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브런치 유모차 테라스석 신메뉴 버섯크림파스타, 워킹홀리데이 민락
한 줄 요약
워킹홀리데이 민락은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바다마루 7층에 있는 광안대교 오션뷰 브런치 카페입니다. 오전 9시 오픈 시간에 맞춰 아기와 유모차를 끌고 가 테라스석에서 마르게리타 피자(22.0)와 새로 나온 버섯크림 파스타(18.0)를 먹었는데, 갓 구운 쫄깃한 도우와 꾸덕한 크림 소스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아기의자와 주차 지원까지 있어 아이 동반 아침 브런치 장소로 추천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오전 9시 ~ 오후 10시
- 주차
- 바다마루 건물 지하 주차 가능, 결제금액 10,000원당 1시간, 최대 4시간까지 지원
- 아기의자
- 있음
- 위치
- 부산 수영구 민락수변로 29 바다마루 7층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주문
- 마르게리타 피자
- 22.0
- 버섯크림 파스타
- 18.0
2026. 9. 22. 방문자 기준
광안리 브런치 카페로 유명한 워킹홀리데이 민락

아침일찍 여는 광안리 브런치 카페 워킹홀리데이 민락에 또 재방문했어요 (하도 재방문을 많이해서 몇번째 재방문인지 모르는건 안비밀)

워킹홀리데이 민락 영업시간, 주차, 아기의자
- 📍영업시간 오전 9시-오후 10시
- 🚗주차 O (바다마루 건물 지하에 주차가능, 결제금액 10,000원당 1시간, 최대 4시간까지 지원가능)
- 👼아기의자 O
광안리 워킹홀리데이 민락, 민락동 주민이 모임 때 추천하는 이유
워킹홀리데이는 제가 민락동 주민으로서 최근에도 종종 방문했던 광안리 브런치카페인데요 친구들과 광안리에서 만날때 늘 추천하는 오션뷰 브런치카페인데 주차까지 가능해서 모임하기에 딱 좋습니다


바다마루 건물 7층에 위치해있는데 엘베에서 내리자마자 이렇게 오션뷰가 보이는데요 주문은 키오스크에서 하시면 된답니다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광안대교가 딱 눈높이에 있어서 윤슬비친 광안리 오션뷰가 그냥 너무 예쁩니다

유모차 끌고 앉은 테라스석
하루종일 그냥 멍때리고 바다만 봐도 좋을듯 다음에는 혼자 책들고와서 커피마시면서 하루종일 바다보고 멍떄리고 있어봐야지.. 오늘은 날씨가 너무좋아서 유모차도 끌고 온김에 다미랑 밖에 앉아서 먹기로 했어요


지난번에 왔을때만 해도 테라스 문이 닫겨있었는데 오늘은 열려있어서 안에 앉아있어도 바깥바람이 시원하게 들어왔지만 날씨가 좋으니 테라스에 앉아서 뷰 감상하는것도 너무좋았습니다 아기랑 오는 손님들도 많았는데 아기가 울때 테라스 나와서 달래기에도 좋더라구요
광안리 브런치 카페, 오전 9시 오픈이 좋은 이유
광안리 브런치 카페로 워킹홀리데이를 추천하는 이유는 우선 아침일찍 연다는 점인데요 9시부터 오픈이라 육아하는 저희는 일찍일어나서 뭘할까 고민할 때가 많은데 아침부터 와서 브런치를 먹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오늘 주문한 메뉴는 마르게리타 피자(22.0) 버섯크림 파스타(18.0) 엄청 먹음직스럽쥬

가까워서 종종 오는 편이지만 관광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서 테라스 옆자리에 앉아서 드시는 분들은 일본분들이셨고 계속해서 서양분들도 들어오시더라구요 올때마다 외국인 손님이 반정도 됐을 정도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이런 유명 맛집인데 집에서 가까워서 종종 올 수 있다는게 참 좋습니다 헤헤

마르게리타 피자 22.0
마르게리타 피자는 처음 시켜보았는데 피자도우가 여전히 맛있더라구요 사실 토마토베이스 피자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지난번에는 크림베이스로만 시켜먹었는데 이번에 처음시켜본 토마토소스 베이스 피자지만 굉장히 맛있었어요 갓 구워져서 나와서 도우가 쫄깃하고 치즈도 많이 올라가있는데 중간중간 씹히는 바질향이 느끼함을 잡아줘서 좋더라구요

신메뉴 버섯크림 파스타 18.0
버섯크림 파스타는 이번에 새로나온 메뉴라 이것도 처음 시켜본 메뉴인데 버섯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있습니다 면이 엄청 넓다란 면이였는데 이름이 뭐더라.. 소스가 많이 묻어나와서 좋았어요

돌돌돌 말아서 먹어보니 누가만들었는지 진짜 잘만들었다..싶은 맛이였어요 버섯 향이 가득한데 크림도 꾸덕한게 면이랑 조합이 좋았습니다 항상 피자만 시켜먹어보다가 파스타는 처음먹어봤는데 워킹홀리데이는 파스타도 맛집이였네요

둘 다 맛있어서 뭐가더 맛있었다고 꼽을수가 없었던 광안리 브런치 맛집!! 모임으로 여러명이서 오면 피자랑 파스타랑 둘 다 하나씩 시켜서 드시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우리 꼬맹이도 신났는지 피자도우 꼬다리 들고서 뇸뇸거리며 돌아다니며 이테이블 저테이블 애교부리고 다니면서 관심 듬뿍 받고 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