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 칼국수 해물전과 볶음밥까지,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한 줄 요약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에 있는 샤브샤브 칼국수 식당이에요. 하얀 육수에 미나리를 추가해 고기와 면을 먹고, 해물전과 들기름 깍두기 볶음밥까지 즐겼어요. 매장은 쾌적했지만 피크시간에는 주차장이 만차일 수 있고, 해물전은 고추 때문에 살짝 매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 육수 선택
- 얼큰, 마라, 담백
- 해물전
- 13,000원, 새우와 오징어가 들어가며 고추 때문에 살짝 매웠어요.
- 포장
- 해물전은 셀프 포장이 가능했어요.
- 주차
- 매장 앞 주차장이 넓지만 피크시간에는 만차일 수 있어요.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매일 10:30~21: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라스트오더 15:00·20:00
2026. 9. 7. 방문자 기준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에서 채소와 고기를 먼저 익혀 먹고, 쫄깃한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먹었어요. 몇 번 방문한 곳인데, 함께 갔던 지인들도 음식과 쾌적한 매장에 만족했어요.

주차와 매장 환경은 어땠나요?
이케아와 롯데 기흥아울렛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요. 매장 앞 주차장은 넓지만 피크시간에는 만차가 될 수 있어서, 조금 일찍 가거나 여유 있게 방문하는 편이 좋겠어요.
매장 안도 넓었어요. 테이블에서 육수를 끓여 먹으니 더울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에어컨이 충분히 돌아가 습한 느낌 없이 쾌적하게 식사했어요.
어떤 육수와 추가 메뉴를 골랐나요?
육수는 얼큰, 마라, 담백 중에 고를 수 있었어요. 저는 하얀 육수 칼국수를 주문하고 미나리를 추가했어요.

미나리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하고, 국물에 살짝 익히면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었어요. 집에서 따로 사 먹기에는 망설여질 때가 있는데, 이렇게 식사에 곁들일 수 있어 좋았어요.

해물전 가격과 맛은 어땠나요?
칼국수와 함께 해물전도 주문했어요.

해물전은 13,000원이었고 새우와 오징어가 넉넉하게 들어 있었어요. 양이 많으면 셀프로 포장할 수 있었어요.

바삭한 식감이 좋았지만 고추 때문에 살짝 매웠어요. 매운맛에 민감하다면 이 점은 참고하면 좋겠어요.
샤브샤브와 칼국수는 어떻게 먹었나요?
끓는 육수에 먼저 고기를 넣고 익혀 채소쌈으로 먹었어요.

고기를 어느 정도 먹은 뒤에는 채소와 면을 넣어 칼국수를 끓였어요.

익은 면을 따로 덜어 참기름장에 비비니 고소한 비빔면을 먹는 느낌이었어요. 여기에 겉절이 김치를 올려 먹는 조합도 좋았어요.


셀프바에는 다진 고추도 있었어요. 직접 넣어 먹지는 않았지만, 매운맛을 좋아한다면 면에 곁들여도 어울릴 것 같았어요.

이곳의 참기름과 들기름은 방앗간에서 직접 짠 기름이라고 해요. 면에 곁들였을 때 향이 진하고 고소했어요. 따로 판매하고 있었고, 선물하기 좋은 포장도 눈에 들어왔어요.

미나리와 버섯은 육수에 살짝 익혀 참기름이나 간장에 찍어 먹었어요. 쫄깃한 면도 참기름에 비벼 먹으며 국물과는 다른 맛을 즐겼어요.

해물전은 막 부쳤을 때의 바삭함을 먼저 맛보고 일부를 남겨뒀어요. 마지막에 볶음밥까지 먹고 싶어서 양을 조절했어요.

들기름 깍두기 볶음밥은 어땠나요?
면을 다 먹고 국물을 그릇에 옮긴 뒤 깍두기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어요. 들기름이 넉넉하게 들어가 고소한 향이 진했어요.

깍두기의 적당한 산미가 입안을 정리해 주는 느낌이었어요. 제가 먹은 볶음밥에는 계란이 들어가지 않아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식사 후에는 어떤 후식이 있었나요?
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후식도 챙겼어요.

커피와 미숫가루, 여러 종류의 뻥튀기가 있어 원하는 것을 골라 담을 수 있었어요. 저는 진하게 타진 미숫가루가 마음에 들었어요.

위치와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주소는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이에요. 원문에 기재된 영업시간은 매일 10:30~21:00이며, 브레이크타임은 16:00~17:00이에요. 라스트오더는 15:00와 20:00로 안내되어 있어요.

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