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닭도리탕 칼칼한 국물 한 끼,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

한 줄 요약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은 서울 강남구 도곡로3길에 있는 닭요리 전문점이에요. 이번에는 2~3인용 닭도리탕을 주문했는데, 첫맛은 맵고 칼칼하고 뒷맛은 은근히 구수했어요. 공깃밥은 별도 주문이었고, 식사 시 1시간 30분 무료주차 안내가 있어 차로 방문하기에 반가웠어요.

뱅뱅사거리 마삼계탕 방문 현장 모습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서울 강남구 도곡로3길 19 1층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
주문 메뉴
닭도리탕 42,000원, 2~3인용
다른 메뉴 가격
마삼계탕 18,000원, 마 반계탕 11,000원, 삼계닭죽 약 12,000원
공깃밥
별도 주문, 원문에 가격 미기재
주차
방문 당시 식사 시 1시간 30분 무료주차 안내
영업시간
방문 당시 안내 기준 평일 11:00~21:00, 일요일 20:00 마감, 매주 토요일 휴무
식사 방식
테이블 버너로 끓여 먹는 방식, 반찬 셀프바 이용 가능

2026. 9. 2. 방문자 기준

뱅뱅사거리 쪽에 있는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에 다녀왔어요. 삼계탕을 비롯한 여러 닭요리를 파는 곳인데, 이번에는 매콤한 닭도리탕을 주문했어요.

뱅뱅사거리 마삼계탕 방문 현장 모습

뱅뱅사거리에서 위치와 주차는 어떤가요?

강남역 바로 앞보다는 뱅뱅사거리 쪽에 가까워요. 주소는 서울 강남구 도곡로3길 19, 건물 1층이에요. 매장 앞에는 식사 시 1시간 30분 무료주차가 가능하다는 배너가 있어 차로 이동하는 입장에서는 반가웠어요.

마삼계탕 매장 앞 주차 안내 배너

상가들이 늘어선 골목에 있고, 건물 1층 간판을 보고 매장을 찾을 수 있었어요.

골목에서 바라본 마삼계탕 매장 간판

같은 건물 1층에도 여러 상가가 함께 있어 골목에는 활기가 느껴졌어요.

마삼계탕이 입점한 건물과 주변 골목

영업시간과 쉬는 날은 어떻게 되나요?

방문 당시 매장 문에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요일은 오후 8시까지 영업한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토요일은 매주 휴무였어요. 일요일 문 여는 시간은 원문에 따로 기록하지 않았어요.

마삼계탕 매장 문에 붙은 영업 안내

닭도리탕과 다른 메뉴 가격은 얼마인가요?

메뉴판에는 마삼계탕, 닭도리탕, 삼계닭죽 외에도 순살 후라이드치킨, 닭모래집볶음, 인삼튀김이 있었어요. 방문 당시 마삼계탕은 18,000원, 마 반계탕은 11,000원, 삼계닭죽은 12,000원 선이었어요. 제가 주문한 닭도리탕은 2~3인이 먹기 좋은 메뉴로 안내되어 있었고, 가격은 42,000원이었어요.

마삼계탕 매장 안의 닭요리 메뉴판

테이블에는 마를 갈아 넣었다는 마삼계탕 소개 카드도 있었어요. 이번에 삼계탕을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다음 방문에 먹어보고 싶은 메뉴였어요.

테이블에 놓인 마삼계탕 소개 카드

테이블에서 어떻게 먹고, 반찬은 무엇이 나오나요?

테이블마다 버너가 놓여 있어 음식을 끓여 먹는 방식이었어요. 반찬은 셀프바에서 필요한 만큼 더 가져올 수 있었고, 반찬을 재사용하지 않는다는 안내도 붙어 있었어요.

마삼계탕 내부의 반찬 셀프바 공간

밑반찬은 배추김치, 백김치, 오이고추 장아찌, 마늘장아찌, 무말랭이무침이 나왔어요. 제 입맛에는 전반적으로 삼삼해서 닭도리탕을 먹는 사이 곁들이기 좋았어요.

닭도리탕에 곁들여 나온 밑반찬 상차림

닭도리탕의 매운맛과 건더기는 어땠나요?

닭도리탕에는 닭고기와 감자, 대파, 당면이 들어 있었어요. 붉은 국물이 끓어오를 때부터 매콤칼칼한 메뉴라는 인상이 뚜렷했어요.

닭고기와 감자 등이 들어간 닭도리탕

국물을 한 술 떠보니 첫맛은 맵고 칼칼했어요. 계속 먹다 보니 뒷맛에서 은근한 구수함이 느껴졌고, 마무리는 깔끔한 편이었어요.

마삼계탕에서 먹은 칼칼한 닭도리탕 국물

매장에서는 국물에 마가 들어간다고 안내하고 있었어요. 제게는 한방 느낌이 나는 맛이었고, 매운 국물을 먹고 나서도 속이 쓰리거나 불편하지 않았어요. 이 부분은 제가 식사 후 느낀 개인적인 감상이에요.

마삼계탕 매장 안의 마 관련 안내문

닭고기는 뼈째 나왔지만 살이 잘 발라져 먹기 편했어요. 감자는 국물이 배어들 만큼 푹 익어 있었어요. 개인 앞접시에 덜어 먹으니 뜨거운 국물도 적당히 식혀 먹을 수 있었어요.

앞접시에 덜어 먹는 닭도리탕 건더기

공깃밥은 포함되어 있나요?

공깃밥은 따로 주문해야 했어요. 남은 국물에 밥 한 공기를 비벼 먹으니 잘 어울렸고, 한 끼를 든든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닭도리탕 국물에 곁들여 먹는 공깃밥

이번 식사에서는 칼칼하면서도 구수한 닭도리탕 국물과 푹 익은 감자가 기억에 남았어요. 친절한 응대와 주차 안내도 반가웠어요. 뱅뱅사거리 근처에서 매콤한 닭요리가 당길 때 다시 떠올릴 만한 곳이었어요.

위치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Masamgyetang Bangbaeng Sageori Branch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3길 19 1층 마삼계탕 뱅뱅사거리점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