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공도 카페 통창 물커튼과 만겹 페스츄리, 챗베이커
한 줄 요약
챗베이커는 경기 안성 공도읍에 있는 1·2층 규모의 브런치 베이커리 카페다. 주말 가구매장 나들이 길에 들러 라떼 두 잔(하나는 디카페인)과 만겹 페스츄리, 버터 토스트를 먹었고 통창에 물이 흘러내리는 폭포 같은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좌석 간격이 넓어 프라이빗하고 주차장도 넉넉해 가족·친구와 가볍게 들르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오전 9시 ~ 오후 10시
- 주차
- 골목으로 꺾으면 여러 가게가 함께 쓰는 주차장, 주차요원 상주
- 규모
- 1·2층 전체 사용, 좌석 간격 넓음
- 메뉴 가격
- 옥수수 크림 생식빵 7,500원
- 이벤트
- 리뷰 남기면 소금빵 증정 이벤트 진행 중
- 주문 내역
- 라떼 2잔(1잔 디카페인), 빵 2개
2026. 9. 8. 방문자 기준

주말에 다녀온 경기 교외 카페인 챗베이커 chat baker 다녀온 후기에요. 멀리 경기도에 창고형 가구매장이 있어서 구경갔다가 바로 집에 가기에는 조금 아쉬우니, 근처 브런치카페를 검색해봤는데 안성 공도 베이커리카페가 서칭되고, 주차도 가능하길래 다녀와보았답니다!
이제 날씨가 너무나도 좋은 높은 가을하늘이 되었어요. 날씨의 변화는 정말 너무 신기하네요. 덥고 더운 무더운 여름이 드디어 끝나가나봐요 ㅎㅎ

챗베이커 주차 정보
- 챗베이커 골목으로 꺾으면, 여러 가게들이 다 같이 쓰는 주차장이 있어요
- 주차요원도 상주하고 계신듯하니 주차걱정은 없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주차자리가 널널했는데 확실히 오후에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시더니 제가 나올 때 쯤에는 주차장도 거의 만차인것 같이 보였어요. 안성 신상카페 챗베이커 바로 들어가볼게요.

영업시간과 매장 분위기
안성 공도 브런치카페 챗베이커 영업시간입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10시 까지에요. 넉넉한 영업시간이죠. 아침에 9시에 열다보니, 브런치먹으러 아주머니들이 오시기에도 딱. 그리고 주말에는 가족단위로 많이 나들이 오시는 느낌이었어요.
아무래도 자리가 되게 넓은데다가 1,2층까지 전체 사용중이고 그리고 좌석 간 간격이 넓어서 되게 프라이빗한 느낌이더라구요. 전 아주 좁은 카페에서 서로 밀착해서 앉으며 옆사람 이야기 들리는걸 별로 선호하지 않거든요. 프라이버시 필요해.. 내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싫고 남의 이야기도 듣고싶지 않거든요 ㅋ

내부가 이렇게나 넓답니다 ㅋㅋㅋ 좌석 사실 더 놔둘수도 있을거 같긴한데 넓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층 계단으로 가기 사실 조금 귀찮아서 1층에 앉아서 먹었어요.

식빵도 이렇게 판매중이군요 ㅎㅎ 빵을 직접 만들다보니 아주 신선해보이는 빵들.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어요. 딱 제 스타일.

샌드위치 종류도 판매중이여서 브런치 메뉴 뚝딱이에요. 주말에 요리하기 싫으신 분들, 이런 브런치 카페에서 좋은 시간 겸 식사하시는거 추천 ㅎㅎ

리뷰 남기면 소금빵 후기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리뷰 남기시고 받아가시길 바래요.




빵 종류와 가격
빵이 종류가 되게 많아요. 달달한 빵부터 전통적인 소보루빵까지. 옥수수 크림 생식빵 7,500원 요것도 참 맛있어보이네요. 옥수수 톡톡 씹히면 맛있잖아요.

물이 흐르는 통창 인테리어
그리고 저 통창이 되게 특이해요. 계속 통창에 물을 뿌려주고 있어서 저는 처음에 창문청소하나? 했는데 폭포수 같은 느낌을 주는것이더라구요. 햇빛이 은은하게 살짝 차단되면서 되게 느낌있어요. 저런 인테리어는 처음봄!!



귀여운 진동벨.

주문한 메뉴 - 라떼 두 잔과 빵 두 개
저는 라떼 두잔, 하나는 디카페인 그리고 빵 두개를 주문했답니다. 아침을 좀 거하게 먹어서 점심은 가볍게 빵이랑 커피로 해결하기로 ~

이 만겹 페스츄리 맛있어보이지 않나요. 요새 유행하는 리본빵 재질? 리본빵이라고 아시려나 ㅎㅎ 되게 겹겹이 살아있는 빵이었어요.

그리고 라떼도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맨 밑에 가라앉은 시럽이 달달구리하니 맛나는것.

빵 슥슥 썰어서 먹어볼게요.



먹어본 총평
빵순이는 행복했답니다. 버터 토스트도 버터 균일하게 발라서 먹으니 꿀맛이구요! 케이크도 맛있어보이고 빵도 두루두루 맛있어서 주말에 뭔가 가족들이나 친구랑 오기 좋아보였어요. 근처에서 밥먹구 차 타고 슥 주차해놓고 빵먹고 커피마시면서 수다떨다가 귀가하면 바로 그게 행복 아니냐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