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이자카야 다찌석 키리모찌 구이와 센 사케, 오뎅오색 강남역점
한 줄 요약
오뎅오색 강남역점은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일본식 오뎅바 분위기의 이자카야입니다. 일본 수제오뎅 모리아와세(24,000원)와 키리모찌 구이(8,500원)에 훗카이도산 사케 센, 하우스 전통주 오뎅오색주를 곁들였고 다찌석과 테라스까지 갖춰 데이트와 혼술 모두 가능했습니다. 찬바람 불 때 따끈한 육수와 수제어묵이 생각날 만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층 105, 106호 (신논현역 7번 출구 도보 약 5분)
- 영업시간
- 16:00 - 다음 날 02:00
- 주차
- 건물 내 지하주차장 유료(60분 6,000원), 주변 공영주차장 이용
- 주문 메뉴
- 일본 수제오뎅 모리아와세 24,000원, 키리모찌 구이 8,500원, 센 12,000원, 오뎅오색주 6,000원
- 메뉴 가격
- 스지 오뎅탕 28,500원 / 오뎅 세트(순한맛·얼큰한맛) 19,500원 / 마라오뎅탕 23,000원 / 깻잎 떡볶이 17,500원 / 오색풍 유린기 22,000원 / 오꼬노미야끼 17,500원 / 수제 치킨난반 19,500원
- 좌석
- 홀 테이블, 이어진 단체석, 다찌석, 테라스
- 리뷰 이벤트
- 네이버 리뷰 시 꼬불이 2개·무조림·시그니처 물고기잔 중 하나, 물고기잔은 테이블당 최대 2명, 인스타 포스팅 인증 시 도쿠리 한 병 서비스
2026. 9. 17. 방문자 기준

신논현역 술집 현지감성 이자카야 데이트 추천 오뎅오색 강남역점

신논현역 분위기 좋은 술집으로 추천하고 싶은 이유
한낮은 여전히 더위가 기승이지만 저녁에는 바람이 차갑게 느껴질 정도라서 따듯한 국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가볍게 술 한잔하기 좋은 신논현역 술집 오뎅오색 강남역점 방문했어요.

오뎅오색 강남역점 오는 길과 매장 정보, 주차
오뎅오색 강남역점은 9호선과 신분당선이 만나는 신논현역 7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로 대중교통 이용하기 편하고요. 자차 이용하시는 분들은 건물 내 지하주차장 유료로 이용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60분 6,000원)
-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층 105, 106호
- 영업시간: 16:00 - 다음 날 02:00
- 주차: 주변 공영주차장 이용 (유료)
오뎅오색 강남역점 외관과 내부, 다찌석과 테라스
오뎅오색 강남역점은 일본식 오뎅바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분위기 좋은 신논현역 이자카야를 부담 없이 다녀오고 싶을 때 소개해 드리고 싶은 곳이에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생맥주, 가성비 있게 마시기 좋은 세트 메뉴까지 다양하게 준비된 오뎅오색 강남역점 입장합니다.

우드톤으로 인테리어된 내부는 넓어 보이고 깔끔하다는 첫인상이 좋았고요. 넓은 홀을 채운 테이블이 많아도 동선을 고려한 배치로 복잡해 보이지 않았어요.
안내를 따로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방문 인원수에 맞게 찾아가서 앉는 모습 인상적이었어요. 이어진 테이블 라인은 단체석으로도 이용할 수 있어서 모임이나 회식장소로 방문해 보셔도 될 거 같고요.



다찌석은 오뎅바의 감성이 더 묻어나는 느낌이라 혼술 하는 분들이나 데이트 석으로 적합해 보였어요.

실내는 여전히 냉방을 가동하고 있어서 선선한 가을바람이 좋은 분들은 신논현역 술집 테라스에 자리하셔도 좋을 듯해요.

