브런치카페입니다.
총평
브런치카페, 사실 양이 적어서 간식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요. 1인 1메뉴씩 했더니 한식집에서 배빵빵처럼 배가 불렀어요. 잘 먹는 성인 남성, 성인 엄마 이상으로 먹는 초3 아이도 배부르고 만족했던 식사였어요.
오슬로파크 내에 키즈카페, 볼링파크 등 놀거리도 많아 브런치+아이동반 주말 나들이로도 좋고, 평일 여성분들 브런치로도 좋아요. 테슬라 슈퍼차저도 있어 저희 가족처럼 충전시켜두고 커피 한잔 하기도 좋습니다. 슈퍼차저가 가까워서 충전기 빼고 이동주차 하기에도 부담 없어요. 주차 2시간 무료라 넉넉하고요. 양산 맛집 브런치카페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