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강역 이자카야 칸막이석 가리비구이·닭연골꼬치,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한 줄 요약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은 샛강역에서 도보 7분, 조용한 골목 안에 있는 여의도 이자카야예요. 바 앞에 놓인 생선과 꼬치를 주문 후 바로 구워주는 로바다야끼 방식으로, 가리비구이 21,000원과 유린기 20,000원, 닭꼬치와 닭연골꼬치를 주문했어요. 칸막이 테이블석이라 프라이빗하게 술 한잔하기 좋았던 곳이랍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샛강역 도보 7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7 1층 113·114·115호
- 좌석
- 칸막이 있는 테이블석, 조리 모습 보이는 바 좌석
- 가리비구이
- 21,000원
- 유린기
- 20,000원
- 기본안주
- 계란후라이 인당 1개
2026. 9. 16. 방문자 기준
여의도 이자카야 로바다야끼소담, 분위기 좋은 일식 술집 찾는다면 여기!

오늘은 여의도에서 퇴근 후에 술 한잔하기 좋은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에 다녀왔어요. 조용한 골목 안에 있어서 가볍게 방문하기 좋았던 여의도 이자카야! 직접 구워주는 꼬치와 생선까지 즐길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했던 곳이랍니다 ◡̈ 그럼 솔직후기 같이 보실까요?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가는 법 및 주차

여의도 이자카야 로바다야끼소담은 샛강역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었어요. 번화한 큰길에서 조금 들어간 곳이라 오히려 북적이는 느낌 없이 차분해서 좋더라구요!
내부 분위기와 좌석은 어떤가요?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바 앞에 준비된 생선과 꼬치류! 🐟 🍢 주문을 받으면 바로 구워주는 형태라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는 동안에도 구워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재밌더라구요 ◡̈

테이블 좌석은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어요. 옆자리와 공간이 어느 정도 나뉘어 있어서 생각보다 프라이빗한 느낌이었어요. 조용하게 이야기하면서 술 한잔하고 싶을 때도 부담 없이 앉아있기 좋은 분위기였답니다.

특히 바 좌석은 조리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로바다야끼 특유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기 좋았어요.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메뉴판


여의도 이자카야 로바다야끼소담 메뉴판이에요. 생선구이와 꼬치류를 비롯해서 유린기, 가리비구이 같은 메인 요리 메뉴와 여러 가지 술안주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여럿이 방문한다면 구이 하나에 요리 하나, 꼬치까지 곁들여서 주문하는 게 딱이었답니다 ◡̈
주문한 메뉴: 가리비구이·유린기·꼬치

주문을 하고 앉아있으니 기본안주로 계란후라이를 인당 하나씩 주시더라구요. 따뜻한 계란후라이가 하나씩 나오니까 메뉴 기다리면서 가볍게 먹기 좋았어요 🍳

가리비구이 21,000원
✔️ 가리비구이 - 21,000원. 껍데기째 구워져 나온 가리비구이 !!!!!!! 비주얼부터 꽤 먹음직스러웠어요.

노릇하게 구워진 가리비에서 은은하게 구운 향이 올라오면서 살도 촉촉하게 익어 넘 부드럽더라구요 🫶🏻

한입 먹으면 가리비 특유의 담백한 맛과 은근한 단맛이 느껴져요. 구이 메뉴답게 따뜻할 때 먹으니 좋았고 술안주로 하나씩 집어 먹기 딱 괜찮았습니다 ◡̈

유린기 20,000원
✔️ 유린기 - 20,000원. 유린기는 바삭하게 튀겨진 닭고기에 소스와 채소가 함께 올라간 메뉴였어요 !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웠어요. 여기에 새콤한 소스가 더해져서 구이 메뉴를 먹다가 같이 곁들이기 좋더라구요 !

무엇보다 튀김인데도 소스 덕분에 마냥 무겁게 느껴지지는 않아 맛있었답니다.

닭꼬치 & 닭연골꼬치
✔️ 닭꼬치 & 닭연골꼬치.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나온 꼬치들 ••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색감이더라구요 !

닭꼬치는 한입 먹으면 은은한 불향이 느껴지고 닭고기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운 편!

닭연골꼬치는 닭꼬치와 다르게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매력적이었어요 ! 부드러운 닭꼬치와 식감이 다른 메뉴를 같이 주문하니 번갈아 먹는 재미까지 있었답니다 ◡̈
총평
생선과 꼬치를 바로 구워주는 로바다야끼 특유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로바다야끼소담 여의도점 추천✨ 프라이빗한 좌석에서 다양한 일식 안주와 함께 여유롭게 술 한잔하기 좋았던 여의도 이자카야 ﻌﻌﻌෆ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7 1층 113, 114, 115호