오뎅오색 강남역점 메뉴판 가격과 리뷰 이벤트
메뉴판 및 가격 소개
오뎅오색 강남역점 메뉴는 신메뉴부터 가성비 좋은 세트, 시그니처, 쿠시카츠, 일품, 단품 등으로 다양해서 식사 겸 술안주가 다양하니까 취향대로 선택하기 좋은 거 같아요.
- 스지 오뎅탕 28,500원
- 오뎅 세트(순한맛, 얼큰한맛) 19,500원
- 일본 수제오뎅 모리아와세 24,000원
- 마라오뎅탕 23,000원
- 깻잎 떡볶이 17,500원
- 오색풍 유린기 22,000원
- 오꼬노미야끼 17,500원
- 수제 치킨난반 19,500원
리뷰 이벤트 소개
네이버 리뷰 남기시면 꼬불이 2개, 무조림, 오뎅오색 시그니처 물고기잔 중 하나 제공하고 있어요.

물고기잔 이벤트는 테이블당 최대 2명까지 참여 가능하고 인스타 포스팅 인증하면 도쿠리도 한 병 서비스로 제공하니 챙겨보세요.

오뎅오색 강남역점에서 주문한 메뉴
오뎅오색 기본 안주
담백한 크래커에 참치를 올려 먹는 카나페를 기본 안주로 제공하는 퀄리티라니~~ 이런 핑거푸드 너무 좋아요.

주문 메뉴는 일본 수제오뎅 모리아와세(24,000원), 키리모찌 구이(8,500원), 센(12,000원), 오뎅오색주(6,000원)입니다.
일본 수제오뎅 모리아와세
다섯 가지 오뎅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오뎅부심 가득한 매장은 어육 함량이 좋은 퀄리티 있는 어묵만 사용한다고 해요. 그래서 엄선한 일본 수제오뎅들로 구성된 정통 모리아와세 선택해 봤어요.

이름은 몰라도 생김새를 기억하고 식감이나 맛이 기억하는 신논현역 술집 오뎅은 이미 조리한 된 상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국물에 담가 따듯하게 해서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키리모찌 구이
일본식 찹쌀떡을 구워 달달한 꿀에 찍어 먹는 키리모찌 구이는 출출한 시간 간식으로 야식으로 딱이었어요.

센(300ml)
일본식 어묵바에 왔으면 사케 라인으로 분위기를 또 맞춰주는 재미가 있죠?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라인을 살펴보다가 훗카이도산 센(SEN)으로 시작했어요.
오뎅오색주(300ml)
그리고 향긋한 국화향이 은은한 오뎅오색 하우스 전통주~
팔팔 끓이면서 먹는 게 아니라 따듯한 온기 있게 먹는 스타일이라 여유를 갖고 느긋하게 먹게 되더라고요. 깔끔한 육수는 육수대로 쫀쫀한 수제 오뎅도 별미!!
하나씩 들어 있는 모둠인데 적당히 두툼하고 식감이 좋아서 사이좋게 나눠 먹었는데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어둡고 강한 조명 대신 편안함이 있는 공간이라서 수다 떨면서 맛있는 수제 오뎅 먹으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카나페는 중간에 입가심으로~~ 기름기를 쫙 뺀 참치에 은은한 버섯 향만 좀 느껴질 뿐 전체적으로 깔끔한 스타일이라 어떤 안주와 주류와 함께해도 어울리는 중독성이 있었어요.

쫀쫀하면서 탱글탱글하고 담백해서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그런 수제어묵이라 한 번 맛보면 또 생각나서 재방문하게 되는 곳이지 않을까 싶어요.




일본식 오뎅바에서 무슨 떡 구이를 먹냐며 떡순이인 제가 거절을 했었는데 안 먹었으면 두고두고 후회했을 거 같아요. 겉은 바삭한데 속은 부드럽고 찰진 식감에 고소한 맛이 있어서 인절미와 가래떡을 반반 섞어 놓은 느낌이었어요.

오뎅오색 강남역점 방문 총평
맛있는 수제어묵에 따끈한 육수로 즐거웠던 시간이었고요. 이벤트 참여로 귀여운 물고기잔도 받아서 더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어요.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맛있는 어묵 드시면서 데이트하고 싶다면 다섯 가지 매력이 가득한 분위기 좋은 신논현역 술집 강추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