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삼계탕 혼밥, 담백한 마 국물의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

한 줄 요약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은 강남역 4번 출구에서 약 680m 떨어진 한식집이에요. 오후 2시가 넘어 혼자 방문해 18,000원 마삼계탕을 먹었는데, 마를 갈아 넣은 국물은 점도가 있으면서 담백했고 닭고기도 부드러웠어요. 반찬을 셀프바에서 더 가져올 수 있어 편하게 한 끼 먹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서울 강남구 도곡로3길 19 1층
가는 길
신분당선 강남역 4번 출구에서 약 680m
영업시간
원문 안내 기준 매일 11:00~21:00, 마지막 주문 20:30
주문 메뉴
마삼계탕 18,000원
메뉴 제공 시간
마 반계탕은 15시까지, 닭볶음탕은 저녁에만 가능
반찬
셀프바에서 리필 가능
주차
매장 식사 시 1시간 30분 무료
이용 안내
단체 이용, 포장, 배달, 예약 가능. 유아의자와 대기공간 구비

2026. 9. 2. 방문자 기준

강남역 근처에서 혼자 늦은 점심을 먹으러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에 갔어요. 마를 갈아 넣은 삼계탕은 국물이 뽀얗고 점도가 있었어요. 맛은 담백해서 반찬을 곁들이며 국물까지 다 먹었어요.

강남역에서 얼마나 걸리고, 혼밥하기 편한가요?

매장은 신분당선 강남역 4번 출구에서 약 680m 떨어져 있어요. 저는 퇴근 후 걸어갔어요. 주소는 서울 강남구 도곡로3길 19, 1층이에요.

오후 2시가 넘어 방문했는데 매장이 쾌적했고, 혼자 식사하기에도 편했어요. 3~6명이 함께 오거나 단체로 방문하기에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고, 마지막 주문은 오후 8시 30분이에요. 매장에서 식사하면 주차는 1시간 30분 무료예요. 포장·배달·예약이 가능하고 유아의자도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요.

마삼계탕 가격과 다른 메뉴는 어떤가요?

저는 마삼계탕을 18,000원에 주문했어요. 메뉴 종류가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지만 마 반계탕, 삼계 닭죽 같은 식사 메뉴와 닭볶음탕, 순살치킨, 닭모래집 볶음, 인삼 튀김도 있었어요. 마 반계탕은 오후 3시까지, 닭볶음탕은 저녁에만 주문할 수 있다고 해요.

기본 반찬은 무엇이고 리필도 가능한가요?

테이블에는 후추, 컵, 수저받침 종이가 있었고 수저와 젓가락은 테이블 서랍에 들어 있었어요.

기본 반찬으로 배추김치, 매운마늘절임, 장아찌, 양배추절임, 간장고추절임이 나왔고 굵은소금도 함께 나왔어요.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올 수 있었어요. 짭조름하거나 담백하면서 감칠맛이 있어 삼계탕과 잘 어울렸어요. 저는 양배추절임, 간장고추절임, 배추김치를 리필해서 먹었어요.

마를 넣은 삼계탕 국물은 어떤 맛인가요?

삼계탕은 뜨거운 뚝배기에 팔팔 끓는 상태로 나왔어요. 위에는 부추와 잣이 조금 올라가 있었어요.

마를 갈아 넣었다는 국물은 뽀얗고 점도가 있었어요. 마의 맛이 아주 미세하게 느껴졌지만 거의 두드러지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담백했어요.

평소에는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날은 소금을 넣지 않고 먹었어요. 간을 더하고 싶다면 함께 나온 소금을 곁들여도 되겠어요. 저는 마지막쯤 후추만 넣었어요.

닭고기와 찹쌀밥은 어떻게 먹었나요?

뚝배기에는 닭 한 마리가 들어 있었어요. 닭다리부터 먹었는데 살이 부드러웠어요.

퍽퍽한 부위도 마가 들어간 국물에 푹 담가 먹으니 더 부드럽게 느껴졌어요. 중간중간 반찬을 곁들였는데, 배추김치가 잘 익어 아삭하고 시원한 감칠맛이 났어요.

간장고추절임도 닭고기와 번갈아 먹다 보니 금방 비웠어요. 담백한 국물에 짭조름한 반찬을 곁들이는 조합이 좋았어요.

닭고기를 어느 정도 먹은 뒤에는 찹쌀밥을 먹었어요. 국물을 자작하게 적시고 후추를 뿌리니 제 입맛에 잘 맞았어요.

마지막에는 국물까지 다 먹었어요. 마의 맛이 강하지 않은 담백한 삼계탕과 리필 가능한 반찬 덕분에, 혼자서도 편하게 든든한 늦은 점심을 먹었어요.

위치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Masamgyetang Bangbaeng Sageori Branch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3길 19 1층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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