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율하 타코세트A 맥타코·비리아 5개 3만원대, 홀스타코 율하
한 줄 요약
홀스타코 율하는 경남 김해 율하 관동로에 있는 멕시칸 타코 전문점이다. 타코세트A 30,500원으로 비리아타코 2p, 까르니따스, 까마론, 맥타코, 나초살사, 음료 2종을 한 번에 맛봤고 수제 소고기패티가 들어간 맥타코가 원픽이었다. 알록달록 이국적인 매장 분위기까지 더해져 데이트코스로 추천할 만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30~20:30 (라스트오더 20:00)
-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화요일 휴무)
- 주차
- 무료주차 가능 — 가게 앞 또는 율하천
- 위치
- 경남 김해시 관동로 82 1층
- 편의시설
- 단체가능, 대기공간, 포장, 유아의자, 남녀화장실 구분
- 타코세트A
- 30,500원 (비리아타코 2p + 까르니따스 + 까마론 + 맥타코 + 나초살사 + 음료 2종)
- 추가 옵션
- 고수추가 무료, 제로콜라 2개로 변경 +0원
2026. 9. 17. 방문자 기준
오늘은 뭐 먹었게
맨날 먹던 한식 말고 뭔가 색다른 게 땡기는 날 있잖아요. 오랜만에 멕시칸으로 메뉴 선택, 율하에서 타코 생각나서 홀스타코 율하로 다녀왔어요 🌮

홀스타코 율하점 영업시간·주차·위치
홀스타코 율하점은 매일 11:30~20:30 영업하고 라스트오더는 20:00, 정기휴무는 매주 월요일이에요.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에는 화요일로 휴무가 변경된다고 해요.
주차는 무료주차 가능이고 가게 앞 또는 율하천에 대면 됩니다. 저는 매장 바로 앞쪽에 주차칸이 있어서 거기다가 주차했답니당. 위치는 경남 김해시 관동로 82 1층.
- 단체가능 / 대기공간 / 포장
- 유아의자 / 남녀화장실구분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홀스타코 율하는 일반적인 고깃집이나 밥집이랑은 확실히 다른 알록달록 푸릇푸릇 분위기예요. 전체적으로 캐주얼하면서 이국적인 느낌이라 타코 먹으러 왔다는 게 분위기부터 확 느껴지는 ➿

테이블 셋팅부터 벽지까지 여기가 바로 멕시코 아니냐며! 각 자리에는 위생을 위한 일회용장갑과 핫소스, 티슈까지 구비되어있어요.


포스터들 완전 귀여운게 쁘띠멕시코 느낌 낭낭. 타코를 기다리며 볼게 많아서 재밌었어용.
메뉴판과 주문


참고로 타코 종류도 고기부터 새우까지 다양해서 같이 방문한 사람끼리 취향 맞춰 주문하기 좋겠더라구요 🥩 🍤 🌿 저희는 메뉴판 보다가 이것저것 따로 고르기보다는 한 번에 여러 가지 먹어볼 수 있는 타코세트A로 결정 완.

- ✔ 타코세트 30,500원
- 고수추가 (무료제공)
- 제로콜라 2개로 변경 (+0원)
- TOTAL 30,500원
아니 타코 5개에 나초 음료까지 항상 푸짐하게 차려지는데 3만원 실화냐궁.
타코세트A 구성

홀스타코 율하 타코세트 구성은 “비리아타코 2p + 까르니따스 + 까마론 + 맥타코 + 나초살사 + 음료 2종”이에요.
비리아타코

비리아타코는 소고기 중 부채살과 한우육수로 끓여 만든 시그니처 메뉴이고,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심.
- 💬 라임즙 짜서 찍어먹기
- 💬 고수는 취향껏 넣어먹기를 추천
전 두 방법 다 너무 잘 맞아서 한 접시 뚝딱 해버렸어용. 요에 제 2번째 차애메뉴입니당.

요렇게! 참고로 소스는 듬뿍 찍었다가 소스들이 좀 빠져나가게 들고 있다가 먹으면 적절히 간이 베이면서 최상의 한입을 즐길 수 있답니다. 율하 맛집 타코 진짜 찐입니다. 참고로 저희 말고 남자 4분이서 오셔서 다양하게 메뉴를 즐기시던데 보기 넘 좋았던 🧑🧑🧒🧒
까마론 / 까르니따스

까마론(새우)은 맛있는 새우튀김과 위에 올라간 수제양파 피클이 킥! 까르니따스(돼지고기)는 멕시코 현지 스타일의 전통 타코라 현지의 맛을 좋아하시면 강추!
둘 다 상큼함 가득 라임즙 짜주고 🍋🟩 까마론은 그냥 구운 새우가 아니라 새우튀김인데 안에 새우살이 살아있고, 까르니따스는 돼지고기가 듬뿍 깔려있고 위에 뿌려진 소스들의 궁합이 조화로와 촉촉한 타코 스타일이라 좀 신선했답니다.
맥타코

맥타코는 수제 소고기패티가 들어간 으른이들 겨냥 타코인데 전 아마두 제대로 겨냥 당한듯 합니다 ㅎ 완전 맥도날드 빅맥맛인데 패티만 타코로 바뀐!! 위에 다져진 청양고추 가득가득 올려서 먹기. 원픽메뉴로 다음에 가면 요놈은 두 개 예정.
나초살사

기본 중에 기본, 갓 튀긴 나쵸. 얇아서 완전 빠작빠작하고 수제 살사소스 누가 이렇게 맛있으래요. 기존에 알던 소스랑 다르게 더더 감칠맛 가득. 요놈도 빠삭하니 남김없이 먹었어요.
홀스타코 율하, 다시 간다면
사장님이 타코에 제대로 빠지신 것 같아 덩달아 음식점 분위기도 좋았고 행복한 경험 ㅎㅎ 데이트코스로 추천드립니당.
담에는 부리또 세트로 먹고 타코는 추가해서 먹부림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