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카페 초코 에끌레어와 얼그레이 스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카페 숨
한 줄 요약
남한산성 카페 숨은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오전길에 있는 통창 숲뷰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식사 후 티타임으로 초코 에끌레어, 아몬드 퀸아망, 얼그레이 스콘에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카모마일티를 곁들였는데 셋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드라이브 중 잠깐 쉬어가며 디저트 타임 갖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오전길 108-11
- 영업시간
- 월~금 10:00-20:30 / 토·일 10:00-21:30 (30분 전 라스트 오더)
- 주차
- 가능, 매장 앞 주차
- 이날 주문
- 초코 에끌레어, 아몬드 퀸아망, 얼그레이 스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카모마일티
- 좌석
- 1층, 2층, 테이블 좌석, 야외 좌석
2026. 9. 16. 방문자 기준

오늘은 경기 광주 남한산성 카페 숨에서 빵과 커피를 먹고 온 후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자연 속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티타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던 남한산성 대형카페 숨! 그럼 지금부터 자세한 후기 시작합니다✨
남한산성 카페 숨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남한산성 카페 숨은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오전길 108-11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월~금 10:00-20:30, 토·일 10:00-21:30이고 라스트 오더는 마감 30분 전입니다. 주차는 가능합니다.
드라이브하다 들르기 좋은 카페 숨 외관과 내부
짠! 남한산성에서 드라이브 즐기다 방문하기 좋은 카페 숨에 도착했습니다! 평화로운 분위기와 감각적인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더라고요! ㅋㅋ
매장 앞에 주차 가능해서, 편하게 주차하고 카페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 시원한 통창과 화이트톤의 깔끔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통창을 통해 자연을 감상할 수 있고, 깨끗한 분위기로 좋았습니다. 카페에 온 것만으로도 벌써 기분전환이 되더라고요 ㅋㅋ 탁 트인 분위기에서 숲, 나무, 자연을 생생히 감상할 수 있어서 속이 시원해지더라고요~ 1층, 2층, 테이블좌석까지 있어서 선호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점도 편하고 좋았어요!
카페 숨 베이커리, 어떤 빵을 골랐나

남한산성 카페 숨에는 다양한 베이커리가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ㅋㅋ 빵을 좋아하는 저는 당연히 쉽게 지나치지 못했습니다!!







정말 맛있어 보이는 빵들이 많이 보이죠? 빵 종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고~ 다 맛보고 싶은 마음에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ㅋㅋㅋ 이날 저는 밥을 먹고 방문한 거라, 조금 더 티타임에 적합할 것 같은 초코 에끌레어, 아몬드 퀸아망, 얼그레이 스콘 담아봤습니다 ㅋㅋ 디저트로 먹기 좋아보이죠~~!

그리고 음료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카모마일티로 주문했습니다!

짠!! 조금만 기다리자 이렇게 예쁜 비주얼의 빵들과 음료가 나왔습니다ㅋㅋㅋ 빵도 이쁘고~ 카페 분위기도 좋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ㅋㅋ 사진 속에서도 평화로운 자연 속 분위기가 느껴지실 겁니다~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카모마일티 맛은?
카페 숨의 카모마일 티도 진하게 우러나서 따듯하고 향긋하고 맛있었고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일반 커피와 다른 점 전혀 못 느낄 정도로 맛이 좋았습니다! 베이커리와 함께 즐기기 딱이더라고요~~

초코 에끌레어
가장 제가 먹저 픽한 건 초코 에끌레어! 요즘따라 에끌레어가 먹고 싶었거든요. 마침 눈앞에 보이길래 냉큼 집어 들었습니다. 안에 들어 있는 초코필링도 달달하고~ 부드럽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랑 한 입 먹으니 조화가 좋더라고요! 저는 이런 디저트 타임 좋아합니다~~


얼그레이 스콘
그리고 두 번째로 픽한 건 얼그레이스콘! 스콘은 자주 보는데 은근히 얼그레이스콘은 만나기 힘들 때도 있거든요~ 얼그레이가 한가득 느껴저서, 고민도 안 하고 가져왔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얼그레이가 가득 들어가 풍미도 좋고 담백한 맛이라 부담스럽지 않고~ 풍미가 느껴지는 디저트였습니다!


아몬드 퀸아망
마지막으로 픽한 건, 인기 많은 베이커리 류인 아몬드 퀸아망이었습니다! 퀸아망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입안으로 사로잡았습니다! 살살 녹는 부드러운 맛이 좋더라고요 ㅋㅋ 특히 아몬드 견과류가 있어서, 더욱 씹는 맛도 있고 담백했습니다! 이날 먹었던 베이커리류들이 모두 맛있어서, 다음번엔 다른 베이커리류들도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ㅋㅋ 그리고 이날 마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진하고 맛있었어서, 다음엔 제가 좋아하는 라떼도 함께 마셔보고 싶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자연을 좋아하는 다음번엔 이렇게 야외 좌석에 앉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ㅋㅋ 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탁 트이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남한산성 카페 숨, 다시 갈 만한가
남한산성 카페 숨은 드라이브 하다가 들러, 티타임을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자연 속 분위기와 감각적인 매장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저는 날 좋은 날 드라이브 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다음번에도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 또 방문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