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카페 17개월 아기와 캠퍼스 투어 후 카페밀크볼, 어질 인
한 줄 요약
어질 인 왕십리역점은 왕십리역에서 도보 3분, 한양대학교 후문에 있는 1·2층 규모의 커피·베이커리 카페입니다. 17개월 아기와 한양대 캠퍼스 투어를 하다 들러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카페 밀크볼과 아인슈페너, 마틸다 초코케이크를 먹었어요. 아이가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어 아기 동반으로도 편했던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마조로9길 18 1, 2층 어질 인
- 영업시간
- 매일 09:00 - 22:30
- 주차
- 근처 유료 주차장
- 위치
- 왕십리역 도보 3분, 한양대병원 도보 7분, 한양대학교 후문
- 카페 밀크볼
- 6,800원
- 아인슈페너
- 5,500원
- 마틸다초코 케이크
- 6,900원
- 뺑오스위스
- 4,800원
- 아기 동반
- 유아 동행 가능 / 아기의자 없음 / 유모차 진입 가능
2026. 9. 22. 방문자 기준
총총총 ๑◕‿‿◕๑
17개월 아기와 한양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하고 왔어요. 점심식사로 곰탕 먹고 후식 디저트는 한양대 카페 케이크 어질 인 다녀왔어요. 어질 인 카페는 한양대 학생들이 많이 찾기도 하지만 커피와 디저트가 맛있기로 유명하답니다.

어질 인 왕십리역점 위치와 영업시간
어질 인 왕십리역점은 서울 성동구 마조로9길 18, 1·2층에 있고 매일 09:00-22:30 영업해요. 주차는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 📍서울 성동구 마조로9길 18 1, 2층 어질 인
- ⏰매일 09:00 - 22:30
- 🚘근처 유료 주차장
- ✨커피업계 20년 경력직 사장님이 선보이는 로스팅원두 커피와 베이커리 라인업
- 👼🏻유아 동행 가능 / 아기의자 없음 / 유모차 진입 가능
17개월 아기와 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다니는 근황인데요. 이번엔 서울 한양대학교를 다녀왔어요. 캠퍼스 투어 잘 즐기려면 점심과 디저트도 잘 챙겨먹어야죠. 점심으로 곰탕 먹고 후식 디저트는 왕십리 카페 디저트 어질 인 갔답니다. 어질 인 카페는 왕십리역에서 도보 3분 내 걸음이면 가는 위치랍니다. 한양대병원에서 도보 7분 걸음이면 가고 한양대학교 후문에 위치해 있답니다.





한양대 학생들의 성지, 1·2층 카페 분위기
어질 인 왕십리 카페 디저트샵은 한양대 학생들의 성지기도 한데 지하철역과 동선이 좋아서 여러 목적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편하게 머물다가는 카페랍니다. 커피업계 20년 넘는 경력으로 운영되는 카페이다보니 단순한 감성카페를 뛰어넘어 수준높은 커피맛과 퀄리티 높은 베이커리 라인업을 선보인답니다. 그래서인지 늘 사람이 많은 공간이랍니다.

1, 2층 형태로 있고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은 카페랍니다. 왕십리역에서 이만한 분위기의 맛과 카페를 찾기가 은근 어렵기도 하죠.




우리아가는 계단을 좋아하는 시기다보니 오늘도 계단에서 호부작 호부작

어질 인 베이커리 라인업과 선물용 세트
전문 파티쉐님이 베이킹하기 때문에 디저트 케이크 또한 수준급인데요. 구움과자류가 특히 많고 케이크 종류도 다양하답니다. 왕십리 내 작은어질인 이라는 베이커리만 전문으로 취급하는 공간도 운영하시기 때문에 빵 퀄리티는 안정적이랍니다. 선물용 세트도 인기가 많아서 주문이 많죠.





주문한 메뉴와 가격
- 카페 밀크볼 6,800원
- 아인슈페너 5,500원
- 마틸다초코 케이크 6,900원
- 뺑오스위스 4,800원



아기와 나눠 먹기 좋은 카페 밀크볼
어질 인 카페를 아이와 들린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한 밀크볼 메뉴 랍니다. 아이와 카페 들리기 전 우선 사항으로 보는점이 아이도 함께 먹을 수 있는 식음료가 있는 여부랍니다. 어질 인 카페의 경우 상하목장, 폴바셋, 백미당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커피가 있어요. 이건 에스프레소샷에 아이스크림이 크고 굵직하게 올라간 음료인데, 아기에겐 아이스크림 윗 부분만 먹일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양이 많은편이랍니다.
아기 먹이고 저는 아인슈페너와 마틸다 초코케이크로 힐링을 해봅니다. 어질 인 아인슈페너 크림은 쫀쫀 달콤하고 한번에 쭈욱 들이키며 마시면 황홀해요.

마틸다 케이크 시트는 촉촉하고 크림은 은은하게 단맛이라 조합이 좋았답니다.



카페 후 한양대병원과 캠퍼스 산책
아이와 당 충전 하고선 한양대학교 병원, 캠퍼스 까지 알차게 다녔어요. 언제나 대학병원은 삶의 희로애락이 담긴 장소라 마음이 뭉근해져요. 아기와 유모차로 오르는데 계단을 앞두곤 서 있으니 지나가는 환우분께서 유모차를 함께 들어올려주겠다며 친절을 베풀어주셨던 따뜻했던 일화도 있었네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