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타코 파히타와 피쉬타코 조합, 타케로스
한 줄 요약
타케로스 마곡본점은 마곡에서 파히타와 타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타코 식당이다. 커플세트로 파히타와 피쉬·크리스피 치킨 타코를 먹었고, 매콤한 나초 치즈소스와 넉넉히 넣은 과카몰리가 특히 잘 어울렸다. 피쉬타코까지 맛있어서 배불러도 다 먹고 온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16 마곡지엠지타워 2층 202호
- 주차
- 가능
- 영업시간
- 매일 11:30~21:30
- 브레이크 타임
- 15:00~17:00 (주말 제외)
- 라스트오더
- 14:00~20:30
- 휴무
- 매주 월요일
- 예약·콜키지
- 네이버 예약 가능, 콜키지 가능
- 커플세트 2인
- 56,000원 (파히타 또는 폭립 + 타코 2조각)
- 오렌지에이드
- 3,500원
- 과카몰리 추가
- 3,000원
- 소스 리필
- 과카몰리 제외 가능
2026. 9. 10. 방문자 기준
마곡 타케로스 위치와 이용 정보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16 마곡지엠지타워 2층 202호에 있고 주차 가능해요. 매일 11:30~21:30 운영, 브레이크 타임은 주말 제외 15:00~17:00예요. 라스트오더는 14:00~20:30,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네이버 예약과 콜키지도 가능해요.
포스터와 바 좌석이 있는 내부


제가 생각했던 타코 맛집의 분위기! 여러 포스터가 가득하고 약간 어두운 조명에 힙한 느낌 낭낭했던 타케로스였어요. 바 좌석도 있어서 간단하게 술 한잔하기도 좋을 듯하고, 4인석과 단체석도 다양하게 있어 모임이나 회식, 가족 외식에도 좋아 보였어요.
세트 메뉴로 주문하기


다양한 메뉴 중 세트 메뉴가 눈에 띄었어요. 어떤 걸 먹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인원수대로 주문하기 편한 세트가 있어 바로 세트 주문해주었습니다. 단품 메뉴로도 주문 가능하니 추가 주문도 가능하고, 다양한 술도 판매 중이라 술 좋아하시는 분들도 좋아할 듯해요.
주문한 커플세트와 추가 메뉴

- 타케로스 시그니처 커플세트 2인 56,000원 (파히타 또는 폭립 + 타코 2조각)
- 오렌지에이드 3,500원
- 과카몰리 추가 3,000원
나초 치즈소스와 오렌지에이드

착석함과 동시에 나초가 나와요. 무난한 일반적인 나초인 줄 알았는데 소스가 아주 맛있었어요!! 따로 이것저것 추가하여 만든 소스였는데, 살짝 매콤한 맛이 중독적인 소스라 나초와 아주 잘 어울리는 치즈소스였습니다.

저는 음료를 추가 주문해주었어요. 오렌지에이드로 주문했는데 오렌지 과즙 가득 들어간 찐 오렌지에이드였어요!!

파히타는 어떻게 구성될까?
세트 메뉴는 파히타랑 폭립 중 고를 수 있는데 저는 파히타 주문했습니다. 이것저것 싸 먹는 재미가 있어 항상 둘 중 고민하다 파히타로 먹게 되더라고요.




종류는 4가지로 다진 고기, 풀드포크, 치킨, 새우 이렇게 있어요. 한 입씩 그냥 먹어봤는데 역시 이거다!!! 타코는 약간 자극적인 맛이 있어 먹고 나면 도파민이 돌아요. 이 맛이다!!

치킨 아래엔 밥도 있는데 이것도 존맛. 약간 치밥하는 느낌이라 생각보다 더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소스 종류들. 소스는 과카몰리 제외하고 모두 리필이 가능합니다. 저는 과카몰리를 많이 먹고 싶어서 추가했어요 ㅋㅋ 근데 추가하시는 거 추천!!! 타코에는 과카몰리 많이 넣어 먹어야 맛있어요.

이렇게 취향껏 조합해서 먹을 수 있는 타케로스 파히타.

약간의 저만의 팁!! 타케로스처럼 나초를 주는 곳에선 나초를 다 먹지 말고 남겼다가 이렇게 타코에 부숴서 넣어 먹어보세요. 식감도 살고 맛도 살고 대존맛됨.


피쉬타코와 크리스피 치킨 타코 비교
타코는 피쉬타코랑 크리스피 치킨 타코, 이렇게 하나씩 나옵니다. 생각보다 큼직하고 두툼해요.


둘 다 살짝 자극적이면서 타코의 맛이 잘 느껴졌는데 그중에서도 피쉬타코!!!! 왤케 맛있음. 솔직히 생선이 치킨을 이긴다? 솔직히 어려운 일이잖아요? 근데 가능하다~~
치킨 타코도 맛있었지만 피쉬타코만의 부드러움과 바삭함이 살아있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었어요!!! 원래라면 치킨이 압승이었을 텐데 이번만큼은 생선이 압승!!

생각보다 양이 더 많아서 배불렀지만 또 맛있어서 남기긴 싫어 다 먹고 왔던 타케로스. 분위기도 좋고 직원분도 너어어어무 친절하셨고, 다양한데 맛까지 좋았던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